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진술서도 나왔다…“LKe뱅크-BBK 한몸 시인”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5591
- BBK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 법원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BBK는 LKE뱅크의 비즈니스 컴포넌트, 즉 사업구성체’라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 대통령 명의의 진술서가 발견됨에 따라 BBK를 둘러싼 진실 논란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
이제 주어가 밝혀질까요?
MB 진술서도 나왔다…“LKe뱅크-BBK 한몸 시인”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5591
- BBK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 법원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BBK는 LKE뱅크의 비즈니스 컴포넌트, 즉 사업구성체’라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 대통령 명의의 진술서가 발견됨에 따라 BBK를 둘러싼 진실 논란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
이제 주어가 밝혀질까요?
내보내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5715 | 아침 식사 고민,,,, | 진한 커피 | 2012/03/15 | 885 |
| 85714 | 유치원 가기싫다고 아침마다 우네요. 21 | 아침마다전쟁.. | 2012/03/15 | 3,606 |
| 85713 | 82가 보수적인지..제가 이상한건지.. 17 | hh | 2012/03/15 | 3,585 |
| 85712 | 인터넷 전화를 설치했는데 국제전화는 어떻게 거나요?? 4 | 마마 | 2012/03/15 | 1,105 |
| 85711 | 진정한 럭셔리는 생활방식의 문제 같아요. 2 | ㅎㅎ | 2012/03/15 | 3,762 |
| 85710 | 5~60대에 대한 젊은이들의 생각에 대해 3 | 나무 | 2012/03/15 | 1,289 |
| 85709 | 아버지가 머리가 아프시다는데 무슨 병원으로 가야 할까요? 3 | 병원 | 2012/03/15 | 1,331 |
| 85708 | 다들 스마트폰으로 바꾸셨나요? 3 | 레잇어답터 | 2012/03/15 | 1,354 |
| 85707 | 송파갑에 전현희가 되었네요 9 | ... | 2012/03/15 | 2,028 |
| 85706 | 도올 김영옥의 동영상 가슴을 찌르네요*^^* 5 | 호박덩쿨 | 2012/03/15 | 1,773 |
| 85705 | 편안한 베개 추천해주세요~ 7 | ..... | 2012/03/15 | 2,119 |
| 85704 | 전두환의 어처구니없는 발언 10 | 세우실 | 2012/03/15 | 1,554 |
| 85703 | 초등5학년 여자아이가 남자아이에게 ;고자,라고..... 17 | 어처구니 | 2012/03/15 | 4,585 |
| 85702 | MBC 기분좋은아침 네쌍동이 5 | 미코 | 2012/03/15 | 3,000 |
| 85701 | 제 글이 대문에 걸려버렸네요. 5 | 곰돌이.. | 2012/03/15 | 2,178 |
| 85700 | 일본에서는 결혼식할때 신랑가족은 초대안하나요? 5 | 일본결혼풍습.. | 2012/03/15 | 1,991 |
| 85699 | 밤새 안자는 애기 6 | 잠 | 2012/03/15 | 1,430 |
| 85698 | 교과부장관에 의해 특채 취소된 '길거리 교사' 조연희씨 6 | 샬랄라 | 2012/03/15 | 1,112 |
| 85697 | 선거 일당이 7만원 정도인가요? | .... | 2012/03/15 | 1,211 |
| 85696 | 아침방송은 나오는 사람들이 계속 나오나봐요... 3 | .... | 2012/03/15 | 1,691 |
| 85695 | 인터넷 전화 어떤지요? 1 | ... | 2012/03/15 | 776 |
| 85694 | 화차 봤어요~ 2 | 음 | 2012/03/15 | 2,182 |
| 85693 | 3월 1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 세우실 | 2012/03/15 | 849 |
| 85692 | 렌탈 정수기 제발 추천부탁드려요 8 | 고민 | 2012/03/15 | 1,820 |
| 85691 | 아침을 굶겼습니다. 13 | 고1 아들 | 2012/03/15 | 3,3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