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세 만기일 4달 앞두고 집주인이 6천만원 올리네요..ㅠ
아..빨랑 집 알아봐야 하는데..전세가 있을랑가 모르겠네요..
강북아파트에서 갑자기 6천만원올리니..ㅠㅠ
이사가야하는데 그럼 제가 먼저 집을 구하고 나서 제가 계약을하면
그다음 저희 집을 다른사람이 보러 오는건가요?
이런경험이 처음이라..ㅠ 뭐 순서가 있는건가해서요..
잘몰라서 지송요..^^
이번에 전세 만기일 4달 앞두고 집주인이 6천만원 올리네요..ㅠ
아..빨랑 집 알아봐야 하는데..전세가 있을랑가 모르겠네요..
강북아파트에서 갑자기 6천만원올리니..ㅠㅠ
이사가야하는데 그럼 제가 먼저 집을 구하고 나서 제가 계약을하면
그다음 저희 집을 다른사람이 보러 오는건가요?
이런경험이 처음이라..ㅠ 뭐 순서가 있는건가해서요..
잘몰라서 지송요..^^
만기일이 4달이나 앞섰다면 세입자가 먼저 알아보고 집 구해지면 집주인에게 통보해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아니 계약 전에 (이사갈 날짜) 언제쯤 이사갈건데 괜찮냐고 물어보고 계약서 쓰시면 됩니다. ^^
답변 감사해요. 그럼 제가 먼저 계약하면 계약금 내야하는데
계약금 전세금액의 10% 내야한다는데 그거 집주인이 바로 세입자인 저에게 주게 되어있나요??
대개는 님 집이 먼저 나가야해요. 집주인이 전세금 손에 쥐고 있는 경우 별로 없으니까요.
님이 먼저 구하시면 잔금 맞추기 힘들어요.
요즘 전세 구하기 힘드니까..2달정도 넉넉히 기간 두고 계약하는게 좋아요.
지금 집에 전세를 들어오려는 사람도 대개 날짜가 자기 집 빠지는 날짜로 이미 정해진 경우가 많아요.
그 날짜를 가지고 원글님과 합의를 해야 계약이 되죠.
그럼 새 세입자가 계약금을 주인에게 주고, 주인이 다시 원글님께 계약금 10% 주면, 그거 들고 나가서 전세계약 하시면 되요.
원글님도 간혹 집 보러 다니실때, 이사 갈 날짜가 정해져 있는 집을 만나면 맞추기 힘들어요..
먼저 살던 곳 빠지고 그 담에 내 집 구하는게 대부분이에요.
그런데 신혼부부들이나 새로 분가하는 사람들, 새 아파트에 입주하는 사람들 등은 날짜에 융통성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