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댁 다녀오면 매 번 속상합니다

미소 조회수 : 1,408
작성일 : 2012-01-25 16:45:56
매 번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쓰면 좀 편해 질 까 해서 써 봅니다
전업며느리가 정말 싫은가 봅니다 저의어머님께서는...
시누와손위동서와 이야기중 반찬 이것 저것 만들엇다고 얘기 하는데 지나가시다가 
먹고노는게 집에서 해 먹어야지 그러하고 주말농장을 같이하자는 사람이 있는데 
싫다고 햇다고 하니 놀면서 그거라도 하지 그러십니다.  
시누 손위형님 모두 아직 변변한 직업 없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만 항상...
친정엄마도 안부전화 드렷더니 넌 그렇게 할 일이 없냐 하시더군요 친정은 올케들여동생
모두 직업이 잇습니다. 그 다음부터 전화 잘 안 드립니다 전업으로 이렇게 무시 당하네요
애들이 이제 좀 커서 자격증 공부를 좀 해 볼 생각 만 햇는데 실천 해야겟어요ㅠㅠ






       



  
IP : 121.152.xxx.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uth
    '12.1.25 4:49 PM (152.149.xxx.115)

    직장을 구하지 못해 가족과 갈등을 겪던 20대 여성이 설날에 부산의 한 호텔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24일 오전 11시34분께 부산 동구 모 호텔 객실 화장실에서 투숙객 A(24·여)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호텔직원(27·여)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23일 오후 4시 호텔에 투숙한 A씨가 직장을 구하지 못해 부모의 꾸중과 말다툼을 자주해 집에서 살기 싫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346 자다깨서 잠못이루는거 어떡하나요? 5 2012/01/25 2,484
63345 다른 사람의 계좌로 돈을 잘못 부쳐 버렸어요. 해결방법 가르쳐주.. 6 꽃돼지 2012/01/25 2,319
63344 속이 메슥거려요 1 ... 2012/01/25 685
63343 대치동인데이근처에수리잘하는곳아시나요? 3 별모양 2012/01/25 883
63342 임신 중인데요, 아직도 양치 후에 구역질해요(33주) 4 임산부 2012/01/25 1,163
63341 일본 무역적자, 회생 기미가 안보이는 듯 1 운지 2012/01/25 915
63340 화장품 뷰티테스터 응모~ 1 ..... 2012/01/25 1,054
63339 범랑냄비등은 어떤 항목으로 버려야할까요? 1 버리는거 2012/01/25 855
63338 3G는 케**도 빠른가요? 4 수마투폰 2012/01/25 857
63337 층간소음 정말 ㅋㅋㅋㅋ 7 저는 특이체.. 2012/01/25 2,827
63336 귀걸이 하시는 분들..평소에 어떤 귀걸이 하고들 계세요? 3 ??????.. 2012/01/25 1,893
63335 새똥님은.. 언제 오시죠? 3 매일매일기다.. 2012/01/25 1,304
63334 밍크워머 2 현수기 2012/01/25 1,415
63333 명절 쇠고나니까 아 ! 피곤.. 2012/01/25 698
63332 태백산 가려고 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4 겨울산 2012/01/25 806
63331 조선시대 마인드 친정엄마 제발 좀그러지 마세요 6 외롭다..... 2012/01/25 2,172
63330 좀전에 글지운 이기적인 애엄마님.. 28 너무한다 2012/01/25 11,543
63329 보험가입하기전에 고지 안하면?? 7 2012/01/25 1,370
63328 주택청약예금이 필요할까요? 1 궁금 2012/01/25 918
63327 35평 이사비용 문의 드려요 6 이사..어쩌.. 2012/01/25 2,455
63326 친정엄마요..이렇게 커서도 아직도 챙피하신분 있으세요? 2 tt 2012/01/25 2,453
63325 이번 설에 애정남 보신 분들 없으신가봐요,,, 3 애정남 좋아.. 2012/01/25 1,595
63324 전세를 만기보다 석달전 먼저 뺄 경우 복비는 어떻게 부담하나요?.. 5 전세살이 2012/01/25 1,789
63323 20대조카 외모평가하는 삼촌 11 맑은사람 2012/01/25 2,105
63322 전라도 광주쪽에 소아정신과 진료 잘 하는 곳 있을까요?(adhd.. 2 ... 2012/01/25 2,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