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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눈칫밥 먹는 직장맘의 눈물

-.- 조회수 : 3,477
작성일 : 2012-01-04 12:42:43

http://t.co/WhJb7mLm

 

"육아휴직? 말도 못꺼내요"… 눈칫밥 먹는 직장맘의 눈물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딸내미가 결혼 안 하고 살거나

결혼하더라도 애를 안 낳고 살았으면 그런 생각을 가끔씩 합니다.

 

집에서 애만 키우는 것도 힘든데 저러면 정말 눈물 날 듯

제 딸이나 아들이 결혼하고 아기를 낳으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손주들 봐주면서 늙기는 또 싫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식이 지 자식 봐달라고 하면 거절 못 할 것 같고)

결국 무자식이 정답이라는 생각만 들게하는 현실인 것 같아요.

 

후진국 대한민국!!

IP : 119.70.xxx.1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4 12:58 PM (211.51.xxx.125)

    저도 직장맘으로 눈물날 것 같은 울컷한 마음으로 기사 읽었습니다.

    먹을 수 있을때 먹고 잠잘수 있을때 잠자는 전쟁터와 다를게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사건, 사고를 보며 '정신 바로 차라지 않으면 안된다 ' 주문을

    외웁니다. 모두들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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