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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마을 감귤

조회수 : 2,610
작성일 : 2011-12-28 11:15:34
오늘 아침에 시간이 넉넉해서 82에서 놀고 있으니, 귤이야기가 드문드문나오네요. 

저는 이거 추천 꽝꽝 합니다. 

제주 강정마을 귤..
강정평화상단에서 주문하고요(82에서 알고 가서 주문했어요)

제가 이런 글 올리면서도 떳떳한 이유는, 
착한 소비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맛! 있었요. 달고 시원하고...
택배도 정성껏 보내주셨더라구요. 10kg 한박스 25000원이었어요. 
같이 온 전단에 보니, 한라봉도, 젓갈도, 고등어, 다시마, 멸치도 있는데 
그건 찬찬히 주문해보려고요 아직 안먹어봐서 그것들은 모르겠지만 
귤은 정말 맛있어요. 

강정마을 이렇게라도 돕고싶어요. 
 
입금계좌 이름보면, 참 맘이 그렇더라구요. 

주문메일  : savejeju@daum.net
주문전화 : 010 - 6286 - 2131
입금계좌 : 농헙(문정현)  351 - 0390 -7008 -93



IP : 180.68.xxx.2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조각*^^*
    '11.12.28 11:16 AM (125.252.xxx.136)

    좋은 정보입니다.
    착한 소비하면서도 좋은 상품을 접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게 없겠죠^^

  • 2. 호수풍경
    '11.12.28 11:20 AM (115.90.xxx.43)

    사람사는세상 바자회에서 팔았었어여...
    정말정말 맛있어여...
    10kg 10박스 시켰는데 거의 다 팔았어여... ^^

  • 3. ㅠㅠ
    '11.12.28 12:09 PM (211.218.xxx.238)

    내것만 잘못 왔나,
    넘 시고 맛없어요.

    아무리 강정마을 돕는 것도 좋지만 전 추천 못합니다.ㅠㅠ

  • 4. 저도 추천
    '11.12.28 2:02 PM (202.45.xxx.181)

    합니다.
    착한 소비이면서 맛도 좋은 일석이조의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오바일지도 모르겠지만, 귤 하나 깔 때 마다 강정마을의 평화를 바라는 마음이 절로 실리더군요.

  • 5. whgdmsskf
    '11.12.28 2:38 PM (115.138.xxx.8)

    제주사는 친구가 고등어도 보내줬는데.. 맛나더라구요..

  • 6. ㅠㅠ님
    '11.12.28 4:46 PM (203.152.xxx.10)

    어쩌나...
    저는 15키로 주문했는데 이게 너무 달고 맛있어서
    너무 많이 먹어서 살찌는것 같아서
    덜어서 나눔하고 싶을 지경인데
    시고 맛없는게 왔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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