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자 메시지 보관 오래 하세요?

바~보 조회수 : 3,118
작성일 : 2011-12-26 12:33:18

저는 최근 연락이나 문자 메시지 쌓인거 보면 답답해서 ..싹 지워버리거든요.

그랬다가..오늘 일을 쳤네요..

기프트콘 사 논 거 메시지로 보관돼 있던거 싹 지워버렸네요.

이런 실수 없으세요?

지우는 거 좋아하다가 물질 손실까지 입네요..

IP : 61.79.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1.12.26 12:37 PM (120.28.xxx.189)

    뭐 쌓여있는 꼴을 못 보는지라
    문자도 오면 확인하고 바로바로 지워버려요.
    ㅎㅎ

  • 2.
    '11.12.26 12:37 PM (211.246.xxx.122)

    저는 걍 쌓아놓는 타입인데요. 걍 귀찮아서 ㅋ
    요새는 보고 바로 지우고 있어요

  • 3. ^^
    '11.12.26 12:44 PM (210.106.xxx.92)

    구매하신 사이트에 가서 재발급하세요.
    저도 어제 쿠폰 하나 없어졌길래
    혹시나 해서 구매 사이트에 갔더니 재발급 되던데요 ^^
    단, 횟수 제한은 있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84 12월 30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1/12/30 1,591
57583 한일샘 강좌 추천 부탁해요 2 영어 2011/12/30 2,156
57582 다짜고짜 돈갚으라는 문자 2 보이스피싱 2011/12/30 2,688
57581 학교왕따 중학교가 제일 심각하다네요.. 3 학교왕따 2011/12/30 2,307
57580 마음아픈 금요일 아침이네요. 6 금요일 2011/12/30 2,313
57579 올바른 아빠, 학교 찾아가 딸 괴롭힌 반 친구 때린 아빠 … 당.. 30 ... 2011/12/30 5,491
57578 12월 3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1/12/30 1,806
57577 꽤 재밌네요..? shim67.. 2011/12/30 1,650
57576 우리집도 혹시 ‘방사능 벽지’? 2 루비 2011/12/30 2,395
57575 집에서 애들을 제대로 키우고 교육해야 11 책임 2011/12/30 2,677
57574 숙취로 너무 괴로워요. 16 어쩌죠 2011/12/30 4,163
57573 (펌) 고 김근태의원님이 겪으셨던 일을 퍼왔습니다. 6 고인 김근태.. 2011/12/30 2,798
57572 (급질)보온도시락 밥통에 김치찌게 넣으면 냄새 밸까요? 1 미도리 2011/12/30 2,234
57571 MB 신년화두 제시 헐~ 임사이구 2 핫뮤지션 2011/12/30 1,990
57570 오호 애재라 통재라...김근태님이시여... 3 국민 2011/12/30 1,981
57569 김근태의원님의 명복을 빕니다. 16 라일락84 2011/12/30 2,852
57568 미코출신 살이 빠지고 대인 기피를 하는게 당연한것 아닌가요? hsj 2011/12/30 3,298
57567 아프다기 보다는 아주 불편하고 힘드네요... 4 급성중이염 2011/12/30 2,079
57566 대한민국에서 무례하고 염치없는 100퍼센트 아줌마였다는 -_- .. 7 .. 2011/12/30 3,655
57565 이근안은 아직도 잘 살고있는데...... 16 김근태 상임.. 2011/12/30 3,521
57564 1월 대만여행 7 오뚝이 2011/12/30 12,608
57563 서민적이긴 하네요... 6 요크녀 2011/12/30 2,994
57562 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참 잊고싶은 기억만이... 2 올한해 2011/12/30 2,167
57561 아이가 베이비시터가 무섭답니다 13 눈물 2011/12/30 7,677
57560 [한겨레] 부자증세, 결국 말잔치로 끝났다 흔들리는구름.. 2011/12/30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