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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부모님 내복 대신 여친 명품가방"을

자게 조회수 : 2,574
작성일 : 2012-02-27 06:44:14

첫 월급

이런 아들 어떠세요?
취업 턱 쏘느라 여친 명품가방 사주고 월급 다 털고 천사가 따로 없어요

대기업 신입사원 원모씨는 첫월급을 받고도 1주일가량 친구들에게 용돈을 빌려가며 살았다. 엄청난 빚에 시달리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 속 사정은 .

원씨에게 남은 돈은 한푼도 없었다. 취직한 아들의 첫 월급 선물을 내심 기대하던 노씨의 부모는 월세를 부쳐주면서 가슴을 쳤다고.

화학업체에 입사한 원모씨는 첫월급을 고스란히 여친에게 헌납했다.  백화점에서 그녀가 고른 프라다 가방은 첫월급을 살짝 밑도는 상당히 부담스런 가격이었다.

 



 

 

IP : 152.149.xxx.1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12.2.27 7:00 AM (94.218.xxx.168)

    그 놈의 가방..

  • 2. ...
    '12.2.27 7:03 AM (180.230.xxx.22)

    152.149 아침부터 부지런하네

  • 3. 이젠
    '12.2.27 7:06 AM (14.37.xxx.180)

    제목만 봐도..알아..ㅋㅋ

  • 4. ..
    '12.2.27 7:07 AM (1.225.xxx.105)

    ㅋㅋㅋ 월요일 댓바람부터 애쓴다.

  • 5. ..
    '12.2.27 11:11 AM (112.149.xxx.11)

    이분이 어떤의도로 이 글을 올렸든 요즘 문제가 되는 이야기인건 맞는거 같아요...
    어제 어떤 드라마에서도 악어백 선물해준 남친을 남친으로 생각도 안하던걸요...
    사주는 남자도 빙신이지만 그런명품백 바라는 여자도 골빈거 맞지요...
    울 아들들은 그런 빙신 안되길 바라고 울딸들은 그런 골빈녀 만들지 말자구요

  • 6. ....
    '12.2.27 12:58 PM (58.232.xxx.93)

    에구구...

    이런 케이스 있는거 알아요.

    그런데 기자님! 요즘에 무이자 3개월되는 카드 많습니다.
    신입사원이라 신용카드가 없다고 하시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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