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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돼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12-01-14 01:07:32
마지막 장면이 이해가 안돼서 묻습니다. 테이프를 감은 사람이 여지훈인가요?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이게 뭐냐고요.
IP : 115.143.xxx.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4 1:09 AM (203.226.xxx.129)

    저도 그래요 여지훈이 범인인가요?

  • 2. ...
    '12.1.14 1:09 AM (59.13.xxx.68)

    범인이 누굴까요?

    조안이 테이프를 감는 범인을 보고,
    푸는 사람을 봤는데요..

    여지훈은 아닌 것 같은데,여지훈인가요?

  • 3. 그러게요.
    '12.1.14 1:14 AM (203.130.xxx.76)

    저도 인터넷 하면서 건성으로 본지라 마지막 장면이 이해가 잘 안되네요.
    괴물을 쫒던 형사 여지훈이 괴물이 되어버린건가요..?
    그리고 정신병동에 있는 여자는 여지훈의 전여친이 아닌거지요..?

  • 4. 왕짜증
    '12.1.14 1:17 AM (114.201.xxx.184)

    내일 일찍 일어날 일이 있어서 안보려다가 "드디어 밝혀지는 충격적 범인의 정체"라고 주구장창 밑에 나오길래, 범인 누군가 보려고 끝까지 봤는데, 어이없게 끝나네요;; 저 거짓 문구만 없었어도 그냥 안봤을텐데 이 시간까지 기다렸는데 범인이 누군지도 모르고 끝나서 억울해요. 못다한 이야기 어쩌고 하면서 폼만 잔뜩 잡다가 끝나네요. 짜증나서 시즌2는 안볼까해요ㅜㅜ

  • 5. 조안을
    '12.1.14 1:22 AM (175.115.xxx.50) - 삭제된댓글

    지난번 생존자처럼 다시 미끼로 던진거 아닐까요???

  • 6. ,,
    '12.1.14 1:52 AM (211.208.xxx.149)

    근데 처음에 그 희생자 테이프 풀어줄때요
    목소리가 전 아무 생각 없이 보다가 여지훈 같았거든요
    저같은분 없으신가요
    나중에 그장면 다시 나올떄 들어도 왠지 여지훈 같기도 하고

    근데 진짜 떡밥 시러요
    안그래도 오늘 안에 범인 밝혀지고 잡히고 이럴수 있나 했더니 ㅡㅡ

  • 7. 저도
    '12.1.14 2:00 AM (115.143.xxx.50)

    그 목소리 여지훈 같다고 생각 했어요.
    그러면서 충격적인 범인이 여지훈인가? 하고 생각 했는데 그러면 드라마가 넘 우스워지잖아요.
    이건 분명히 미끼야 했는데 저리 흐리멍텅하게 시즌1을 끝내다니...
    작가가 너무해요.

  • 8. ...
    '12.1.14 9:49 AM (220.72.xxx.167)

    저만 혼란에 빠진건 아니었군요.
    전 여지훈이 범인은 아니고 조안을 미끼로 썼다가 범인은 못잡고 풀어주기만 한 것 같았어요.
    근자에 본 드라마, 영화 가운데 제일 쇼킹한 결말이네요.
    나의 이해력을 시험하는...

  • 9. 루키야
    '12.1.14 1:36 PM (119.195.xxx.243)

    테이프 풀어준게 아니고 꺼꾸로 돌린거잖아요
    테이프감기전으로....
    근데 혹시 설마 여지훈일까 의심하지만
    약혼녀 죽인 범인은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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