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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품은달....~

해도품고달도품고 조회수 : 1,937
작성일 : 2012-02-03 09:57:02

미치겠어요..

일하다가 훤이 생각나서..

그가 어제는 연우를 데리고..아니다 월을 데리고..

막 도망을 간뒤에..

 

나를 모르냐구..

나는 이나라의..그부분 했던말들....

막 맘속으로 고백하는 장면..

심장 멈추는 줄 알았어요..

늙게 내가 왜 이러나...ㅎ

근데 그 막 연우의 서찰 보면서 오열했던 장면에선

좀 웃겼어요.

어린애가 우는듯한 느낌이라..

살짝 감동은 안하구..전 웃었네요.

 

그래도 훤 왕자 눈 부었겠다...ㅠㅠㅠㅠ

아..담주까지 언제기다리나..

 

 

IP : 210.217.xxx.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3 9:58 AM (121.186.xxx.147)

    그러게요
    지난주에는 책 주문해서
    책 기다리고 읽어서
    그거로 대신했는데
    요번주는 예고편도 안해주고 ....
    어후 재미있어요

  • 2. 앙..
    '12.2.3 10:21 AM (112.217.xxx.67)

    저도 미칠 것 같아요.
    현재 수현 앓이 중...
    감사하면서도 앓이 하는 게 괴롭네요.
    제 현실과 괴리감이 너무 커요.

    어쩜 그리 자~알 생겼나요.
    딱 제 스탈...
    반항적인 눈빛과 카리스마...

    주책맞게 왜 이러는지...

  • 3. ..
    '12.2.3 11:05 AM (211.208.xxx.149)

    그 정자로 도망가서 다그치는 그 장면에서 한가인은 그렇게 뛰었고
    격정적이고 그런 그 상황에서도
    눈 동그랗게 뜨고 아무일 없었던듯 그렇게 대사 받아쳐서 ㅡㅡ
    아 내가 다 민망하더이다 ㅠㅠ

  • 4. ㅇㅇ
    '12.2.3 12:34 PM (58.126.xxx.124)

    저는 첫부분 어의 불러 침맞치고 옆에서 흘끔흘끔 쳐다 볼때도 어찌나 그분위기가 색스러운지 ㅎㅎ 첨엔 몰
    랐던 매력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하네요 연기도 잘하고 앞으로가 기대가 되요 배우로서 멋지게 성장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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