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은 여자의 어떤 면을 보고 결혼을 결심할까요?

.. 조회수 : 7,764
작성일 : 2012-01-07 14:33:35

아름다운 눈동자.....남자를 생각하는 마음을 보고 결정하죠

성격이 젤 중요함, 성격더러운 여자랑은 오래 못 만남

외모보다는 경제관념...

외모참한 여자가 대화가 잘통하거나 성격까지 좋을때

서로간의 잠자리 궁합도 매우 중요함. 어쩌면 제일 중요한 것일지도 모름

부모한테 잘하는 모습보고 결혼결심한다는

일단 외모보고 반하고 그녀의 개념있는 생각과 행동에 결혼을 결심하죠.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씀씀이 아닌가요?

여친의 모아놓은 돈을보고 당장 결심, 돈?

직장에서 격어보면 여성의 느낌이오죠..

두말할 필요없이 성격!

성실한 모습과 예쁜모습 . 깜찍이도 추가. ㅎ

어떤면에서든 성실함이 최고입니다..!! 성.실.함!

믿음과 신뢰,

이 여자다 싶을 때...아이들을 좋아하고 또 아이들이 잘 따르는 거 보고 애들 잘 키우겠구나 싶고. 알뜰하게 쿠폰 모으고 가계부 쓰는 거 보고 살림 허투루 하진 않겠구나 생각할때

남자들이 여자볼때 1순위부터 3순위까지를 나열한다면 첫째 외모, 둘째는 외모, 세째도 외모 입니다.
IP : 152.149.xxx.1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크주커버그
    '12.1.7 2:36 PM (27.1.xxx.77)

    마지막줄 공감합니다 ㅠㅠ

  • 2. 도대체
    '12.1.7 2:39 PM (210.180.xxx.2)

    글의 앞뒤가 하나도 맞지 않고 조리가 없군요.

  • 3. 도대체 2
    '12.1.7 2:43 PM (14.61.xxx.215)

    초딩이 쓴겁니까? 이런 문맥안맞는 개인 낙석장에 갈겨놓은 것 같은 글 보면 정말 짜증납니다.
    아무리 익명이지만 무슨용기로 이런 전달력없는 글을 올리는건지 ㅉㅉ

  • 4. ㅋㅋ
    '12.1.7 2:59 PM (1.245.xxx.111)

    외모지만 거기에 성격도? 왠지 좋은 성격일거 같다는..제 남편이..제가 그럴거 같았대요..제가 좀 참하게 생겨 결혼전에도 집에서 선 많이 들어왔어요(나름 자랑)..정말 참하게 생겼거든요..입만 안열면..지금은?
    시댁도 저 정말 참하게 보셨는데..ㅋㅋㅋ 엄청난 승질과 성격에 기센거 보고..ㅋㅋ

  • 5. ㅋㅋㅋ
    '12.1.7 3:02 PM (115.161.xxx.51)

    이 글을 이해하시면 정말 재미있는 글인데요...
    위에 있는 내용들은 전부 마지막줄로 가기 위한 뻘글(?)에 지나지 않아요.

    마지막 줄 보면서 빵 터졌어요~

  • 6. ..
    '12.1.7 4:49 PM (1.225.xxx.8)

    152.149.xxx.115 가 쓴 글을 뭘 그리 심각하게 읽으십니까?

  • 7. ..
    '12.1.7 5:06 PM (122.25.xxx.193)

    그건 님 기준이죠.
    하루빨리 우물안에서 나오세요.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세상은 아주 넓고도 넓어요.

  • 8. 천년세월
    '19.1.10 10:25 AM (175.223.xxx.60) - 삭제된댓글

    맞는말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042 애니 빨강머리 앤에 나오는 아침식사 메뉴중 마시는 차는? 6 모모코 2012/01/09 2,877
61041 공주지역 중고등학교 어떤가요? 살기는 좋은지요? 2 1년뒤 2012/01/09 1,917
61040 일산 주엽동 학원 4 502 2012/01/09 1,902
61039 지금 뉴욕타임스 155 봤는데... 2 ... 2012/01/09 2,034
61038 후회하지 않아,대사 중 안녕하세요 재민씨 2 영화 2012/01/09 1,136
61037 부자패밀리님께 여쭙습니다. 1 수학고민 2012/01/09 1,882
61036 대전시 서구 고등학교 여쭤봅니다 3 용기갖기.... 2012/01/09 1,929
61035 홈쇼핑에서 팔았던 베개좀 찾아주세요 ^^; 4 bb 2012/01/09 1,864
61034 내아이를 키우면서 친정엄마가 원망스러울때가 많아요 11 ... 2012/01/09 6,716
61033 두데 정말 못들어주겠네.......... 9 으으으.. 2012/01/09 3,400
61032 아이폰1을 얻었는데 메뉴얼 볼수있는 사이트 없을까요 ? 3 루노 2012/01/09 1,927
61031 [본격 시사인 만화] 기쁘다 MB 나셨네 5 세우실 2012/01/09 1,720
61030 아이들 이층 침대 한국 비싼가요? 1 이사 2012/01/09 1,180
61029 30개월 8개월 아기있는데 공부방 차리기 무리일까요? 7 손님 2012/01/09 2,924
61028 남극의 눈물 본 우리 딸 반응 11 오로라 2012/01/09 3,905
61027 라푸마 패딩 질이 괜찮은가요? 6 아직 2012/01/09 2,877
61026 온라인으로 실업급여 신청 3 .. 2012/01/09 1,984
61025 아이폰앱 공유할수 있나요 ?? 폰가입자가 한사람으로 되어있는데요.. 3 핑크 2012/01/09 1,452
61024 소개팅 주선했는데요...남자가 여자한테...메시지로 ~ 7 소개팅은 어.. 2012/01/09 6,012
61023 휴롬쥬서기가~ 1 모르니까~ 2012/01/09 1,681
61022 ★명동에 가톨릭여대생기숙사 '전진상교육원'에 대해 질문. 급해요.. 2 hyokki.. 2012/01/09 3,875
61021 낮 잠 주무세요? 6 달콤 2012/01/09 2,108
61020 남자의 자격 성격 알아맞추기 보신 분 계시나요? 4 어제 2012/01/09 2,543
61019 윗집 올라갔다 왔네요 3 방학 싫어 2012/01/09 2,040
61018 저는 아이가 말을 하는 게 아직도 신기해요. 매순간이 기쁨의 한.. 15 .. 2012/01/09 2,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