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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양복as에 대해

가을날에 조회수 : 1,563
작성일 : 2012-02-10 22:06:08
보름전에 남편 바지드라이맏기려다 보니 둿주머니에 작은 구멍이 보이는거예요^^ 이바지는 처음부터 말썽이더라구요. 첫번드라이 맡기려니 바지둿부분니 올이튀어 있어 반품을요구히니 입은것은 소비자과실이니바꿔줄수 없다구하더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어 그냥입었읍니다...그런데 이번엔 다른곳이 구멍이 생겨 ~~~ 겨우 6개월정도 입었는데 ㅠㅠ저는 짜집기 라도 해달라니 무상으로는 안되고 그건 돈을 지불해야하고 본사에 의뢰하면 그쪽에서 연락해서 처리될꺼다고 그리고 양복은 임대매장이라서 무상은 안된다는 입장이었읍니다.수선증에 오늘까지여서 기다렸는데 연락이없어 연락을 하니 검사결과 제품에는 하자가 없고 소비자 부주의로 인해 짜집기는 보기흉하고 판가리를 하는게 나은데 5만원정도 하는데 3만원에 해주겠다네요...정말 백화점 양복코너는 as가 왜 이모양인거죠????그리고 제가 무리한건가요ㅠㅠㅠㅠㅠ
IP : 110.8.xxx.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2.2.10 10:19 PM (114.202.xxx.56)

    6개월 입으셨으면..
    정말 제품 하자인지 입고 다니시다가 어디 뾰족한 데 걸려서 구멍이 난 것인지 알 수가 없잖아요.

  • 2. 저는 만족
    '12.2.11 12:35 AM (114.206.xxx.96) - 삭제된댓글

    여름양복 나름 비싼거였고 1-2년입어서 바지 뒷부분이 헤졌습니다. 안입긴 정말 아까워서 매장에 갔습니다. 수리비내는거야 당연히생각했고 산지 오래되었으니깐요 안에 천 덧대주고 불라불라 친절함까지 a/s 대만족했습니다. 그밖에 와이셔츠 목 깃부분도 다 a/s해주더라구요 몰라서 그동안 버렸었거든요 전 이래서 백화점에서 사는구나 했었는데..

  • 3. 이상하네요
    '12.2.11 11:15 AM (222.236.xxx.71)

    전...얼마전에 남편 울자켓 13년된옷인데 (캠브리지멤버스)
    소매랑 옷깃이 다 헤져셔 너덜거려서
    버리려다가 혹시나 백화점에 수선의뢰했는데
    세상에... 완전 새옷을 만들어놧더라구요
    등판 소매 싹 새로 다갈아주고 옷깃도 어떻게 했는지 새옷처럼말이죠
    수선비 만원받고요 이래서 브랜드옷을 사야되나 싶더라구요 10년은 더 입겠던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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