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엌 형광등이 나갔는데 전선이 나간거 같아요

.. 조회수 : 2,077
작성일 : 2012-03-24 12:16:54

갑자기 뭔가 지직 하더니 퍽 하면서 꺼졌는데 알고보니 형광등이였어요

새걸로 갈았는데도 안된다면, 전선이 어딘가 나간거같은데

앞으로 그냥 살까 생각하니 앞날이 깜깜하네요

 

사람 부르면 돈이 만만치 않을거같아서 겁나고

집은 신축인데, 눈으로 보기에는 형광등 왜엔 손델수가 없는 구조인듯보여요

 

스스로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람부르면 얼마나 하는지도 궁금해요

 

 

IP : 58.143.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안전기 문제
    '12.3.24 12:28 PM (211.109.xxx.233)

    안전기가 나간 경우가 제일 흔해요
    신축이면 전등갓은 놔두고 안전기만 사다 가세요
    잘 할 자신 없으면
    주위 수리점에 부탁하면 재료비 +5000원정도 더 받아요
    아님 처음이라 힘들어도
    전파상에서 설명듣고 안전기 직접 가셔도 되요

  • 2. ..
    '12.3.24 12:35 PM (58.143.xxx.100)

    아 예, 자세한설명 감사합니다.
    주문을 하던, 가서 사던 뭔가는 해야하는군요 흑
    평생 이런일은 첨해보네요

  • 3. 직접
    '12.3.24 12:38 PM (125.141.xxx.221)

    직접 하시는거보다 사람 부르시길 추천합니다 안전기 나간거라면...아파트 라면 관리사무소에 얘기하면 해주고 일반 주택이나 빌라라면 전파사 같은 곳에 연락하셔서 고쳐달라고 하세요 그거 가는거 봤는데 난이도 중 정도 되어보이는 작업이았습다

  • 4. 불굴
    '12.3.24 12:41 PM (58.229.xxx.154)

    전등 고치는거 별로 안어려워요.
    전파사 가셔서 등 혹은 안전기만 새로 사오시면 선을 꼽기만 하고 나사로 조여주면 되거든요.
    안전기가 나가지...선이 나가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꼭 두꺼비집 내리고 작업하시구요~

  • 5. ..
    '12.3.24 12:44 PM (58.143.xxx.100)

    아예,
    지금 전파사에 전화해보니, 1.2 만원 이고, 직접와서 해주면 2.5 만원이라고 하네요
    직접 해보면 돈버는거니 좋긴한데,
    직접하게되면 두꺼비집 내리고 할게요 감사합니다.

  • 6. 중국산이
    '12.3.24 1:06 PM (211.246.xxx.176)

    문제야..
    새로 바꿔도 어느 날 또 퍽..

  • 7. .......
    '12.3.24 1:15 PM (118.33.xxx.124)

    윗분 중국산 얘기하시니 생각나서...
    어느날 등이 나갔는데 등 갈아도 안들어오길래 안정기 나갔구나 생각하고 갓 전체를 뜯었어요.
    새로 사다 갈 생각했지만 일년여 쓴거라 너무 금방 나갔다 싶어서
    안정기 스티커 붙어있는 제조사에 전화했지요.
    이런거면 안정기 나간거 맞는거냐 이정도에 한번 갈아주어야 하는게 정상이냐 문의했지요.
    사용환경에 따라 다르다면서 얼마안되었으니 새제품 보내주겠다 하고 주소 묻더니
    며칠후 새제품 왔네요.
    천정에 나와있는 전선에 연결만 하면되는거고 요즘은 직접 선 만질거도 없이
    딸깍 끼우면 되게 되어있어요.
    와 우리나라 중소기업 as 엄청나구나 생각했었어요.

  • 8. ..
    '12.3.29 2:14 PM (58.143.xxx.100)

    원글이 인데요 처음 불이 나가서 형광등 갈아도 안될때 , 뭔가 안쪽에 문제가 생겼구나
    싶었을적에는 그냥 일년후 이사가니 이러고 살다가 가자, 이런생각도 문득 스쳤어요
    목돈이 들어가지 않을까 싶어서요, 스텐드 가져다 놓고, 불나갔다는 사실을 잊고
    자꾸 스위치 켯다 껏다를 반복하다보니,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정말 안되겠어서 하나 구해서 제가 선을 잘보면서 조금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었지만,
    저녁에 조립해놓고, 날 밝은아침에 두꺼비집 차단하고 해보니, 정말 형광등이 켜지네요
    너무 신기하고 편하고 좋네요,
    무엇보다 시간은 좀 걸리고 어떻게 보면 난이도야 형광등 가는것보다 있어요
    하지만 미리 연결된선을 잘 띄면서 고대로만 새거갈때 연결하면 너무 간단해요
    이제 어떤거든 자신이 생기네요, 이런일이 생기신다면 두꺼비집 은 꼭 내리시고
    인생에서 이런일이 몇번은 있을지도 모르니, 스스로 해도 좋을거같네요
    이렇게 좋을수가요 거의 일주일만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35 양파를 많이 소비하는 요리 좀 알려주세요 27 ㅁㅁ 2012/03/27 4,077
90334 600억을 준다면 그남자의 세번째 부인이라도 결혼할걸요 5 600억? 2012/03/27 3,624
90333 ‘칩거’ 나훈아, 수척해진 최근 모습 ‘충격!’ 14 호박덩쿨 2012/03/27 13,580
90332 키톡에 지난 글은 사진을 못보나요? 사진 2012/03/27 1,630
90331 두유 곱게 갈려면 ㅠ 7 .... 2012/03/27 1,765
90330 오일풀링 3회만에 중단 후기 7 아쉽 2012/03/27 17,083
90329 애낳고 2박3일 병원에서 보호자 꼭 있어야 할까요? 12 엘라 2012/03/27 2,302
90328 경품 좋아하시는 분들 있으시려나, 히퓨리바비 2012/03/27 1,533
90327 고혈압 있는 사람의 실손보험 가입.. 5 궁금맘 2012/03/27 2,641
90326 경주 사시는 82님들~ 숨겨진 명소 추천해주세요^^ 11 호도리 2012/03/27 3,554
90325 보험문의입니다 13 이제는 결정.. 2012/03/27 1,944
90324 신입사원이 태도가 문제라고 지적을 받으면 중간입장인 저는 어떻게.. 6 아웅 2012/03/27 2,428
90323 급)도자기가 영어로 어떻게 되는지 4 흐흐 2012/03/27 2,244
90322 청소년 수련관 어떤가요? 4 구청 2012/03/27 1,495
90321 저도 질문. 려 샴푸+새옷 한벌 vs 아베다 인바티 샴푸, 둘중.. 10 임산부 2012/03/27 6,583
90320 중국 장가계 다녀오신 분? 4 5살 2012/03/27 2,448
90319 디도스 특검 개소식…'윗선' 개입 수사 초점 세우실 2012/03/27 1,179
90318 지방에서 하는 동생 결혼식 헤어랑 화장은 어떻게 하나요? 1 결혼식 2012/03/27 2,058
90317 리더란 가치를 수호하는 사람! safi 2012/03/27 1,078
90316 신협이 나을까요? 새마을금고가 나을까요? 2 그나마 2012/03/27 2,315
90315 진보신당 후보들은 학벌이 없다? 박노자도 없다! 9 나거티브 2012/03/27 1,487
90314 전기압력솥을 쓰시는 이유가 궁금해요~ 14 .... 2012/03/27 3,066
90313 우와 봉주9회 떳네요 1 ... 2012/03/27 1,308
90312 오일풀링 종결자 9 호호맘 2012/03/27 24,674
90311 백설기 한 말.. 1 마이마미 2012/03/27 1,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