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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P 42인치가 갑자기탁소리내며

엘지전자TV 조회수 : 2,979
작성일 : 2012-01-31 09:02:49

화면이 완전 꺼진건아닌데 흑백도 아니면서 노란색을띠면서 형체가 흡백처럼

흐릿하게 변했는데 산지 18개월때 화면이 다먹어서 화면 브라운관나갔다구해서48만원

들여서 고친지 3년째인데 어제 갑자기 또저러네요.

또브라운관문제인가보네요.  비슷한경험있으신분들 AS받을때뭐라하던지요?

또 AS비용은 얼마나 예상해야할런지요? 이번달은 출혈이 너무 많아서 다음달까지

고칠수가 없을거 같아서요.

또 KT  스카이라이프달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한2달정도 정지 안되나요?

단지 1년밖엔안되서 3년약정이라 위약금이 너무 많아요 해지하면.

너무도 심란해서 죽을맛이예요. 초창기모델이라 녹화기능까지 있어서

2006년에  삼백팔십만원이나 주고 산건데  한번씩 돈잡아먹구있어요.

TV 에대해잘아시는분들 도움좀주시구  그리구 AS 기사분들은 오면 무조건 다

갈아야한다구 해서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lg 써비스센타에 직접가져다 주면

비용이 조금 저렴할려나요?

도움좀주세요.

IP : 175.197.xxx.1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31 9:31 AM (182.213.xxx.169)

    2006년 모델이면 한 5-6년 쓰셨네요.....
    보통 브라운관 티비는 10년에서 15년 까지이상 가는데요....
    요즘브라운관이 아닌 액정 티비는 5년-10년 정도 간다고 하더군요.
    아마 A/S 가격이 새로사는 가격 일거에요...
    LG PDP 42인치면 50에서 60만원 가격부터 시작이랍니다..
    가전제품은 볼불복 추첨이라고 하던데....그말이 맞네요..한번 속썩인 놈들은
    고쳐도 속을 썩이더라구요.....저희집 세탁기 같은 경우는 15년째 사용하고
    있는데요 안고장나요..20년은 갈듯한 태세랍니다...

  • 2. ..
    '12.1.31 9:46 AM (183.98.xxx.10)

    이사오면서 티비를 시공사에서 무상으로 달아줘서 동네 티비가 다 똑같은 시점에 시청시작했거든요. 근데 많이 본 집은 벌써 패널인가 뭔가가 고장나서 교체한 집 꽤 있대요. 소모품이라 많이 보면 빨리 고장난다고.
    저희집은 일주일에 세시간 정도 보는지라 아직도 쌩쌩합니다.

  • 3. 2005년 10월에
    '12.1.31 9:59 AM (115.137.xxx.21)

    백화점서 구입한 삼성pdp 아직도 고장한번 없이 잘 쓰고 있는데..
    하루에 5시간 이상 켜 놓고 있습니다.
    애들부터 어른 돌아가며 보느라..ㅡㅡ
    가전제품은 정말 복불복 맞나봐요.

  • 4. 머할래
    '12.1.31 10:32 AM (121.170.xxx.91)

    전...그래서 나중에 화면 안나올때까지 보다가...걍 버리고 아니 10만원에 팔고...새로 샀단...
    수리비가 적어도 20만 이상 나올겁니다.

  • 5. ..
    '12.1.31 10:47 AM (112.149.xxx.11)

    한두푼도 아니고 몇백짜리 TV사면서 소비자가 복불복을 찾고 있으니 ...
    역시 우리나라 대기업 자국민을 봉으로 알고 있는거 맞죠?
    저도 55인치 삼s 구입한지 1년도 안됐는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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