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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심리테스트...우씨

못살아 조회수 : 2,351
작성일 : 2012-03-27 11:18:28

뒤늦은 거북이 이야기지만 신랑이 출장갔다 이제왔어요

 

 

거북이

다리

열쇠

 

제가요  깜빡하고 다리를 건너는 다리라고 말하지않았어요

 

나는 거북이다리에 열쇠를 채워 물에 던져버렸다

 

이게 뭔가요 ㅠㅠㅠ

 

그래서 다리가 그다리가 아니고 건너는 다리라고 했더니

 

나는 거북이와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너다 거북이는 던져버리고 열쇠만 가지고 왔다

 

흠!

제 인생이 고달픈 이유를 이제서야 알았네요

 

IP : 112.160.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집은
    '12.3.27 11:24 AM (121.170.xxx.230)

    열쇠를 거북이한테 뺐겨서 다리가 아팠답니다.

    그 다리가 아니라고 하니
    거북이를 시켜 다리끝에 있는 열쇠를 가지고 오게 한답니다

  • 2. 저의 남편
    '12.3.27 11:36 AM (125.182.xxx.131)

    거북이가 다리를 느리게 건너는 걸 보며 빨리 걷게 할 열쇠가 없을까 생각한다나..;;

  • 3. 저..
    '12.3.27 12:07 PM (1.252.xxx.124)

    저 자체로 보면 과격한게 맞지만 원래 거북이는 물에??(바다) 보내주는게 맞는거죠? ㅎㅎㅎㅎ
    웃으면서도 왠지 눈물이 찔끔 ^^;

  • 4. 우리 신랑은
    '12.3.27 1:09 PM (116.121.xxx.61)

    나는 힘들게 다리를 건너가다 거북이 저금통을 발견하고 열쇠로 열었더니 금은 보화가 쏟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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