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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협박 전화 받았는데, 신고 가능한가요??

... 조회수 : 8,151
작성일 : 2012-02-13 23:40:43

 

인터넷 중고 사이트에 물건 올리고, 연락 주고 받았는데요..

 

낮에 연락하고, 밤늦게 직거래 하자고 해서

제가 너무 늦다구 다른분께 미리 연락오면 팔겠다고 얘기했고,

다른분께 연락와서 팔고난후 문자 보냈는데,

 

방금 전화와서 입에 담지못할 욕설을 퍼 붇고 끊었네요.

30대정도 젊은커플 같던데, 욕설로 시작해서 마지막엔

부모님의 xx를 찢어버리겠다는 말까지...

아직도 부들부들 떨립니다.

 

제가 전화 녹취를 못했는데, 통신사에 전화 녹취 돼나요???

저도 화가나서 소리지르고 욕을 조금했는데,

신고하면 맞고소 당할까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IP : 121.162.xxx.2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13 11:45 PM (114.207.xxx.186)

    아니요. 그런거(통신사 녹취) 그런거 없어요.
    그냥 넘어가시고 잊으세요.


    대신 상대방 번호는 있으시죠? 생각보다 사람들 전화번호 잘 안바꿉니다.
    알아들으셨기를.... 그들이 님을 잊었을때 ????

  • 2. ..
    '12.2.14 12:05 AM (125.152.xxx.116)

    통신사에 알아보면 통화내용 나오지 않나요? 안 나오나요?

    고소하고 싶을 것 같아요.

    30대면...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데 저런 저질스런 말을 할 수가 있나?ㅡ,.ㅡ;;;;

    경찰서 사이트 이런데서 상담 안 해 주나요?

  • 3. ....
    '12.2.14 1:07 AM (58.229.xxx.247)

    전화녹취를 안 해놓았다면 불가능 합니다.
    통신사에서 그런것을 녹취 해놓을리가 없지요.
    문자라면 몰라도요.
    전화번호를 기억 해놓았다가 그때도 계속 전화가 온다면 녹취를 해놓으세요.
    전화가 안온다면 그냥 잊으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글고 요새는 이상한 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그런일에 고소건등으로 엮이면
    터무니 없이 해꼬지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화는 나겠지만 그냥 잊으세요.

  • 4. 그래서
    '12.2.14 11:39 AM (123.212.xxx.106)

    전화는피쳐폰이 좋은 것 같아요.
    즉시 녹음 가능하니....

    제 지인은 보이스피싱 녹음해서 뉴스에 올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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