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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로서 살 수 없는 이유...

뚱맘00 조회수 : 4,358
작성일 : 2011-12-16 21:23:25

저는 내년이면 4살이 되는 아들내미 하나를 둔 엄마이기도 하지요.

어제도 쇼핑을 다녀오면서 느낀 바, 결혼을 하고나면서부터 저에게 투자하는 것은

그다지 없는 듯한 기분이예요. 그저 남편과 아들만 챙기기 일쑤이죠...

 

겨울철이라 건성인 저로서는 피부에 투자도 하고 싶으나,  

좋은 화장품을 사 쓰려면 어디 한 두푼으로 되나요?? 물론 사서 쓸수야 있죠...

헌데 왠지 모르게 쓰고 싶지가 않다는 것이죠 >.<  이래선 안되는데.. 그쵸??

 

누가 알아주려나요? 그저 혼자서만 가족 위한답시고 자신은 버리고 사는 것을요...

그래서 저는 이제 부업을 하면서 당당히 저 자신도 꾸미고 더 여유를 찾기 위해 노력 중이랍니다.

 

 

제가 노력한만큼 댓가는 확실히 돌아오고 있으니, 더더더 달려보려 합니다~~

 

http://blog.naver.com/ranyjob

대박부업정보 함께 공유해보아요~~!!!!!

관심있으신 엄마들만 오세여~~~~~호잇~~

 

 

 

IP : 58.227.xxx.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16 9:27 PM (122.36.xxx.11)

    관리자 님 요글 지워주세요

  • 2. ㅠㅠ
    '11.12.16 9:35 PM (125.152.xxx.123)

    너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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