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정집에 쓰실 전기렌지 추천 부탁드려봅니다.

궁금해요 조회수 : 2,625
작성일 : 2012-03-06 11:46:12

엄마가 이번에 집을 새로 지어 입주하세요..

주택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아빠 손을 새로 필요로 하네요..

그동안 가스렌지만 써오셨던 분이라... 전기렌지는  화력이 약하네, 기다리느라 어쩌네..하며 거부하시더니..

그래도 건강에 좋다하니 전기렌지를 놓겠다 하시네요..

저도 아직 이쪽으론 하나도 몰라서..

검색에 검색을 해보지만...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고를수가 없네요...

몇구 확장...머 이런말도 너무 헷갈려요...

지금 쓰고 계시는분, 혹은 쓰시려고 알아보시는분 계시다면 저에게 정보를 나눠주세요~ ^^

어떤걸로, 어디서 사시라고 추천드려야할까요??? ^^

 

IP : 211.168.xxx.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6 11:54 AM (220.82.xxx.138)

    위에 링크 쓰시는분은 왜 그러시는거예요????

    저는 전기렌지 쓰는데 엄마들은 정말 답답하실수도 있어요..
    확장은 전기 나오는곳이 여러크기로 조정된다는거예요.냄비바닥사이즈에 맞춰서.
    틸만꺼 쓰고 있구요.
    환기가능한 보조주방에 가스렌지 2구라도 꼭 다세요.

  • 2. 저도
    '12.3.6 12:20 PM (121.166.xxx.39)

    틸만 3구 쓰고 있어요. 일단 철수세미로 상판 청소하니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 몰라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부엌일이 가스렌지 청소였거든요.
    전기세도 생각만큼 많이 안 나오고 전 대만족.
    근데 나이드신 분들은 윗님말씀처럼 힘들어할 수도 있어요. 뭐 케바케지만 나이드셔도 아주 잘 쓰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791 적금이자계산 좀 부탁드려요. 6 적금 2012/03/06 1,533
81790 엠팍에 재밌는 글이 있군요ㅋㅋㅋㅋ(펌) 3 ... 2012/03/06 2,512
81789 [속보] 검사의亂 6 .. 2012/03/06 2,498
81788 술마시고 안들어오는 남편에게 전화해서 빨리 오라고 하는 이유에 .. 4 미미쌀롱 2012/03/06 4,421
81787 이유가 뭘까요? 9 과외쌤 2012/03/06 1,608
81786 직장 상사 돌잔치 갈 때 돈으로 드려야 하나요 아님 선물로? 3 ... 2012/03/06 2,805
81785 혹시 메리메이드 청소서비스 써보신 분 계신가요? 2 2012/03/06 2,218
81784 김태극씨 목소리 왜이리 좋죠? 15 아흑 2012/03/06 2,733
81783 누워 있다 갑자기 일어나서 쓰러지는거 1 ... 2012/03/06 2,230
81782 치킨도 수면제 8 ㅇㅇ 2012/03/06 1,865
81781 ..어의없는 노조 6 정말 큰일이.. 2012/03/06 1,022
81780 jyj 사건보면서 궁금한거요... 35 rndrma.. 2012/03/06 4,023
81779 성당다니시는 분들께 질문드려요..오랫동안 냉담자예요~ 3 안식 2012/03/06 1,951
81778 코스트코 장화 5 zzz 2012/03/06 2,594
81777 백화점 입점에 대해서... 4 아이엄마.... 2012/03/06 1,515
81776 택배를 기다리는 마음...ㅎㅎ 4 rr 2012/03/06 1,870
81775 jyj논란이 났길래..사생이 대체 뭔가 하고 3 사생 2012/03/06 2,207
81774 [원전]원전 직원이 업체와 공모 폐기부품 원전 납품 도와 참맛 2012/03/06 1,013
81773 강남역에 1300k 없나요?? 2012/03/06 1,450
81772 '빛과그림자' 한희 CP 등 7명 보직 사퇴 세우실 2012/03/06 1,440
81771 방배동 서래초등학교 어떤가요? 5 궁금 2012/03/06 7,478
81770 아 라면 땡긴다 7 라면어때요 2012/03/06 1,435
81769 용인 고로케 사러 가보려구요. 19 고뤠????.. 2012/03/06 4,051
81768 최일구 앵커의 눈물 10 사랑이여 2012/03/06 3,284
81767 6살 아들램 이사선물로 외할머니가 가져온 화장지를 보고..하는말.. 4 이사.. 2012/03/06 2,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