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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신감 없고 소심한 성격으로 고민하는 분들만 보세요

... 조회수 : 3,000
작성일 : 2012-03-21 12:23:28

말을 할때 조곤조곤 말하지말고 크게 말해보세요
그것만 해도 80% 성공입니다
IP : 121.146.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는 말씀
    '12.3.21 12:26 PM (175.117.xxx.239)

    그리고 너무 남의 이목을 생각하지 마시구요.
    생각보담 다른 사람들은 남한테 관심이 없더라구요.

  • 2. 참새짹
    '12.3.21 12:39 PM (122.36.xxx.160)

    그런것 같네요. 작게 말하고 우물우물하고. 원글님과 첫 댓글님 조언 고맙습니다.

  • 3. ..........
    '12.3.21 12:42 PM (211.224.xxx.193)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내용을 구구절절이 써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소심한 성격 좀 고쳐보고 싶어요. 근데 저 조고조곤 말투가 상당히 호감가고 지적이며 조신하다고 부러워 하는 사람도 많고 그것때문에 이득을 보는점도 많거든요? 저 말씨때문에 전 다른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좋은자리에 들어갈 수도 있었고 그런것도 많아서...혹 잘못 실행하다 장점은 없어지고 단점도 고쳐지지 않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되어

    음.....많이 무식하신 분들은 말이 조신하니 어 너는 막살은 애는 아니고 순해 빠진것이라 초장에 잡을 수 있겠다 싶어 좀 우습게 아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ㅠㅠ 사회생활 많이 하며 예전보단 말투가 직선적으로 변하긴 했으나 여전히 목소리가 작고 소심하고 용기부족이네요.

  • 4. 원글
    '12.3.21 12:59 PM (121.146.xxx.85)

    바로 윗님같이 조곤조곤 말투로 득을 많이 보는 경우라면 때와 장소에 따라 특별하게 적용시키면 되겠네요

    밖에 불특정 다수 만날땐 크게 말씀하시는게 훨씬 나으실겁니다

  • 5. 원글
    '12.3.21 1:02 PM (121.146.xxx.85)

    성격 고치려고 이것저것 하지마세요
    제풀에 지칠뿐입니다
    본문 내용대로 그것만 해도 성공이에요

  • 6. 조이
    '12.3.22 7:05 AM (203.226.xxx.121)

    큰소리로말하기

  • 7. say7856
    '17.8.9 3:52 PM (223.39.xxx.172)

    소심한 저인데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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