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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의 암을 이겨낸 제니 보셨어요?

모리 조회수 : 2,721
작성일 : 2011-12-21 12:33:03

주말에 우연히 TV 틀었다가 보게 된 제니 이야기...

재미교포인데

해맑고 예쁜 미소...  어떤 탤런트 외모보다도 맑고 아름다운 외모

 

22살의 제니

 

그리고 의대생이 되고 싶어 열심히 공부하고...

정말 즐겁게 행복하게 공부하고...

 

그런데 아기였을 때부터 암수술을 하고... 그 이후 청소년기 지나면서 또 발병하여

시련을 겪어냈으나

다정하고 상냥하고... 너무 예뻐서 ....

 

그리고 그 가족들

아픈 딸을 보면서 겪어냈을 고통을 감추고 미소로 딸을 감싸는 아빠와 엄마 ... 가족들...

 

정말 TV속 누군가를 보면서

사랑스럽다 생각한 적은 처음이고

진심으로 진심으로 그 애가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IP : 203.142.xxx.2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21 12:44 PM (14.43.xxx.190)

    십분정도 남았을때 봤는데
    다시보고 싶더라고요
    그와중에 의대진학하기위한(맞나요?)
    공부도 하고 감동적이었어요

  • 2. 모리
    '11.12.21 12:52 PM (203.142.xxx.231)

    저도요... 인터넷 다시보기를 해보지를 않아서 그렇게 보고싶은 마음은 없고요.
    이런 긍정적인 프로는 재방영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억지 감동이 아닌 타고난 성품이 아름다운 사람의 이야기...

    여러가지 문제로 마음이 복잡했는데 제니를 보고 어린 아가씨가 슬기롭게 용감하게... 겪어내는 것을 보고
    내가 가진 것의 소중함을 바라보게 되네요.

    제니에게 감동받았고 응원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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