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떡국떡 오래 보관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부자 조회수 : 5,805
작성일 : 2012-03-25 13:06:01

바빠서 먹을 시간이 없네요

사서 냉장고에 넣어둔지 일주일째인데..

감사합니다

IP : 218.49.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떡국떡
    '12.3.25 1:12 PM (115.126.xxx.16)

    지금이라도 냉동실에 넣으세요.
    계속 냉장실에 두면 곰팡이 펴요.

  • 2. 부자
    '12.3.25 1:31 PM (218.49.xxx.78)

    김치냉장고 없는데요

  • 3. 부자
    '12.3.25 1:31 PM (218.49.xxx.78)

    물에 담가놓는건 어떤가요?

  • 4. ,,,
    '12.3.25 1:36 PM (121.146.xxx.82) - 삭제된댓글

    떡국떡 좀 오래된것은,한번 데쳐 찬물에 씻어, 먹을만큼 소분해 넣으세요. 냉동된채로 요리하면 갈라지지않아요

  • 5. ...
    '12.3.25 1:39 PM (1.224.xxx.10)

    저희엄마가 떡을 물에 담가 몇일에 한 번 정도 물 갈아주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한 달도 끄떡없다고 물에 담가 두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냉장고에서 곰팡이가 피는 것을 보아서 냉동에 두었는데 요즘엔 냉장고에 물에 담아 두어서 몇번 해 먹었어요.

  • 6. 냉동실에
    '12.3.25 1:46 PM (124.54.xxx.76)

    넣으세요...
    쓰실땐 실온에 해동시키거나 녹인다고 물에 담가두면 갈라지고 부서져요
    냉동실에서 꺼내 찬물에 휙~ 헹구셔서 끓는 물에 넣어 끓이시면 돼요...

  • 7. ...
    '12.3.25 2:36 PM (210.206.xxx.239)

    잘 널어서 말렸다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엄청오래가요
    대신 드시기 하루 이틀전에 물에 담가 불리셔야하구요
    떡국을 자주 먹는데
    엄마가 알려주신 방법입니다

  • 8. ...
    '12.3.25 2:38 PM (210.206.xxx.239)

    물에 담가둘땐 물을 갈아주면 떡의 간이 다 빠져서 맛이없어요
    그래서 물에 담근떡은 불려서 바로 먹어야 좋아요

  • 9. 냉동실
    '12.3.25 3:28 PM (222.238.xxx.247)

    에 넣으세요.

    물에담가두면 금방 먹어야하잖아요.

    저희도 떡국떡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점심에 먹을거라면 아침에담가두면 점심때 끓여먹기좋아요.

    오래끓이진마세요.

  • 10.
    '12.3.26 10:07 AM (116.123.xxx.13)

    떡국떡 오래 보관하는 방법,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607 창피하지만 영어 질문~ 3 ㅡ.ㅡ 2012/03/24 1,601
89606 결혼식에 복장 어찌 입고 가시나요? 2 결혼식 2012/03/24 1,988
89605 94년도의 히트곡들 7 아련한.. 2012/03/24 3,871
89604 넝쿨당에서 유준상 너무 멋있지않나요? 19 흠냐 2012/03/24 6,874
89603 다른집 남편들은 어떤가요? 15 참나 2012/03/24 4,193
89602 어쩌면 손수조 이것때문에 낙마하겠네요.. 9 .. 2012/03/24 2,994
89601 근데 정동영의원도 도곡동에 집이 있는 강남 사람이고 22 ... 2012/03/24 3,325
89600 보험 아시는 분 문의요. 1 .... 2012/03/24 1,439
89599 팥빙수 맛있는집 추천좀해주세요 5 봄날 2012/03/24 2,210
89598 아들 자랑 ~~~~~~~~~ 4 2012/03/24 2,246
89597 무서운세상읽고나서 3 침묵은금 2012/03/24 2,492
89596 굿바이솔로 기억하세요? 처음 장용님을 다시 보게된... 4 아련한 2012/03/24 2,364
89595 용기 좀 주세요.. 6 답답 2012/03/24 1,792
89594 어제 아침 정동영의원이 대치역에서 들은 얘기(트윗) 1 ... 2012/03/24 2,492
89593 극과극이 서로 대결하는 비례대표1번들 5 .. 2012/03/24 1,567
89592 똥배 전혀 없는 분들. 허리 23,24인치인 분들 식습관 어떻게.. 31 --- 2012/03/24 19,335
89591 저희 남편의 거북이 . 2012/03/24 1,739
89590 딸아이가 과외구하는데 어떻게하면 구할수 있나요? 2 푸르르 2012/03/24 1,943
89589 거북이 해석 좀 해주세요 2 거부기 2012/03/24 1,828
89588 2년만에 대장 내시경했는데 또 용종이 나왔어요.. 10 대장암걱정 2012/03/24 11,737
89587 피부관리샵에서 300만원 사기 당했어요 36 ㅠㅠ 2012/03/24 15,402
89586 지겹겠지만 거북이.. 1 헐헐.. 2012/03/24 1,757
89585 회식 후 코 끝에 파운데이션 묻히고 돌아온 남편 11 위로가필요해.. 2012/03/24 4,452
89584 마트에서 cj에서 나온 떡볶이 샀는데 맛있더라구요 9 2012/03/24 3,139
89583 넝쿨째 보면서 눈물이..장용씨 넘 연기잘하세요. 43 흑흑 2012/03/24 1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