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경을 써야 할까요

잘살자 조회수 : 1,117
작성일 : 2012-03-22 09:26:04
초2 여자아이 입니다 7살때는 1.0 이었던 시력이 8살 여름에는 0.7 이었고 지금 9살에는 0.4정도 나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서는 안경을 쓰라고 하지만 남편은 아직 어려서 시력이 다시 좋아질수 있다고 좀더 두고 보자고 하는데 고민이 됩니다 6개월 정도 루테* 이나 토비* 같은 약을 먹고 좀더 지켜볼까요 더 나빠지기전에 안경을 쓸까요 안경을 끼면 더 이상 나빠지지 않을까요 저는 노안은 왔지만 아직 1.2 이고 남편은 고등학교 때부터 안경을 썼습니다
IP : 121.141.xxx.9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제아이
    '12.3.22 9:28 AM (1.251.xxx.58)

    안경 안씌우려고 했는데,,,,,자꾸 시력인 나빠지고
    할수없어서 3학년때부터안경 해줬어요.....시력 좋아지려면 눈운동이나 해야할거에요.
    가만 있는데 좋아지지는 않구요.

    게다가 의사들은 눈은 절대 안좋아진다고 하지만,,(눈 운동에 관한 책들이 나오는걸로 봐서는 의사들말도 못믿겠지만요)

  • 2. ..
    '12.3.22 9:28 AM (115.178.xxx.253)

    아이 나이를 봤을때 좋아지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초1때부터 안경 썼는데 꾸준히 나빠지다가 고등학교 올라가니 멈추더군요..
    전문가의 의견이 맞다고 봅니다만..

  • 3. 애엄마
    '12.3.22 9:30 AM (110.14.xxx.142)

    아직 근시가 좋아지는건 현대의학에는 없어요..안경 씌우셔야죠..0.4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낄텐데..

  • 4.
    '12.3.22 9:48 AM (115.136.xxx.24)

    일단은 안경을 맞추세요..

    학교생활할 때 특히 불편할테니.. 학교수업시간에는 쓰라고 하심이 좋을 거 같아요..
    그 외의 시간은 선택사항으로..

  • 5. ..
    '12.3.22 9:56 AM (121.88.xxx.18)

    저희 아이도 초2때 부터 안경을 썼어요. 아이가 성장을 멈출때까지는 눈이 계속 나빠지더라구요.
    속상하지만 공부에 지장있으니 씌우는게 좋을거 같아요.

  • 6. ..
    '12.3.22 10:00 AM (1.225.xxx.80)

    안경 씌우세요.
    2년이나 걸쳐 진행이 되고 있다면 다시 좋아지지 않아요.
    물론 안경 없이도 살아지죠.
    안경을 안 쓰니 다시 좋아졌다는 사람은 좋아진게 아니고 그 눈이 새상살이에 적응이 된겁니다.
    우리가 이 하나 빠지고 없어져도 당장은 불편하지만 적응되어 살아집니다.
    하지만 그 없어진 이 하나 자리에 임플란트를 해보세요.
    이 없이 적응하며 사는게 더 편할까요?
    임플란트해서 그 이로 꼭꼭 잘 씹으며 사는게 편할까요?
    같은거에요.
    하루라도 빨리 애가 편하게 세상을 보게 해주세요.

  • 7. 잘살자
    '12.3.22 11:47 PM (121.141.xxx.97)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72 이 알바어떨까요? 2 2012/03/22 1,344
88371 전기렌지 얼룩이 지워지지 않아요 방법이 없을까요 8 ........ 2012/03/22 11,046
88370 새누리 공천위 '청와대 공천 개입' 폭로 MBC 외면 3 yjsdm 2012/03/22 1,080
88369 코스트코 찜닭 드셔보셨나요? 6 코스트코 2012/03/22 3,122
88368 혹시 봉봉부티크 잘 아시는 분? 1 봉봉 2012/03/22 1,915
88367 초3 사회 숙제 좀 가르쳐 주세요.. 4 .. 2012/03/22 1,849
88366 (펌) 이번 야권 단일화 여론조사 기관이.. 5 그냥 2012/03/22 1,434
88365 택배기사님께 초코파이한개라도.... 1 택배 2012/03/22 2,270
88364 [단독] 라면담합, 삼양식품 자진신고 과징금 '0원' 18 아마도그런거.. 2012/03/22 2,203
88363 편입 준비 4 신입생엄마(.. 2012/03/22 1,779
88362 동요- 1은 랄랄라 하나이구요~ 이노래 제목이 뭐에요? 2 긍정이조아 2012/03/22 1,120
88361 헬스 끝나고 샤워안하고 집에 오면 많이 불편한가요? 5 .... 2012/03/22 3,251
88360 그럼.. 사랑타령은 하지만 볼만한 드라마나 영화는 뭐가 있을까요.. 로맨스 2012/03/22 1,093
88359 으실으실 오한기는 왜 그런건지 알수가 없네요 3 혹시 2012/03/22 2,154
88358 아내의 자격 보는데요 3 김희애 2012/03/22 2,747
88357 크린토피아 운동화 세탁 어떤가요? 4 힘들어 2012/03/22 7,977
88356 이런 여자애의 심리가 뭘까요? 7 궁금 2012/03/22 1,997
88355 요즘 코스트코엔 어떤 화분? 2 화분 2012/03/22 2,904
88354 전세금미리받고 짐은 몇일있다뺀다는데 그게 맞나요? 11 전세금 2012/03/22 2,642
88353 청담동 고급미용실은 커트비용 얼마인가요? 9 .. 2012/03/22 26,415
88352 어제 '3000원으로 원조맛집...' 5900/무료배송 3 전아녀요 2012/03/22 2,128
88351 형수가 화촉을 키는경우?? 24 쿠우짱 2012/03/22 4,360
88350 전세만기일에 주인이 돈을 못줄 때요.. 4 헬프 2012/03/22 1,595
88349 희망이 없으니 사는게 재미가 하나도 없네요 4 무기력 2012/03/22 1,527
88348 임신초기에 약먹고도 아기가 무사할까요?경험담 듣고싶어요.. 18 꼬옥 2012/03/22 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