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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관련 기사를 검색해보니...

바람돌돌이 조회수 : 1,620
작성일 : 2012-02-27 20:54:44

*1942년 6월 5일 전남 진도 출생. 김대중 정부 때 문화관광부 장관과 대통령 비서실장 역임.

*진도중학교와 1960년 목포 문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63년 3월 광주교육대를 입학, 1964년 단국대학교로 편입학, 1969년 단국대학교 상학과를 졸업했다. 그 뒤 1999년 고려대학교언론대학원 최고위언론과정 13기를 수료하였고, 2009년에 목포대학교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단국대 편입학 당시 이전 학력을 조선대학교 상학과로 속여 허위성적증명서를 제출, 불법으로 편입학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나 이에 대해 박지원은 "정정신청을 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현재와 교육체제가 달랐던 60년대 당시, 2년제 광주교대의 졸업자라면 4년제 1년 수료자 혹은 2년 수료자에게만 주어지는 편입요건에 어떻게 충족이 될 수 있었는지 여부와 광주교대 3회 재학시 학생회장으로 당선, 1964년 6.3사태 데모주동자로 제적되었다는 일부 의혹에 대한 적극적인 해명이 미흡하다는 지적도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


*단국대 졸업 뒤 1970년 럭키금성상사에 입사하여 근무하다 미국에 건너가 1972년 11월 주식회사 동서양행 뉴욕지사 지사장에 임명됐다. 이후 장기간 미국에서 체류하며 사업가로서 성공하고 1980년에는 뉴욕 한인회 회장을 지냈다. 이때 망명 중인 김대중을 알게 되어 정치적으로 그를 따르게 되었다. 망명 인사인 김대중을 극진히 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1979년 5월 미국 교포 자격으로, 수출유공자로 지정되어 국무총리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1984년 김대중이 설립한 인권문제연구소 등의 후견인이 되었고, 1987년 6월 항쟁 이후 김대중이 사면복권되고 정계에 복귀하자, 미국영주권을 정리하고 귀국하였다.


*1996년 15대 총선에 출마하였으나 신한국당의 노동운동가 출신 김문수에게 석패해 금배지를 잃었으나,1997년 국민회의 총재특별보좌역에 선출되었다.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1997년-1998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1998년-1999년) 문화관광부 장관(1999년-2000년) 등을 지냈다.


*1999년 6월 4일 장면 총리 서거 33주년 기념일에 추기경 김수환에게 취임인사차 예방하고 김수환 추기경에게 "장면 전 총리의 포천묘소를 국립묘지로 이장할 것을 제의하면서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그러나 여건이 여의치않아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171314


*대북특사로 북한을 방문했을때 김정일 국방위원장 앞에서 직접 노래를 불렀다고 함.
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100334§ion=sc1


*참여정부 출범 이후, 대북송금 사건 의혹이 제기되면서 '현대비자금 150억원 수수혐의'에 대해 무죄 취지의 파기환송에 따라 2006년 5월 서울고등법원에서 대북불법송금과 대기업 자금 1억원 수수에 대한 유죄가 인정돼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 그 후 2007년 2월 9일 특별사면조치로 형 집행이 면제되었다.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631537


*석방 후 2007년 12월 복권되었다. 그러나 이때의 복권은 노무현이 정치적 복권을 시켜준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18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되면서 12년 만에 원내 복귀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34812


*2008년 9월 24일 박지원은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좀 해도 해도 너무한 것 같다"며 "노 전 대통령은 재임 시절에 유독 호남 사람들의 자존심을 상하는 말을 많이 했다"고 힐난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


IP : 211.196.xxx.18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비안1009
    '12.2.27 9:16 PM (122.36.xxx.42)

    박지원
    그는 누구인가? 스스로 DJ의 복심을 자임하며 '햇볕정책의 전도사' 'DJ의 영원한 비서실장' 그리고 '초대 평양대사가 소원'이라고 공공연히 내세울 정도로 친종북주의자다. 그의 부친 박종식 역시 남로당 진도책임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남조선적화를 부르짖은 빨치산 투쟁으로 1948년 경찰에 수배되자 신안으로 도피해 경찰과 총격전 중 사살됐다는 기록이 있다.

    1976. 2.25일 발행된 진도에서 발행된 군지(郡誌)에 따르면 사살되기 직전까지 인민공화국 만세를 외쳤다고 한다. 사실이라면 지독한 빨갱이인 셈이다. 뿐만 아니다. 동 군지와 당시 박종식을 사살한 곽순배 형사의 가족증언에 의하면 박지원의 삼촌, 고모 등도 괴뢰군에 악질적으로 부역해 9.28 수복 후 주민들 손에 의해 처단된 가족력도 있다.

    대북송금 자금 아직까지 도데체 김정일 한테 얼마를 주었는 정확히 알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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