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에서도 어린이집아이가 ...

한마디 조회수 : 2,595
작성일 : 2012-02-26 23:10:45

7시간 가까이를 25인용 통학버스에 혼자 있었네요. 아침 9시에서 3시반까지...지난 여름에 한 아이가 유치원 통학차에서 죽었는데도 아침에 아이들 등교를 체크도 안하나봐요.더더구나 바로 데려왔노라 거짓말까지 했다가 Cctv보니 오후출근한 기사분이 발견했다는...개탄스럽네요.

 

IP : 110.9.xxx.7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2.26 11:13 PM (211.237.xxx.51)

    ㅎㅎ 저도 살짝 눈에 거슬렸는데
    어린이집인가봐요 ㅎㅎ
    원글님 기분 상해하지 마시고
    제목은 어린이집으로 고쳐주세요오오~
    얼집은 꼭 얼음집 줄임말 같아서;

  • 2. ㅇㅇ
    '12.2.26 11:14 PM (211.237.xxx.51)

    제목만 보고 내용은 지금 막 읽었는데;;
    웃을일이 아니군요 -_-
    저 아기 어쩌면 좋아요 에고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웠을까 ;;

  • 3. 저도
    '12.2.26 11:18 PM (222.237.xxx.218)

    제주도 방언인 줄 알고 클릭하고 한참 고민했어요..

  • 4. 흐흐
    '12.2.26 11:20 PM (118.47.xxx.228)

    댓글이 또 산으로 가네요..얼집...옛날 어떤 분이 이런말 썼다가
    본문내용의 핵심은 어디로 가고 얼집으로 무진장 혼났던게 기억나네요..
    그냥 패스하고..
    근데 그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가 안왔는데 왜 안왔나 확인전화도 안 하나보네요
    참 별꼴을 다 보네요..세상에..아이를 그렇게 방치하다니...

  • 5.
    '12.2.26 11:28 PM (211.234.xxx.115)

    얼집에서 거부감드는분들이 저말고도 많았네요

    오늘있었던 일이 여름철이거나 한파가왔을때일어났다면넘끔찍할뻔 했어요
    아이가 무사하다할지라도 몇시간동안 갇혀있는경험을한 트라우마가 살면서 내내나타날수있을텐데
    저런어린이집은 강력하게 처벌해야해요

  • 6. 에휴~
    '12.2.27 10:46 AM (221.162.xxx.139)

    처음은 실수라 해도 태웠다는 기억도 없나 , 아님 왜 안왔는지 집에 전화라도 해야 하는것 아닌가?
    참 허술한 곳이네요
    제가 어린이 집에 파트로 일을 다녀봐서 아는데 원장이 밖으로만 돌면서 체계가 없는 원은 정말 밖에서 엄마 만나면 보내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을 정도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930 난 시댁에서 이런일도 격었다ᆢ얘기해봐요 114 시댁 알러지.. 2012/10/03 24,396
162929 논문 원저자도 “안철수 표절 아니다”…‘묻지마 검증’ 비판 1 ㅎㅎㅎ 2012/10/03 2,544
162928 여자 대학생 정장.... 3 마뜰 2012/10/03 2,665
162927 삼성전자가 도요타 브랜드 앞질러 9위 랭크 1 iooioo.. 2012/10/03 1,214
162926 아빠를 미워하는 딸아이 12 세월잘간다 2012/10/03 3,524
162925 매실건더기에 식초 넣을껀데 1 기간은? 2012/10/03 1,789
162924 임신이 안되어서 2 xx 2012/10/03 1,519
162923 노무현 정부때 호남에 상처를 준게 무엇인가요? 10 ... 2012/10/03 2,453
162922 고딩딸이 키가 더 컸어요 17 기분좋은 2012/10/03 4,580
162921 진정 며느리들이 시댁과 엮이는게 싫은게 이해 안되시나요? 24 진정 2012/10/03 5,914
162920 거실에 쇼파없애면... 불편할까요? 9 책상? 식탁.. 2012/10/03 5,359
162919 호스트빠는 어떤덴가요 7 남자 2012/10/03 4,265
162918 마일리지점수 1 여행 2012/10/03 1,063
162917 골프치는데 영이네 2012/10/03 1,562
162916 박수현 의원 “객실승무원 면세품 판매 압박 심각, 안전 위협” .. 3 샬랄라 2012/10/03 2,483
162915 이 아들을 어찌 말릴까요 1 자유 2012/10/03 1,650
162914 연휴끝나고 내일 1 연휴 2012/10/03 1,434
162913 자식보다 부모님이 더 소중하다는 남편 정말 답답합니다. 25 .. 2012/10/03 5,313
162912 문재인 “집권하면 과거사 정리 마무리” 박근혜와 각 세워.. .. 6 호박덩쿨 2012/10/03 1,540
162911 구미공단이 4대강공사 때문에 위기를 맞고 있다는 기사가 8월에 .. 13 ... 2012/10/03 3,696
162910 노무현 정부와 이명박 정부의 경제 지표 5 속지 말아요.. 2012/10/03 1,073
162909 명절 나물 활용 5 별거없슴 2012/10/03 1,507
162908 안 후보의 학위논문 표절 논란에 대한 검토 1 샬랄라 2012/10/03 1,174
162907 싸이 V 이재용, 누가 더 부러우세요? 50 2012/10/03 8,904
162906 홍반장이 가카의 업적을 까다니 3 .. 2012/10/03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