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거부에도 참고 사시는 분들 보면...

... 조회수 : 2,518
작성일 : 2012-02-19 14:32:58
남편 거부에도 참고 사시는 분들 애들 때문인가요.
욕구가 원래 별로 없는 분들이라면 상관없겠지만...
저는 남편이 지속적으로 거부한다면 이혼합니다
그것도 삶의 기쁨중 하나 아닌가요.
그러면서 딴데 가서 지 욕구 해결하고 다닌다면 상상만 해도 열불나네요.
IP : 121.146.xxx.1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부라니
    '12.2.19 2:42 PM (221.141.xxx.110)

    욕구없음 이더라구요.
    애들때문에 그냥 사는데.

    요즘 .생각이 많아져요. 사는게 뭔가 싶고.
    ㅎㅎㅎㅎ 딴데가서 욕구 해결하고 다닌다고요? 그렇기라도 함 기특하기라도하지.
    이건 뭐 ..그냥 빙시 인 ..걍달구다녀요. 달렸으니까.

    참 ~ 사람보는 눈이없었던게지. 지금은 남자 외간만 봐도 알겠어요. ㅎㅎ 부실할지. 거뜬? 할지.

    ㅎㅎ 전생에 큰죄를 졌나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9319 아, 이밤에 오징어 숏다리 먹고 싶어요. 6 오징어 2012/02/26 1,574
79318 보통 음식에서 머리카락 나오면 음식값 빼주나요?? 16 ... 2012/02/26 3,360
79317 [원전]시마네현 오키 제도, 수수께끼의 심해어 표착 3 참맛 2012/02/26 2,715
79316 입술에 수포 잘 생기시는 분들 계신가요 ㅠㅠ 18 ㅠㅠ 2012/02/26 12,078
79315 이십대 중반아가씨가 꾸미지 않으면 5 더나은 2012/02/26 3,345
79314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꼭 6 자연과나 2012/02/26 1,264
79313 보통 링거 영양제 한병 맞는데 몇시간 걸리나요? 6 ........ 2012/02/26 12,222
79312 그냥 울고싶어요 2 ... 2012/02/26 1,576
79311 아이에게 훈육의 매를 들게 되었다면, 그 후에 엄마가 어떤 분위.. 8 훈육 2012/02/26 3,403
79310 순덕이엄마 외 맛깔난 요리도사님들 블로그 알려주셔요 2 궁금해요.... 2012/02/26 4,340
79309 찹쌀을 오래 불려도 될까요? 2 .. 2012/02/26 1,390
79308 신보라 노래 정말 잘하는거 같아요 24 개콘 2012/02/26 10,130
79307 외국여행 갔다가 본 진상 아줌마... 7 잠탱이 2012/02/26 4,726
79306 제주에서도 어린이집아이가 ... 7 한마디 2012/02/26 2,654
79305 이천 도자기 체험 추천해주세요 나들이 2012/02/26 1,564
79304 개콘 꺽기도에 나온노래 제목 좀 알려주세오 2 아까 2012/02/26 3,778
79303 고등 입학 하는 딸아이인데 지갑 브랜드 사줘야 하나요? 6 .. 2012/02/26 2,062
79302 '레페토' 라는 신발에 대해 알려주세요. 6 레페토 2012/02/26 3,757
79301 아이 한글 어떻게 떼셨어요?? 9 6세 엄마 2012/02/26 1,968
79300 행복한 인생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1 제시카 2012/02/26 1,999
79299 예비신자인데요, 세례받기전에 신부님 면담(?)이 있나요? 7 예비세례자 2012/02/26 5,284
79298 그림책 많이 아시는 분들께 부탁드려요. 1 맑음 2012/02/26 1,115
79297 생리가 이상한데.. 폐경 1 아기엄마.... 2012/02/26 3,988
79296 동네 추천 부탁드려요. 2 사랑맘 2012/02/26 1,102
79295 남편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하면 어떨까요? 48 40대아짐 2012/02/26 17,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