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휴.... 축산시설 보조금 감축, 전액 융자 전환’ 방침

참맛 조회수 : 640
작성일 : 2011-12-23 12:29:39

축산시설 보조금 감축, 전액 융자 전환’ 방침

http://v.daum.net/link/23820736

 

- 또 성명은 “더구나 환경부의 가축 사육제한구역 지정권고안으로 인해 이미 한·미 FTA가 발효되기도 전에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도 유명무실한 대책으로 전락했다”며 “대한민국에서 소·돼지·닭·오리·사슴·벌 키우는 것이 무슨 죄인가”라고 되물었다 -

 

fta대책으로 보조금등이 늘어날 줄 알았는데 줄어들거나 폐지되는 모양이네요.

 

한국 축산,낙농이 발전해야 우리 먹거리가 더 안전해지고 좋아지는 건 상식인데, 이렇게 홀대를 하면 안되죠.

IP : 121.151.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11.12.23 12:32 PM (115.139.xxx.16)

    전국민 빚쟁이 만들기 프로젝트

  • 2. ...
    '11.12.23 12:36 PM (14.45.xxx.39)

    우리나라 축산농가를 죽여서 미국농가를 살리겠다는 의지가 아주 확고하군요
    정권바꿔 친일파뿐만 아니라 친미주의자들도 쓸어낼수있기를..

  • 3. 축산업 고사시킨 다음
    '11.12.23 1:59 PM (180.70.xxx.31)

    질 좋은 쇠고기 처드셈 하겠군요.

  • 4. 한미 FTA 승리
    '11.12.23 2:21 PM (121.136.xxx.207)

    FTA 를 하면 그 조약에 보조금 지급 금지있음

    이것이 발효되면 그동안 나오던 보조금들 점차로 다 없어짐

    이유는 미국 기업들이 자신들이 보조금때문에 장사가 안된다고
    (미국 농사짓는 사람들은 보조금 받음 , 축산도 역시)

    ISD(투자자가 국가 제소)를 이용해서 고소가 가능

    (며칠 전 이메가가 " 국격 떨어지게 ISD 재협상은 왜해 " 라고 했음
    또 국민들 , 뻥카 먹었음)

    그러면 한국 정부에서는 당연히 보조금 없앰

    멕시코 사례; 미국과 FTA(NAFTA) 체결하고

    옥수수 농사짓는 농가에 주는 보조금 폐지 . 멕시코산 옥수수값 오름

    이 때 미국 카길사에서 싸게 옥수수를 멕시코에 공급

    멕시코 옥수수 농사 안 짓기 시작

    3 년후 카길사 옥수수값 10 배로 올림

    그래도 사먹어야해서

    현재는 사료용으로 들어오는 GMO( 유전자 조작, 요게 쌈)옥수수를 사다가 먹고 있음

    멕시코 빈민층이 18 년에 지나는 동안 70 % 정도 되었음

    FTA 승!

    한미 FTA 로 한국 대기업들과 미국 기업들 , 대한민국 1% 승리

    이건 소설입니다 ,그러니 주어가 없고 따라서 고발할수 없습니다

    유언비어나 명예훼손(정뽕주)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469 12월 2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1/12/26 737
52468 22일 봉도사 집앞...ㅠㅠ [동영상] 13 불티나 2011/12/26 2,429
52467 석어 먹어본 잡곡중에 어떤게 젤로 맛있었나여 9 고추다마 2011/12/26 1,992
52466 김전 정말 맛나네요! 6 Zz 2011/12/26 2,957
52465 저기 강정마을 귤 정말 맛있나요 5 .. 2011/12/26 1,229
52464 범죄 피해자들 무료상담하는곳이나 전화번호라도 후유증 2011/12/26 606
52463 미즈판 슈퍼스타K를 한다네요~ 민소희 2011/12/26 852
52462 여성 노숙자들 옷도 못갈아입고 “엄동설한에 잠 잘 곳이 없다네요.. 4 호박덩쿨 2011/12/26 2,453
52461 교통사고후가 궁금합니다. 1 이브날 2011/12/26 782
52460 요즘 한국에 정말 왕따가 그리 심한가요? 9 해외아줌마 2011/12/26 2,089
52459 부끄러운 글 내립니다. 21 고민 2011/12/26 7,685
52458 마이웨이 봤어요. 2 영화 2011/12/26 1,947
52457 .진짜 아빠떄문에미치겟어요 1 ㅇㅇ 2011/12/26 1,246
52456 아주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스타일의 남편두신분.. 18 궁금 2011/12/26 8,387
52455 예전에 올라온적 있는 야매요리가 4 그냥 2011/12/26 2,035
52454 노란콩 쪄서, 말려서, 갈은거, 사용처 궁금해요 1 콩콩이 2011/12/26 589
52453 미치겠네요..동생부부한테 장난으로 상품권 줬는데 십만원짜리가 들.. 36 으악.. 2011/12/26 16,646
52452 한미FTA반대 현수막과 폰펫판매합니다. 2 자수정 2011/12/26 880
52451 정봉주에 대한 친박쪽 움직임 좋은 신호일까요? 12 송이 2011/12/26 2,466
52450 긴급 - 성폭행..말을못하겠어요.. 6 참맛 2011/12/26 9,063
52449 여성노숙인들, “엄동설한에 잠 잘 곳이 없어요” 2 참맛 2011/12/26 1,407
52448 적극적인 왕따도 문제지만 존재감 제로도 문제, 예전의 저 1 ........ 2011/12/26 1,331
52447 아주어린유아때도 힘의논리가 지배하더라구요. 4 gg 2011/12/26 1,448
52446 요즘 운동 뭐 하세요? 3 ... 2011/12/26 1,718
52445 야간쇼핑하다가 초유사버렸어요... 1 수정의혼 2011/12/26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