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인 추천 좀 부탁합니다.

긍정의힘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12-01-04 15:38:50

아이들 데리고 일년에 한 두 번 가는 치과가 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항상 친절하게 진료를 너무 잘 봐주셔요.

간호사 언니들도 참 친절하구요.

 

치과 진료 및 치료 받고 나와서 기분 좋은 병원인데 의사선생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

 

취향에 따라 와인 고르는게 모두 다르시겠지만

레드나 화이트 중  일반적으로 괜찮은 것들 있으면 추천 좀 해주셔요.

 

간호사 언니들에게는 무슨 선물을 드리면 부담도 없고 좋을까요?  

동종의 직업군에 있는 분들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IP : 112.150.xxx.16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4 3:40 PM (203.244.xxx.254)

    가격대라도..~

  • 2. 긍정의힘
    '12.1.4 3:43 PM (112.150.xxx.166)

    5-10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 3.
    '12.1.4 3:48 PM (203.244.xxx.254)

    간호사분들은 손 많이 씻어야 하니까 록시땅 핸드크림 같은 게 어떨까요?
    글구 와인은 저도 잘 모르긴한데.. 몬테스알파 같은 건 무난하니까 괜찮을 것 갖구요.. 개인적으로는 모에샹동 같은 거 받아도 좋아요. ㅋ 왠지 내 돈주고 잘 안 사먹게 되서

  • 4. ^-^
    '12.1.4 3:48 PM (112.217.xxx.226) - 삭제된댓글

    제가 와인은 잘 모르고..맛도 잘 모르고.. ^^
    반신욕 하면서 와인을 한잔씩 약처럼 막 먹다가 알게 된건데
    스파클링(기포가 있는) 화이트 와인이 맛있더라구요..
    달달하고 사이다 같기도 하고.. ^^
    그게 '모스카토 다스티'였습니다..
    우리나라엔 '빌라 M'이 유명한데 그외에도 '모스카토 다스티'는 스파클링 화이트 와인이에요..
    달달하고 맛있습니다..
    가격대도 그닥 쎄지 않구요..
    (저렴한 모스카토도 먹을만했어요..)

    그 뒤로 저는 죽- 모스카토 다스티입니다.. 떨어지지 않게 집에 늘 구입해 둬요.. ^^;;

  • 5. 깍뚜기
    '12.1.4 3:57 PM (211.246.xxx.52)

    저두 샴페인 괜찮을 것 같아요. 무난하게 유명한 걸루 (모에 샹동, 뵈브 클리코)

    그냥 와인으로 하시는 거면 전문샵에서 추천받으시면 무난할 것 같은데요.
    요즘 10만원 넘으려나 모르겠는데, 갑자기 '알마비바'가 생각나네요. 맛있었는데 ^^

  • 6. ..
    '12.1.4 4:11 PM (66.183.xxx.83)

    의사선생님이 여자분이신가요?
    와인은 여자랑 남자랑 취향이 많이 달라요 보통 남자들은 달달한 와인은 좀 기피하는경향이 있어요
    주류점에 가셔서 여쭤보시는것이 제일 나을듯싶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00 지금 30대중반인데, 눈의 노화는 보통 몇살부터 오나요? 3 시크릿 2012/01/05 4,247
59699 요가 이럴 수도 있나요? 2 요가 2012/01/05 2,841
59698 심한 수족냉증 6 할거 다해봤.. 2012/01/05 4,540
59697 왕따 가해주동자는 어떤애들이 주로 되나요? 1 2012/01/05 2,536
59696 묵은 김장김치 속에 든 큼지막하게 썬 무로 무얼 해 먹을 수 있.. 7 김치 2012/01/05 2,835
59695 관혼상제의 좋은 모습 보셨나요? 2 진주 2012/01/05 2,358
59694 영유보낸 아니와 안보낸아니 초등 들어가서 차이 많이 나나요?? 19 영어유치원 2012/01/05 6,012
59693 시민사회단체 "이학영" 지지 1 ㅇㅇㅇ 2012/01/05 2,432
59692 좋은 엄마가 되려면..... 4 에버그린 2012/01/05 2,464
59691 매직셀프로 하면 머리결이 나.. 2012/01/05 2,210
59690 건조성 비듬인지, 지루성 비듬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2 비듬 2012/01/05 3,617
59689 베가엘티이폰 VS 삼성노트 후기부탁드립니다. 플리즈~` 수박나무 2012/01/05 2,260
59688 강아지를 기르는데 털이 너무 많이 빠져요 11 ... 2012/01/05 13,972
59687 이상호 기자 "故장자연 사건에 국정원 개입" .. 3 세우실 2012/01/05 3,430
59686 올해 계획은 산티아고 가는길 순례하고 싶어요. 10 산티아고 2012/01/05 3,758
59685 아들아..그 고기를 사서 들고가겠다고? 8 아이고 2012/01/05 3,982
59684 죄송합니다.. 5 올케 2012/01/05 3,469
59683 초등도 이해하는 bbk 학습만화...라네요.. 2 목요일 2012/01/05 2,119
59682 밑에 생일 얘기에 덧붙여 썼다가 지운 원글입니다. 2 ㅇㅇ 2012/01/05 2,089
59681 고마워 미안해 - 박건웅 님 작품 [고 김근태 님 추모만화] 3 베리떼 2012/01/05 3,205
59680 수상하다 싶은 아이 이 아침에 pc방 가서 잡아 왔어요. 10 속상 2012/01/05 6,073
59679 노보텔 엠베서더 강남 호텔 어떤가요? 2 모나코 2012/01/05 4,175
59678 1월 5일 목사아들돼지 김용민 PD의 조간 브리핑 1 세우실 2012/01/05 2,538
59677 교보타워 밝은안과에서 라식검사를 하는데요. 1 노안 2012/01/05 2,505
59676 연출자가 관객 모욕......세상에 이런 일도 있네요. 1 신기하다 2012/01/05 3,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