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이상한가요??(여자 친구관계는 힘들어~)

.. 조회수 : 1,677
작성일 : 2012-02-29 21:16:07

저는 솔직히 친구가 잘되면 좋아요 못되는거 보다 낮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나보다 잘사는게 좋지 못사는게 좋나요,뭐 물론 사람이니까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우리네 속담도 있지만

 

그래도 전 친구가 잘되서 더 좋은곳으로 이사를 간다든가 하면 참 기분이 좋더라고요

 

 정말 가까이 지내는 친구가 있어요  정말  속 이야기 저한테 다 하고 하는데

어느날 이친구가 취직을 했다고 하길래,,어디에 햇냐고 하니까,,

어디에 했다고 저더러 같이 다니자 ,,하는겁니다,,

 

그래서 월급이 얼마나 되냐고 물으니까,,,안 많어,,이러는겁니다

아니,,안 많은게 어느정도인데,,,확실하게 말해봐,,했더니

얼마 안돼,,자꾸 이러길래,,제가 액수를 말하니,,,

 

에이,,그거보다야 많지?? 이러길래,,

제가,,,야?? 얼마주면 얼마다 말함 되지 뭘그리 숨기냐,,,

너하고 나사이에 그런거하나 말 못하는 사이냐,,

너가 생각하기에 적게 받는다고 하면 나한테 쪽팔린다고 생각하냐,,

어휴,,너도 참,,,

 

 하고 고함을 질렀어요,,

 

무슨 어려운일만 생기면 나한테 의논하고 자기의 온갖 치부는 나한테 다 이야기 다하고

하면서,,이친구 왜 그러는걸까요??

 

IP : 59.19.xxx.2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2.2.29 9:21 PM (124.60.xxx.42)

    참 어렵네요..

    성격이죠 뭐...

  • 2. ..
    '12.3.1 12:00 AM (112.151.xxx.134)

    온갖 속이야기 다 하면서 수입부분만 말하기 싫어한다면...
    원글님 생각하곤 반대에요.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혹시라도 돈 빌려달라고 할까봐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027 결국 나경원/김재호 부부는 골로 가는군요.. 34 .. 2012/03/02 10,497
80026 제가 꼬인건지 모르겠지만... 2 ^^;; 2012/03/02 1,916
80025 진급누락... 화풀이 육아휴직 후회할까요? 18 슬픈 워킹맘.. 2012/03/02 6,555
80024 저만 아쉬웠던건 아니었겠죠 ㅠㅠ 대문에 갈줄 알았는데요. 6 자연과나 2012/03/02 2,807
80023 주병진쇼 다음주도 추억팔이 하네요 6 ... 2012/03/02 3,020
80022 생신상 일년에 세번은 못차릴거같네요 2 Smooth.. 2012/03/02 1,821
80021 집 매매 9억5천만이면, 부동산 복비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9 판교맘 2012/03/02 4,122
80020 FTA의 궁금한 모든것..거짓과 진실을 구별합시다 2 FTA 2012/03/02 1,403
80019 광파오븐 그릴- 전자렌지 같은 유해성이 있을까요? 2 생선굽기 2012/03/02 5,210
80018 아이가 친구관계로 힘들어해요TT 23 사랑해 11.. 2012/03/02 6,804
80017 故김대중 대통령이 보고 싶어요 김대중 2012/03/02 1,611
80016 이큅먼트 블라우스에 꽂혔어요 싸게 살 방법 아시는분~~ 지름신 2012/03/02 1,904
80015 故노무현 대통령이 보고 싶어요 6 노무현 2012/03/02 1,516
80014 서세원 아내 서정희 “우리처럼 아프고 힘든 사람들…” 49 호박덩쿨 2012/03/02 19,997
80013 오늘 해품달에서 궁금한 점 알려주세요 7 2012/03/02 2,671
80012 서울에서 45km 떨어진 그곳에서 서울새 2012/03/02 1,718
80011 해독쥬스 먹고 설사할수도 있나요? dd 2012/03/01 8,098
80010 비비안 님 힘내세요. 25 비비안님 팬.. 2012/03/01 3,706
80009 벌레 꿈풀이 궁금해요 3 샐리 2012/03/01 2,129
80008 귀여운 둘째 2 둘째 2012/03/01 1,659
80007 웃기는 해장국집 여사장님 5 ㅋㅋ 2012/03/01 2,451
80006 사이드매치란 이상한 광고 자꾸 뜨는데요 어케 없에죠? 1 .. 2012/03/01 1,126
80005 실용음악과 졸업 후 유학보내신 분 6 현숙 2012/03/01 2,421
80004 엄마 입원실에서 너무 풋풋한 장면을 봤어요 ㅎ 6 구여운 것들.. 2012/03/01 3,622
80003 티비가 교육에 안 좋다는 건 알지만.... 2 티비사랑 2012/03/01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