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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배정받았는데..올해 신설고등학교네요ㅠㅠ

랑랑 조회수 : 2,666
작성일 : 2012-02-08 17:04:33

오늘 경기도 고교배정발표.

본인이 원하는 가깝고 오래된 학교를 1지망 썼는데 떨어지고

버스 30분 거리 2지망 신설학교가 됐어요

본인도 놀랐는지 울면서 전화왔네요.

1지망 학교 옆에 오래 살아서 당연히 되지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나마 친구 한명이 같은 학교라고 하니 불행 중 다행인건지..ㅠㅠ

 

신설학교 좋은점 좀 말씀해주시겠어요..?

결정된거니..이따 아이오면 위로해주려고요..

일단 선배가 없어서 편하다는 거?..

하지만 가장 큰 단점이기도 하겠죠 ㅠㅠ 

IP : 125.142.xxx.1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아들넘도
    '12.2.8 5:08 PM (119.70.xxx.162)

    신설된 공립학교 1회 졸업생이었습니다.
    뭐 남자애들은 고등학교가 중요하다느니 그러는데
    그건 아직 애가 대학생이니 모르겠고
    1회라고 해서 특별히 안 좋은 점은 없었어요.

  • 2. ㅅㅅ
    '12.2.8 5:09 PM (210.107.xxx.161)

    참 문제 입니다
    여학생들도 남자들과 똑같이 취업이 잘되야할텐데..
    그래서 남자들과 짐을 함께 좀 같이 나눠 매었으면 하는데..

  • 3. 랑랑
    '12.2.8 5:11 PM (125.142.xxx.186)

    ㅇㅇ 님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이 젊으시군요.
    어쩌면 더 활기차게 생활할 수도 있겠네요.

  • 4. 랑랑
    '12.2.8 5:15 PM (125.142.xxx.186)

    아.. 첫댓글님과 ㅅㅅ님도 감사드립니다.

    특별한 단점이 없다시니 무척 안심이 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어요 ^^

  • 5. 푸르른날
    '12.2.8 8:26 PM (118.221.xxx.43)

    과목별 선생님이 다 있어야 하니 첫해에는 학생수에 비해 선생님이 많으세요
    그러니 선생님들이 학생들 잘 챙겨주실 수 있고
    친하게 잘 지내게 되구요
    첫해에 잘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학교에서도 아이들 더 잘 지도해요
    전통이 없으니 첫 해 학생들이 전통을 잘 만들어야 하거든요
    그리고 남학생이라면 선배 없는게 무지 무지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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