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브스 탈퇴해보신 분 있으세요?

가라 조회수 : 13,899
작성일 : 2012-04-01 03:55:14
운동 커브스요. 작년에 다니다가 해지 했던거 같은데..
아마 이용중지가 신청되었나봐요.

어느날 인사성 문구가 와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이후로 자동이체가 되고 있었어요.

그걸 어제서야 알았네요.. 아.... 짜증나네요.
그떄 왜 탈퇴를 안했을까.

그쪽에서 저희 탈퇴하면 다시 가입할때 가입비 내야해요.. 하면서 탈퇴를 안시키고 이용중단으로 유도했던거 같은데.
좋게 끝내고 싶어서 싫은 소리 안한게 이렇게 후회스럽네요.

그냥 커브스 운동이 나랑 안맞아서 그만두고 싶었거든요.
혹시 해지해보신 분들 어떻게 해보셨나요?

자동이체를  회사쪽에서 걸어놔서 제가 해지할 수가없어요.
IP : 39.115.xxx.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라
    '12.4.1 8:44 AM (39.115.xxx.38)

    자동이체 해지가 제쪽에서 해지 되면 쉬운데 그렇게 안해놨어요. 회사측,, 동네 운동센터 말고.. 본사 업체측에서만 해소가 가능해서 골치입니다.

  • 2. 자연
    '12.4.1 8:46 AM (211.246.xxx.62)

    직접 가셔서 해지허심 되고 저는 해지 하고도 가끔 재등록시 가입비 면제 햐준다는 문자 오더군요. 저도 늦게 해지해서 돈이 빠져 나갔는데 시일이 많이 지나머린건 환불안해주고 날짜 시작된건 수수료? 인지 좀 떼고 환불해주더군요
    다신 안가요. 커브스는 트레이너가 중요한데 다른 지점으로 옮긴후 몸 완전 피곤해서 운동 다녀오면 아무 일도 못했어요. 무조건 힘들게 시키면 되는건줄 아는
    교육 잘못받은 트레이너들 짜증나요.

  • 3. 지나
    '12.4.1 2:25 PM (218.209.xxx.89)

    자동이체 했었거든요. 6개월 지나 자동으로 돈 안나가는 지 알고 운동도 안나가고 했는데 돈이 빠져나갔더라구요. 그래서 뭐라 했더니 해지신청을 해야한다고 해서 전 운동하던 곳에서 해지했어요.
    은근 성질나더라구요. 운동맨첨에 시작할땐 그런 설명도 안해줬고. 그래서 당연히 6개월 되면 끝나는 건줄 알았는데 지들 필요한 돈은 다 떼어가더라구요.
    만약 님도 몇달 자동이체 되었다면 그건 아마 환불 안될거에요.
    다시 다니고 싶었는데 돈갖고 그렇게 흐릿하게 하는것 보고 안가고 싶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29 강쥐와 남편 10 서바이블 2012/04/04 2,176
93628 어떤 고기가 좋으세요? 5 서바이블 2012/04/04 1,220
93627 입으로 복을 차는 사람.. 3 ... 2012/04/04 2,087
93626 제가 잘해먹는 야식 2 다 맛있는 .. 2012/04/04 2,174
93625 오리발당이 전에는 참여정부가 감찰이라고 했네요 참맛 2012/04/04 807
93624 자취하기전에는 자기혼자 다한다고 똥폼 잡드만 1 ㅋㅋ 2012/04/04 1,515
93623 아무리 그래봐야..... 누구든 2012/04/04 1,120
93622 베즐리 빵 맛있네요.이시간에 단팥소보르빵 먹고 있다는 5 ..... 2012/04/04 1,805
93621 절임배추 추천해주세요 꽃샘바람 2012/04/04 825
93620 나이들면 광대뼈도 자라나요? 7 .... 2012/04/04 7,662
93619 봉주 10회에 나오네요,,, 3 1번 2012/04/04 1,200
93618 나꼼수&김용민 지지하시는 분들 보세요 41 123 2012/04/04 2,786
93617 성인이 되서까지 욕을 많이 듣고 자랐어요. 4 욕... 2012/04/04 1,886
93616 예쁜 여자 7 몬나니이 2012/04/04 3,056
93615 자신의 pc 성능 확인해보세요~ 32 후훗 2012/04/04 4,564
93614 1학년 아이들은 안아주면 참 좋아해요. 10 방과후선생 2012/04/04 2,533
93613 친정엄마가 저보고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시네요^^;; 19 ZE 2012/04/04 10,192
93612 된장,떡말고 이색적인 쑥요리 추천 좀 해주세요. 7 2012/04/04 1,196
93611 문대성 복사님 지금 역대급 토론 중이라네여 ㅋㅋ 6 막문대썽~ 2012/04/04 2,483
93610 초등여아 부딪혀서 앞이빨에 금이갔어요. 16 치과진료 2012/04/04 11,019
93609 흐린 보라색 트렌치코트에 맞출 옷 색상은 뭐가 좋을까요 5 코디 조언 2012/04/04 1,414
93608 지금 100분 토론 진행자는 파업동참 안하나요? 3 답답 2012/04/04 1,431
93607 강남 바이얼린 레슨 가격이요~ 2 궁금이 2012/04/04 1,408
93606 새누룽지당 털보는 왜 내보내서 망신을 자초하는겨? ㅋㅋㅋㅋ 3 참맛 2012/04/04 1,470
93605 목아돼!! 사퇴만 해봐라!! 16 반댈세! 2012/04/04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