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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노는 아들 아이 ㅠㅠ

놀이터에서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12-02-27 13:59:20

방학이라 다들 학원도  가고 놀이터에 애들이 없네요. 뭐 대부분 그렇지만요.

4학년 아들아이 혼자 놀이터에서 자전거도 타고 축구도 하고 혼자서도 잘 노네요.

근데 이 모습을 보는 엄마 맘은 웬지 짠~해요.

학교 하교후에는 운동장에서  친구들이랑30분~1시간정도 뛰어 노는데 .......

아직 학원은 안 다니고 엄마표로 하고 있어서 동네에 같은반 아이 두어명 말고는 아는 아이가 없어요.

저도 전업이어서 아이를 충분히 봐 줄 수있고 아이도 아직 학원은 원치 않아서 안 보내지만 오늘 같은날은

동네 아이들과 어울리려면 학원을 보내야 하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학교에서 같은반 친구들과 잘 어울리니 괜찮겠죠?

IP : 114.203.xxx.1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살짜리인줄 알고
    '12.2.27 2:00 PM (1.251.xxx.58)

    친구 없으면 어때요. 우리애도 혼자 있습니다.
    엄마가 해줄게 없어요.별로.
    전 이것저것 해볼수 있는것 다 해봤는데,,,,지가 친구를 만들지 못하면 1억을 때려부어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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