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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과슈퍼밴드3~

영화 조회수 : 2,768
작성일 : 2011-12-19 12:14:47

이렇게 재미없는 영화 처음 봤네요...ㅡ.ㅡ...

저랑 중3딸,남편까지 모조리 푹 자다 나왔네요..ㅎㅎ.

유일하게 끝까지 관람(?)해준 초6 아들조차 재미없었다고 말했으면..ㅋㅋ..

 

우리야 다 커서 유치하다지만

애기들도 재미있게 봐야할텐데 어제 극장에 있던 아기들은 전부 짜증에 징징 거리기만 하더라구요..하하

엄마,아빠들은 다 코골로 자고...ㅋㅋㅋ...

 

개인적으로는 1편이 재미있어서 3편도 나름 재밌겠거니 생각했는데...윽

아까운 내 영화비~~~~~

IP : 112.187.xxx.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
    '11.12.19 12:21 PM (203.248.xxx.6)

    저두 자다가 엄마 집에가자 해서왓어요 ㅎㅎ

  • 2. 너무
    '11.12.19 12:43 PM (222.236.xxx.9)

    큰애들과 가신건 아닌지...
    전 작년이었던가? 여튼 앨빈과 슈퍼밴드 2 조조관람했는데 저는 푹자고
    둘째6살은 극장에서 장난치고 첫째 3학년만 열심히 보더라구요 ^^

  • 3. 이현주
    '11.12.19 12:52 PM (218.152.xxx.91)

    유아에서 초저용 영화예요..완전...
    저도 어제 보고왔는데 저만 존게 아니었군요...ㅠㅠ
    갠적으로 1편이 젤 좋았어요. 다시봐도 재밌어요....
    여자 다람쥐들 나오면서 재미없어진듯...앵앵거리는 목소리도 싫고...

  • 4. 꼬마버스타요
    '11.12.19 1:14 PM (211.36.xxx.130)

    토요일에 남편이 다섯살 딸이랑 봤는데,
    표 끊으면서 뭘 볼까? 전화했거든요.. 다른 건 크리스마스때 셋이 같이 보자고요.
    끝나자마자 전화 와서는... 정말 재미없어 나오고 싶었다면서, 셋이서 안 보길 잘 했대요.
    딸애는 재밌었다는데, 얘기를 안 해주네요. 원래 영화 보거나 뮤지컬 보면 줄거리 자세하게 얘기하는데, 그냥 다람쥐가 나왔대요. '마당을 나온 암탉'이 더 재밌었는데, 다람쥐도 쪼금 재밌었대요~~

    남편은 아주 돈 아까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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