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셀프 수유가 왜 나쁜거에요?

kj 조회수 : 5,308
작성일 : 2012-03-09 19:22:51

조리원이나 이런데 알아보는 후기 글 같은거 보면

셀프 수유하고 있어서 문제가 있다는 등의 글이 있더라구요.

 

분유셀프 수유하면 무슨 문제가 있나요?

IP : 175.116.xxx.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9 7:34 PM (175.213.xxx.61)

    아이에게 젖병 물려놓고 잘 먹으면 좋겠지만 바둥대다 젖병이 빠져버리거나 젖병의 기울기가 달라져 분유가 기도로 들어가거나 다 빨아먹은 젖병을 제때 치워주지 못하면 젖병안의공기를 빨아 배앓이의 원인이 되기도 하죠
    불만제로-유아용품 편을 보시면 중간에 산후
    조리원 부분이 나오는데 몰래카메라로 촬영한 신생아실에서 저런 경우들이 실제로 벌어지는걸 촬영했더군요 그시간에 간호사들은 지들끼리 간식먹으며 수다떨고

  • 2.
    '12.3.9 7:35 PM (175.116.xxx.62)

    그렇군요. 안 안아주는게 문제가 아니라..보호자 업시 방치하는게 문제군요

  • 3. 셀프 주유
    '12.3.9 8:16 PM (118.91.xxx.65)

    어이구.... 이젠 헛것까지 보이는군요. 수유를 주유로 읽었어요. 흑흑....

  • 4. 윗님
    '12.3.9 8:49 PM (114.203.xxx.231)

    대박 ㅋㅋ
    덕분에 웃고 갑니다

  • 5. ^^;;
    '12.3.9 8:52 PM (221.150.xxx.95)

    저두 셀프주유가 왜 나쁠까??? 하고 들어와 봤다는...흠 흠

  • 6. 6-8개월은 되어야
    '12.3.9 8:59 PM (122.32.xxx.82)

    혼자 들고 먹는.. 셀프수유가 될걸요? 조리원에서도 낮에는 애엄마한테 직접 먹이라 합니다. 근데 밤에 산모가 잘때야 모르죠 뭐...

  • 7. ..
    '12.3.9 9:22 PM (1.225.xxx.3)

    모유는 아기가 빨아야 나오지만, 젖병은 거꾸로 세워놓으면 그냥 새어나와요...
    원글님이 배불러서 우유 마시기 싫은데 병을 거꾸로 해서 입에 꽂아놨다 생각해보세요...

  • 8. 우유가
    '12.3.9 9:34 PM (222.237.xxx.218)

    나오는 속도가 먹는 속도보다 빠르면 그게 폐로 넘어가더라구요..
    그럼 폐렴이 된답니다..
    시댁 조카들이 폐렴으로 엄청 고생했어요..

  • 9. ..
    '12.3.10 7:21 PM (218.234.xxx.32)

    전 셀프 수유라고 생각해 "그럼 엄마가 수유를 직접하지, 누가 잡아주나?" 했는데
    (엄마의) 셀프 수유가 아닌 (아기의) 셀프 수유였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7 사소한것이지만 큰실수 .. 2012/11/15 1,098
180876 이시간에 잠실에서 삼십분 째 헬기가 저공비행해요 ㅠㅠ 2 Arrrrr.. 2012/11/15 1,994
180875 안철수, 본선 꿈도 꾸지 말아라~!/펌 12 공감 2012/11/15 2,109
180874 무서운 할머니.. 28 동대문 2012/11/15 11,588
180873 프랑스 약국 화장품 구매 어디서해요? 3 리엘 2012/11/15 2,254
180872 확실히 안철수후보님 머리는 초천재급이네요 13 ㅁㅁㅁ 2012/11/15 2,989
180871 安은 풍년이고 문은 閉하고.. 1 .. 2012/11/15 1,326
180870 온라인 한복 대여점 가르쳐주세요 4 원글이 2012/11/15 1,281
180869 자녀가 어떻게 성장하면 좋으시겠어요? 그냥 꿈이라도 꿔보게요 ^.. 8 솔리드 2012/11/15 2,021
180868 안철수... 쫌 그렇다 5 anycoo.. 2012/11/15 1,612
180867 급)지하철역 자동사진기 있나요? 3 증명사진 2012/11/15 1,411
180866 은행다니면 원래 이렇게 실적관리 심한가요? 귀찮아죽겠어요ㅠㅜ 4 .. 2012/11/15 2,859
180865 프랑스출장중에 샤넬 사려구요 11 dana 2012/11/15 3,499
180864 캔커피 데우는 법 알려주세요 6 소풍 2012/11/15 4,872
180863 근데? 안철수가 왜 욕을 먹어야 하나요?? 42 .... 2012/11/15 2,369
180862 착한남자.... 감사합니다 32 ... 2012/11/15 10,721
180861 분당엔 서울 부럽지 않은 고급식당 어디 없나요? 30 정녕 서울로.. 2012/11/15 7,356
180860 태어나서 처음으로 고양이 밥을 샀어요. 6 열음맘 2012/11/15 1,029
180859 분당 이사~철학원 3 2012/11/15 1,744
180858 여기서 다투면 다툴수록.. 오히려 마음을 잃는다는 것을.. 5 그거 아세요.. 2012/11/15 1,869
180857 집 팔고 전세로 한 2~4년 살면 불안할까요? 24 집. 2012/11/15 3,863
180856 다리가 많이 짧고 2 땡글맘 2012/11/15 1,531
180855 키엘에 헤어제품 괜찮나요? 6 푸석 2012/11/15 1,602
180854 김장 언제 김치냉장고에 넣나요? 3 질문 2012/11/15 7,469
180853 너구리안되는 아이라인 비법좀 들려주세요ㅜ 5 너구리 2012/11/15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