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빛둥둥섬' 개장 9월 이후로 또 연기…시민혈세 128억 '둥둥'

베리떼 조회수 : 993
작성일 : 2012-03-21 11:07:40
'세빛둥둥섬' 개장 9월 이후로 또 연기…시민혈세 128억 '둥둥'


오세훈 전 서울시장 재임시절 민간자본 투자로 만들어진 세빛둥둥섬은 서울시 SH공사가 29.9%의 투자지분을 갖고 있어 "시민의 혈세가 둥둥 떠다닌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는 상황

세빛둥둥섬의 전면 개장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 건 둔치와 연결된 도교 변경 공사와 시설을 운영할 운영사 선정이 늦어지고 있어서다.

당초 물 위에 뜨는 부교로 만들어진 도교가 홍수기에는 철거할 수밖에 없어 연중 50일 이상을 개장할 수 없게 되자 시와 ㈜플로섬 측은 도교를 강바닥에 고정하는 잠수교 같은 고정식으로 변경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서울국토관리청에 공사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6개월째 허가가 나지 않고 있다.

서울국토관리청 관계자는 "흐르는 한강에 고정시설을 설치하면 안정상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부유물이 걸리면서 수해도 유발할 수 있다"면서 "고정식은 받아들일 수 없고 부유식으로 검토하라는 것이 서울국토관리청의 공식 입장"이라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photo/newsview?newsid=20120321080008399



######################################################################################


어디갔어, 
어디갔어,, 
오세훈이 어디갔어,,
군데군데, 하나하나 문제점이 없는데가 없고,
1년내내 쓰지못하는,
보기만 좋은 시설,
한강에 떡하니 지어놓고,,
어디로 튀었어?
IP : 180.229.xxx.1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1 11:31 AM (219.240.xxx.67)

    새누리둥둥구치소로 만들어서
    몇명 보내고 입장료 받음 적자 금방 해결될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148 오늘 1997 몇시에 하나요? 12 드라마 2012/08/21 2,697
145147 퇴근후에 집안일 너무 열심히해서 괴로워요. 2 자상한 윗층.. 2012/08/21 2,090
145146 늙은 애엄마의 한탄 11 생각이바뀌네.. 2012/08/21 4,895
145145 글 좀 찾아 주세요.대가족 시집만으로도 시집살이라는 내용.. 남편,보시오.. 2012/08/21 1,599
145144 결혼 생활의 단점 한가지만 얘기해주세요 37 조언 2012/08/21 4,477
145143 정말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과의 다른 정치성향 괴롭네요 14 정치성향 2012/08/21 3,443
145142 새집에서 비가 세요 4 우주맘 2012/08/21 2,287
145141 나쁜사람은 언젠가 벌받는다던데..정말일까요? 6 .... 2012/08/21 3,295
145140 원세대 조려대는 고등학교 교사들이 넘 좋아하죠; 16 ... 2012/08/21 8,712
145139 남동생 밥차려주기 14 .. 2012/08/21 3,756
145138 간사한 사람심리 3 알바구했는데.. 2012/08/21 2,138
145137 박근혜 대단한 여자인듯 23 ㅁㅁㅁ 2012/08/21 4,690
145136 기여입학제 도입되서 20억정도에 연고대라면 들어가려는 사람 9 ... 2012/08/21 3,132
145135 비가 무섭게 내리네요 13 지금 2012/08/21 3,156
145134 중학생 아이 다닐 로봇교실(학원?)같은데 있나요? 3 로봇 2012/08/21 1,581
145133 밭솥에서 두가지 밥 할수 있는 방법? 4 검색해도 안.. 2012/08/21 2,346
145132 만약 일본과 전쟁나면 도망갈 집단에게 왜 잘해줘야 하죠? 8 gg 2012/08/21 1,968
145131 속초 날씨 어떤가요? 1 영은이 2012/08/21 1,655
145130 17일자 들으면서 출근하다가 눈물났어요 꼼수 2012/08/21 1,885
145129 한나라당이 아무리 싫어도 박근혜는 예의를 아는 사람인 줄 알았더.. 10 ... 2012/08/21 2,938
145128 성대 수술 후 발성법 배우고 싶어요 발성 2012/08/21 1,698
145127 욕설한 택시기사 처벌방법...? 5 파라오부인 2012/08/21 2,556
145126 낼 강남지하상가 가도 될까요? 1 강남 2012/08/21 1,988
145125 조선족, 외노자 라는 말을 들을 때 불편해요. 34 ... 2012/08/21 2,912
145124 이곳은 살림의 고수분들이 많으니.. 5 도와줘요 2012/08/21 2,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