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는 먹어가는데 김연아 너무 좋아요 ㅋㅋ

피카부 조회수 : 1,918
작성일 : 2012-03-26 15:25:37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나이 서른이 다됐는데 아직도 김연아 보면 막.. 좋아요 ㅋㅋ

오랜만에 아이스쇼 한다는데 이것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정확히 이 병(?)이 언제 도졌는지 몰겠지만.. 벤쿠버 때 점수 받고 우는 모습에 홍-갔다죠;;

그래서 지난 번 강용x씨가 김연아 들먹일 땐 발끈 했다는;;;;

어흨, 어느덧 삼촌이 돼가는 제가 싫네요 ㅋㅋ

누구 이거 저랑 같이 가요 ㅋㅋㅋㅋ

김연아 아이스쇼!!!
IP : 220.90.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샤로나
    '12.3.26 3:41 PM (218.55.xxx.132)

    전 이미 이모뻘인데, 연아선수 좋아요

  • 2. ..........
    '12.3.26 4:12 PM (147.46.xxx.47)

    저도 그래요.김연아는 뭘해도 이뻐요~
    운동잘해.얼굴동안에 몸매예뻐.능력 갑이지...
    연아어머님 전생에 대륙을 구했나요..???

  • 3. 저는
    '12.3.26 4:33 PM (87.165.xxx.79)

    엄마뻘인데도 연아양만 보면 이쁘고 사랑스럽고 존경스럽기까지 해요..
    막 쳐다보면 얼굴이 닳아질 것 같아서 아껴가면서 봐요..
    우리 나라에 살면 꼭 연아 아이스쑈에 가겠구만
    유럽까지는 안오네요..공연하러...

  • 4. littleconan
    '12.3.26 4:46 PM (210.57.xxx.181)

    헐 전 엄마뻘인데 미치게 좋아요. 저 어렸을때 연예인도 이렇게 좋아해본적이 없어요. 매일 피갤가서 살다오고 누가 조금만 연아 얘기 나쁘게 하면 막 화가나요

  • 5. 저도요..
    '12.3.26 5:01 PM (180.70.xxx.69)

    너무너무 이쁘고...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무엇보다도 대견하고 너무 존경스러워요.
    얼굴 이쁜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이 소녀의 정신세계, 인간성, 태도..모든 게 엄마뻘이지만 존경해요.
    이런 사람 닮고 싶어요.....

  • 6. 지지지
    '12.3.26 6:28 PM (116.32.xxx.167)

    전 37인데 좋아해요. 쥬녀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첫 우승할 때부터 팬이었어요. 막 쫓아다니기도...(쇼 같은것 만요...^^;;;) 하고 제 딸에게 저렇게 정직하게 너의 실력을 쌓는거다 얘기해주고.
    책도 사고. 유툽으로 심심하면 경기며 갈라며 검색해서 보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76 이런경우 제가 의사한테 한마디 해도 될까여? 8 기침 2012/03/29 2,645
91175 유리컵 무늬가 누래졌어요 3 2012/03/29 1,270
91174 소설가 복거일-여자는 결혼해도 언제나 혼외정사 10 영양주부 2012/03/29 2,946
91173 청약저축통장.. 깨도 될까요.. 5 .. 2012/03/29 2,592
91172 지난 주말에 선본다고 올리신분(목소리 좋은 남자분하고..) 3 궁금합니다... 2012/03/29 2,002
91171 오늘 어린이집 상담을 가는데요.... 3 현이훈이 2012/03/29 1,604
91170 평균수명과 부동산 1 하우스푸어 2012/03/29 1,540
91169 부동산에서 현금영수증을 원래 안해주는건가요? 4 레몬 2012/03/29 1,561
91168 박근혜 악수무시 청년 사진 ‘화제’…트위플 “속시원해!” 13 불티나 2012/03/29 3,523
91167 튀김요리 추천 부탁~!! 10 ㅇㅇ 2012/03/29 1,861
91166 아직도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고 있는 '화차' 보고 왔습니다. 2 샬랄라 2012/03/29 2,404
91165 급)70대노인이혈변을 보내요? 5 2012/03/29 2,052
91164 부재자 투표...원래 이렇나요? 5 부재자투표 2012/03/29 1,311
91163 시댁에 특별한 일 없으면 전화안드리고 살아도 될까요..T.T 22 며느리 2012/03/29 6,380
91162 밑반찬만이랑 밥 먹으니 정말 끝도없이 들어가요.ㅠㅠ 6 위대한 나 2012/03/29 2,735
91161 인터넷옷사이트 40중반 2012/03/29 1,068
91160 내가 본 독일과 다문화.. 12 별달별 2012/03/29 3,013
91159 윤석화, 최화정 케이스는 진짜 어이없죠 5 어이없죠 2012/03/29 5,788
91158 더킹 투하츠 제목 말인데요. 6 궁금... 2012/03/29 2,802
91157 아토피에 효과적인 크림 추천 1 .. 2012/03/29 2,859
91156 김장훈·서경덕, NYT에 위안부 전면광고 게재 세우실 2012/03/29 1,012
91155 국모님의 만찬 16 미쳤어 2012/03/29 3,233
91154 시드니에서 생애 처음으로 투표한 울 남표니 5 마루 2012/03/29 1,259
91153 속상한 직장맘... 5 120 2012/03/29 1,759
91152 제가 이런 남편을 보고 한심하고 실망되는게 이해가세요? 12 2012/03/29 3,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