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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친구가 나쁜애는 아닌데.. 자꾸 안된다고만 말하는 아이.. 친구로 지내세요??

.. 조회수 : 1,108
작성일 : 2012-01-02 15:46:22

 

 

제가 뭘.. 할려고 하면..

 

친구기준에선.. 넌 안될꺼야.. 다른 더 유능한 사람도 많을텐데.. 거기서 넌 안될꺼야..

 

자꾸 이런식으로 말하는 아이 만나나요???

 

친구랑 저랑 학교도 같고.. 성적이 우수한 학교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 별루.. 그런거 안느끼고 살았거든요 ..

 

요즘 세상엔 어디나왔냐 보다 능력이 더.. 쳐준다 생각해서..

 

전 세상에 부딪쳐보고 뛰어들고.. 새로운걸 시도할려고하는데

 

자꾸 저한테는.. 직업이나 사회적으로 뭔가를 시도하고..용기를 내서 할려고 하면 하지말아란 식으로 말하면서..

 

너 능력엔 해도 안될꺼란 식..

 

정작 본인은..  결혼 잘할려고.. 스펙 빵빵한 남자 만나고 다니면서..

 

그걸 저한테 자랑하듯이 무용담 말하듯이.. 말하고 다니면서

 

이런아이 안만나는게 낫겠죠?

 

전.. 집안에서나.. 가족들끼리.. 제가 뭔가를 하겠다고 하면..

 

가족들도.. 심지어 만나던 사람들까지도.. 잘해봐.. 넌 잘할수있을꺼야.. 그런식으로 격려해주고.. 용기주고하는데..

 

이친구가 특별히 나쁜건 아닌데..

 

자기가 못하면 못하는건데 자꾸 나한테까지.. 그런식으로 말하니..

아님 나한테만 그런식으로 말하는건지...

 

IP : 180.224.xxx.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2.1.2 3:50 PM (210.183.xxx.205)

    면전에서 대놓고 무시하는거네요 재수없어요 그런 사람을 왜 친구라고 하세요?

  • 2. 님을
    '12.1.2 3:50 PM (114.207.xxx.163)

    좀 낮춰 보네요. 원래 자기맘에 겁이 많고 부정적인 기운이 많은 사람이 '바보의 벽'을 쌓고 살죠.
    피치 못하게 꼭 만나야 될 관계라면 저는 '음소거'모드로 들어갑니다.

  • 3. ㅇㅇㅇㅇ
    '12.1.2 4:03 PM (118.220.xxx.113)

    ㅎㅎㅎㅎ 음소거 모드...

  • 4. ..
    '12.1.2 4:14 PM (218.238.xxx.116)

    님이 더 잘되면(직장,결혼) 연락끊을 친구네요...
    먼저 그냥 만나지마세요.

  • 5. ...
    '12.1.2 6:35 PM (14.46.xxx.156)

    안돼에 너 잘되면 내가 배가 아파 안돼에..하지마 하는거죠..뭐

  • 6. 윗분 빙고
    '12.1.3 5:56 AM (89.204.xxx.50)

    너만은 내 밑에 두고 싶다는 생각이 기저에 깔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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