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proxy.afreeca.com/DATA/PHOTO_BBS/5/769025/o4gXv.jpg
대한민국도 저런날 오기를.
부러워요....
저도 스웨덴에서 태어났으면 좋았을걸...
저런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당... ㅎㅎ
부디..
대한민국도 저런 날 오기를. 2222222222222222222
요람에서 무덤까지
무상의료 무상교육
유급출산휴가 13개월
실업급여 전 월급의 80%
계약기간 4년 후
자발적 이직률 30%이상
연구결과 밝혀진
높은 이직률의 이유
일이 너무 힘들다
세계 최고의 복지국
아무도 감수하지 않는
주당 80시간 이상의
노동을 기꺼이 맡아하는
349명
[퀴즈] 그들의 직업은?
서유럽은 보통 월급의 50% 이상을 그냥 정부가 가져가요.. 칼 안든 강도..
주고 받는 거니까 세금 많이 내는것은 당연한 것 네요.
월급 받을때는 칼 안든 강도지만
연금 받을때는 돈 주는 강도겠죠
내는 만큼..그만큼..공평히 받아가는거라면... 기꺼이 내겠어요...
근데...지금도 충분히 소득에 비하면.... 간접세율도 너무 높은 나라이고..
많이 낸다고 생각합니다만... 문제는 얼마나 공평히 분배하는가가..문제겠죠..
누군 더 혜택받고...누군 덜 혜택받으면 안되잖아요...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죠.. 정치인들이 저렇게 깨끗하고..부패하지 않으면..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스웨덴 같은 체제가 저절로 열리는게 아니죠.
이것은 국력의 문제라고 할수도 없는데,
그것은 미국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북유럽을 부러워하면서 놓치는 사실은,
북유럽 같은 복지 체제가 이루어지기 위한 제일 중요한 조건은
강력한 사회주의정당 또는 좌익정당이 있어야 한다는 것 아닐까요?
그래야 죄우의 중심을 복지 쪽으로 옮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수다에 나온 핀란드 어느 여성 왈
한국의 진보라 불리는 정당은 핀란드의 보수정당보다 더 보수적이라나...
그나마 진보와 보수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미약한 진보 마저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이미지로 진보를 판단하고 있으니
앞길이 요원합니다.
스웨덴인지 다른 북유럽어느나라인지
시민단체관계자가 수년전에 한국에 다녀갔는데
이건 사회문제구나...
지적도 하고 액션도 취하려고 하면
뭘 좀 해보려고 하면 정부가 해결이나 대안을
이미 추진하고 있거나 준비 중이거나 해서
일하기 힘들다고 했대요.
간담회 비슷한 걸 했던 한국사람들은 그냥 멍~
선생님 부러우세요?
부가세가 19%~20%인 나라입니다
다시말해서 한국에서 파는 1000원짜리 빵이 저기서는 1600원입니다
급료의 40%가 세금으로 빠져 나갑니다.
김치녀가 되서는 안되겠죠? ^ ^
사보험 및 사연금도 매달 몇십씩 내는데요. 그거 나중에 물가 감안해서 얼마나 받을 줄 알고요.
저긴 부유세를 그만큼 많이 걷잖아요.
높은 세금이 결국 내 처지 곤란할 때 두 배로 돌아오는 건데
그냥 보험 낸다 생각하고 내면 문제 될 게 있나요?
제대로된 복지 혜택을 받아보지 않았으니 우리나라 사람들 막연히 세금 폭탄이네 뭐네 불만만 하고 있죠.
실업급여도 그래요. 이거 안 받는거 보단 받는게 낫지 않나요? 실업교육도 그렇구요.
물론 지금보다 문턱을 더 낮추고 혜택을 더 확대시켜야겠지만요.
급료의 40%가 세금으로 빠져 나갑니다22222222222
세상에 공짜 없어요
40 프로는 얼마인지도 않는 직업이에요.
한화로 1억만 넘어도 소득세가 50프로 넘습니다.
한 6천정도나 되야 40프로만 나지요.
ㅎㅎㅎ
아니~
세금 더 내도 되잖아요?
우리가 돈 버는 이유가 뭐죠?
자식 공부시키려고
그런데 공짜임
우리가 아플때 가장 걱정되는 게 뭐죠?
병원비 많이 나올까봐, 그래서 실비보험 생명보험 주구장창 들잖아요
근데 공짜임
나이 들어서 가장 걱정되는 건 뭐죠?
독거노인으로 추운 월셋방에서 죽을까봐
근데 나라에서 알아서 해줌
이 정도면 내 월급의 40%를 세금으로 낸다고 해도 내고 말겠어요
우리가 하기 싫은 게 아니라
돈 많은 대한민국 1%가 하기 싫은 거겠죠
복지국가가 되면 안되는 이유가 그들이죠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2859 | 테이프등 .. 이물질들로 끈끈한 가위 ? 15 | 청소 | 2012/02/18 | 2,775 |
72858 | 남편의 화장품 냄새가 너무 싫어요ㅠ 7 | 야옹 | 2012/02/18 | 1,666 |
72857 | 엄마 임플란트 문의입니다. 오스템 괜찮은가요? 1 | 오스템 | 2012/02/18 | 1,261 |
72856 | 자녀분 공부 잘하시는분 책상 배치 어떻게 하셨나요? 3 | 책상고민 | 2012/02/18 | 3,262 |
72855 | 사람들이 참 얄미워요 3 | 저듬 | 2012/02/18 | 1,548 |
72854 | 김용옥 선생 봉은사 특강 입니다. 1 | 도올 | 2012/02/18 | 992 |
72853 | 이런 도우미 아줌마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 쉽지 않아요.. | 2012/02/18 | 5,375 |
72852 | 홀리스터 사이즈 문의 1 | ... | 2012/02/18 | 624 |
72851 | 종편 협찬 강요 의원 누군가 했더니... 1 | 사랑이여 | 2012/02/18 | 984 |
72850 | 친정계모임 3 | 이번에 | 2012/02/18 | 1,285 |
72849 | 아웃백 질문이요 10 | ᆢ | 2012/02/18 | 2,196 |
72848 | 참 너무한 내 친구. 4 | 무서움. | 2012/02/18 | 2,311 |
72847 | 6월에 담근 매실청 아직 안걸렀는데 먹어도 되나요? 16 | 매실청 | 2012/02/18 | 7,140 |
72846 | 택시가 뒤에서 제차를 받았는데요 돈 주겠다고 하고서는 감감 .. 9 | 리자 | 2012/02/18 | 2,065 |
72845 | 점이랑 한관종 빼고 왔는데... 2 | 점빼고 | 2012/02/18 | 3,000 |
72844 | 친정에 가야하는데,,, 3 | 친정 | 2012/02/18 | 726 |
72843 | 수시 전형에서 임원 경력이 영향을 주나요? 8 | ,,, | 2012/02/18 | 1,951 |
72842 | 가지고 있는 물건중 1 | 간직 | 2012/02/18 | 773 |
72841 | 아파트 담보대출시 통장... 6 | ? | 2012/02/18 | 1,143 |
72840 | 비타믹스 | 믹서기 | 2012/02/18 | 2,891 |
72839 | 건국 60주년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1 | 맹꽁 | 2012/02/18 | 889 |
72838 | 어떻게 그럴수가 있느냐..믿을수없다..소설이다.. 21 | 채선당 | 2012/02/18 | 5,662 |
72837 | 제대로 뉴스데스크2회~ 마지막 3분 쩌네요 4 | 오우 | 2012/02/18 | 1,376 |
72836 | 킴앤존슨 스토리텔링 수업 들어보신분 1 | 계신가요?(.. | 2012/02/18 | 1,248 |
72835 | 결혼 1년이 넘었는데 저축을 못했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11 | lastin.. | 2012/02/18 | 2,8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