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 스튜어디스에 준하는 남자 직업은 어떤게 있을까요?

스카이 조회수 : 5,469
작성일 : 2012-02-12 14:28:01

우리 조카도 키 크고 미인이니까 당연 스튜어디스를 주변에서 권하더라구요.

별명이 비행소녀예요,ㅋ 꼭 되라구요(농담)

그렇담 남학생인데 체격좋고 미남이면 스튜어디스 준하는 비슷한 항공계통 직업 있을까요?

남자 승무원도 있잖아요?

조종사 말고 어떤 직업이 있을까요?

IP : 61.79.xxx.6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나
    '12.2.12 2:30 PM (220.72.xxx.65)

    그런게 어딨어요

    참 할일 없고 쓸데없는 생각 하시는군요

  • 2. ..
    '12.2.12 2:35 PM (61.102.xxx.163)

    남자가 체격좋고 미남이면 모델 하면 됩니다.
    파일럿은 승무원하고 완전히 다른 직업이구요.

  • 3. noname
    '12.2.12 2:37 PM (58.140.xxx.232)

    여자들에게 스튜디어스는 인기직종이지만
    남자에게 스튜어드는 인기는 고사하고 인지도 자체가 바닥인 직종입니다.

    없어요.

  • 4. noname
    '12.2.12 2:38 PM (58.140.xxx.232)

    체격좋고 미남이면 모델이나 영업직으로 가겠죠...

  • 5. ..
    '12.2.12 2:38 PM (211.253.xxx.235)

    체격좋고 미남이면 모델이나 영업직으로 가겠죠.. 2222222

  • 6. 그런가요?
    '12.2.12 2:42 PM (61.79.xxx.61)

    아이가 외국어도 잘 하고 놀기도 좋아하고 여행도 좋아하고 해서..
    밑에 스튜어디스 이야기 나와서 한번 어떨까 물어본건데..
    댓글반응이 아주 뜨겁?네요..
    일반 진로 걱정 하는 아인데 웬 모델이나 영업직을 말씀 하시는지..?
    스튜어디스 직업이 그렇게 하찮은 직업이었나요? 관련자들 빈정상하겠다..

  • 7. ..
    '12.2.12 2:44 PM (61.102.xxx.163)

    하찮다고 하신분 없는 거 같은데요..

  • 8. noname
    '12.2.12 2:56 PM (58.140.xxx.232)

    스튜디어스가 하찮다고 한 적 없는데요?
    다만 남자가 스튜어드를 하는건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스튜어디스(여자)에 비해 스튜어드(남자)의 사회적 인식, 지위가 낮아서 연애나 결혼할때 힘들어요.
    그리고 여초집단에서 남자는 내/외적으로 정말! 정말! 힘듭니다.

  • 9. ㅇㅇㅇ
    '12.2.12 2:57 PM (119.192.xxx.98)

    조카한테 물어보세요. 뭐하고 싶은가.
    잘생기고 키크고 체격좋고 영어잘하면 할수 있는 직업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근데, 조카 직업을 친척이 신경쓰는건 좀 이상한데요.

  • 10. ........
    '12.2.12 3:04 PM (59.8.xxx.165)

    그런건 되고 난 다음에.....

  • 11. noname님
    '12.2.12 3:06 PM (218.238.xxx.116)

    스튜어드 요즘은 예전과 달라요.
    요즘 스튜어드는 항공사 사무실공채로 뽑힌 사람들중에서 뽑혀서와요.
    그래서 학벌들 정말 쟁쟁합니다.
    거의 sky예요.(대한항공기준)
    그 사람들 진급도 엄청 빠르구요...
    전 전승무원이였는데요..여초집단에서 힘들다구요?
    전혀요~
    오히려 여승무원들이 신입일때 하는 일들 남승무원들은 안하고 바로 세일즈잡을정도로
    남승무원들이 힐하기 훨 수월해요.
    지위가 낮다니..수십년전 생각하시는것같네요.

  • 12. noname
    '12.2.12 3:17 PM (58.140.xxx.232)

    학벌이 쟁쟁하건, 진급이 빠르건 그거랑은 다른겁니다.
    해당 집단 내에서가 아니라 집단 외부의 일반적인 사회적인 인식을 말하는거에요.
    대한항공 다닌다, 아시아나 다닌다 라고 하면 좋은 회사 다닌다, 취직 잘했다 인정받는데
    거기서 뭐하냐? - 스튜어드다 - ?????
    이런 대화로 흘러가요. 특히 남자끼리면. 남자들끼리 있으면 스튜어디스들 맨날 본다고 부러움 받긴 하겠네요. 소개팅 시켜달라고 조르기도 많이 조르겠고..(아 이건 좋은건가)

    그리고 여초집단에서 남자들이 힘들다는건, 여자들은 이해 못해요. 도대체 뭐가 힘들다는건지.
    윗사람들 인정받고, 승진빠르고, 손 많이 가는 잡일 덜하는데 뭐가 힘들다는거지? - 라고 하시는데
    그 본인에게 물어보세요. 아마 쌍욕나올겁니다.
    아, 윗님이 물어보면 물론 좋은이야기만 할 거에요. 직장 내 여자가 물어보는거니까요.

    하여튼, 간단하게 말해서 남초집단에서 직장문화 등으로 여자가 일하기 어려운만큼
    여초집단에서 남자가 일하는것도 내적으로, 외적으로 어려워요.

  • 13. ..
    '12.2.12 3:22 PM (218.238.xxx.116)

    힘들다..안힘들다는 그들의 퇴사율을 보면 알죠...
    사무실에서 뽑혀 온 남승무원들은 다시 사무실로 원하면 갈 수있어요.
    근데 승무원일이 훨 편하고 퍼퓸,비행수단등으로 더 낫기때문에 그들이 계속 승무원직에 머무르는거예요.
    일해보지않은 분이 더 잘아시는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사실 좀 웃기네요..
    자기일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들한테 님같이 잘 모르면서 직업에 대해 비하하는 분들보면
    참....
    직접 경험해보지않았으면 그렇게 여초집단이라는 이유만으로 쉽게 얘기하는거 아니예요.

  • 14. noname
    '12.2.12 3:22 PM (58.140.xxx.232)

    물론, 직업이라는게 어차피 자기가 만족하면 그게 최선인거고.
    여초집단이니만큼 본인이 일 좋아하고 노력하면 그만큼 빨리 인정받고 승진하고... 할 터이니

    결국 당사자인 해당 본인의 생각이 제일 중요하겠죠.

  • 15. 으음
    '12.2.12 3:27 PM (125.152.xxx.41)

    체격좋고 미남이면 꼭 스튜어디스에 준하는 자리로 가야하나요?
    스카이 나와서 일반대기업을 가든
    연구소를 가든
    체격좋고 미남인 것은 어느 종목(?)으로 가도 딴 사람보다 일단 경쟁력을 획득합니다.
    공부를 잘하는 것이 더더욱 외모에 날개를 다는 거죠.

  • 16. 에휴..
    '12.2.12 3:32 PM (119.192.xxx.98)

    남의 직업 비하좀 하지 맙시다.
    왜 남의 직업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본인들이 행복하면 그만이지 힘드네 마네...
    왜 그러죠..?

  • 17. ^^
    '12.2.12 3:49 PM (175.209.xxx.163) - 삭제된댓글

    퍼듐이요
    본인적성에 잘 맞으면 최고지요

  • 18. 오타 ㅋㅋ
    '12.2.12 3:50 PM (218.238.xxx.116)

    퍼퓸,비행수단 -> 퍼듐,비행수당
    죄송요~

  • 19. 스튜어드
    '12.2.12 3:58 PM (125.133.xxx.197)

    좋아요. 과거에 저랑 같이 있던 선생님 남편이 스튜어드였어요.
    수입도 좋고 윤택하게 잘 살았어요.
    학벌도 좋았고요.

  • 20. 스튜어드
    '12.2.12 9:01 PM (110.4.xxx.48)

    직장으로 괜챦아요. 소수라 그렇게 안 알려져서 그렇지 어지간한 학벌이라면 차라리 나은 대기업 직원이네요
    모르시면서 남의 직업 까지마세요들!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449 한화에 보험들어도 안전한가요? 4 이상한 한화.. 2012/02/17 736
72448 KTX 민영화,,대우건설 보고서와 정부 민영화 용역 보고서 '판.. 27 베리떼 2012/02/17 1,262
72447 아이가 고열에 두통, 속이 울렁거린대요.. 요즘 독감 이런가요?.. 11 봄날오후 2012/02/17 2,668
72446 대전 여행.... ^^ 대전에 사시는 82쿡 님.....!!! 9 감사 맘 2012/02/17 1,116
72445 난폭한 로맨스 보시는분은 없으신가봐요? 12 ㅎㅎ 2012/02/17 1,489
72444 서울패션전문학교-패션에디터 진로 11 목메달 2012/02/17 1,571
72443 백화점 오전에 물건 교환 하러가면 욕 먹나요? 13 .... 2012/02/17 2,948
72442 시골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중요한 건 1 결국 2012/02/17 918
72441 새누리당 공천 신청, MB 외면 ‘박근혜 인연’만 강조 1 세우실 2012/02/17 476
72440 공익 스토리... ... 2012/02/17 405
72439 생전 처음으로 남편 도시락 싸보냈어요 11 도시락 2012/02/17 1,955
72438 KTX 민영화에 반대하는 코레일 임직원들! 6 참맛 2012/02/17 791
72437 스마트폰 구매 생각중이신 분이라면 필독 하세요~ 1 옹토끼 2012/02/17 1,109
72436 "고생했다 MB 4년, 이제는 반격이다" [기.. 2 베리떼 2012/02/17 910
72435 어른 침대에서만 혼자자는 신생아 7 dld 2012/02/17 2,493
72434 요즘 명함 돌리시는분 많네요..선거.. 3 뭐라고?? 2012/02/17 484
72433 민망한데.. 자꾸 거기에서 소리가 나요.. 25 이궁.. 2012/02/17 37,500
72432 저는 회사 야유회에 아이들 데려오는거 그렇더라구요.. 11 --- 2012/02/17 2,068
72431 아주 작고 사소하지만 아련하게 잊지못할 기억과 풍경이 있으신가요.. 15 .. 2012/02/17 2,018
72430 조용한 아파트 찿아요. 5 2012/02/17 1,810
72429 영화 더 그레이 재밌나요? 2012/02/17 498
72428 님들 근정전 발음해보세요 잘 되시나요? 10 뭐냐ㅠ 2012/02/17 1,593
72427 이런 이야기 하면 놀라지 않을까? .. 2012/02/17 678
72426 어제밤 수도물 보고 패닉 ㅠ 6 ... 2012/02/17 2,872
72425 KBS 기자들도 PD에 이어 제작거부 결의 7 참맛 2012/02/17 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