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1학년 남아 크리스마스 선물 뭐가 좋을까요,,??

,, 조회수 : 4,032
작성일 : 2011-12-07 13:37:29

아이는 산타할아버지께 아이패드 달라고 매일 기도하는데,,,

엄마입장에서 시끄럽고~~!! ㅎㅎ

놀이감 같으면서 오래가고,, 초등 1학년 아이가 좋아할만한 거 뭐가 있을까요,,

 

8살 남아,,, 아이들,,, 산타할아버지께 뭐 사달라 하던가요~??

 

제맘대로 사줬다가 ... 아이가 급 실망할까봐,,

 

 

 

 

IP : 180.66.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7 1:44 PM (210.94.xxx.101)

    전 싼타 선물은 유치원때까지 받는거라고 못박아뒀는데... 제가 너무 야박한가요 ㅡ.ㅡ;;

  • 2. ,,,
    '11.12.7 1:44 PM (118.47.xxx.154)

    산타할아버지는 많은아이들 선물을 줘야하는데..
    너무 과한걸 요구하면 산타할아버지 힘들다고..다른걸 말해보라 하세요..

  • 3.
    '11.12.7 1:49 PM (218.152.xxx.206)

    여자아이인데 그리스로마신화 만화책 주문하려고요.
    사달라고 한걸 만화책이라 안 사줬는데 M포인트 차감하고 어쩌고 하면 20권에 8만원대에 살수 있더라고요.
    더 싸게 사는 법 있음 알려주세요~

    이건 부정 못하고 좋아하겠죠...

    둘째는 '뽀로로 컴퓨터' 아... 아직도 전 뽀로로 타령이네요.

    두개 다 암전히 장바구나에 담아져 있어요!

  • 4. 플럼스카페
    '11.12.7 1:59 PM (211.246.xxx.127)

    저희 아들은 레고 닌자고 파이어 드래곤이나 아이스 드래곤 사달래요.
    바쿠간은 어떤가요?

  • 5. ..
    '11.12.7 2:22 PM (163.152.xxx.48)

    8살 제 아이 말이 친구들 이상하다고, 산타 믿지도 않으면서 선물은 바란다네요 ^^
    울 아이도 갖고 싶은 게 아이패드 아님 갤럭시 2랍니다
    앵그리 버드 인형으로 달래 놨어요
    요즘 남자애들은 앵그리 버드 열풍이 엄청나네요
    그리고 윗님처럼 레고 닌자.. 사달라고 하네요
    책은.. 선물로 받기엔 정말 싫대요

  • 6. 주부
    '11.12.7 3:28 PM (122.34.xxx.187)

    8살 저희 아이는 딸아인데요.. 정말 한치의 의심도 없이 산타를 믿어요.
    크리스마스날 산타할아버지 선물 나눠주려면 힘들거라고,
    그날밤에 꼭 오렌지 쥬스를 사서 두라고 말하네요ㅠㅠ
    참고로 제 아이는 아이클레이를 선물로 받고싶데요.
    큰거 바라면 안된다는걸 이미 알아버린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479 밥안해주는 부인, 투덜이 남편 21 먹고살려니... 2011/12/15 6,360
52478 갑상선 항진증 치료후에 암보험 가입하려는데 11 보험 2011/12/15 4,725
52477 카누?!!!! 10 의외 2011/12/15 3,626
52476 남극의 눈물] 촬영팀 구경하는 펭귄 8 ㅎㅎㅎ 2011/12/15 5,109
52475 사고력수학학원 어디가 괜찮나요? 1 사고력수학 2011/12/15 4,414
52474 비행기표 저렴한 구입처 4 정보력 부족.. 2011/12/15 3,062
52473 신문광고에 난 두부제조기 4 어떨까요??.. 2011/12/15 2,949
52472 꼬막을 삶는 방법중에...궁금한점..위험하지 않을까요? 2 꼬막 2011/12/15 4,637
52471 유통기한 일주일 지난 햄 먹으면 큰일 나겠죠?? 4 !! 2011/12/15 5,638
52470 SKT --> KT 번호이동. 고정관념 이놈 참 무서움.. 1 .. 2011/12/15 3,434
52469 생신상메뉴중 인기 많은 종류는 뭘까요? 3 @@ 2011/12/15 3,377
52468 이명박의 둘째 사위는 누군가요? 5 ㅇㅇ 2011/12/15 8,087
52467 텃밭에서 키운 채소 주셔서 올 한해 잘 먹고 있거든요. 1 오는 정 2011/12/15 3,716
52466 제가 잘 안되기를 바라는 듯한 친구.. 14 ... 2011/12/15 6,246
52465 급합니다.고등수학좀 풀어주세요..ㅠㅠ 부탁요.. 겸율맘 2011/12/15 2,610
52464 헤어왁싱하면 머리결이 더 좋아지나요? 2 두아이맘 2011/12/15 4,625
52463 부탁드려요. 입주 아주머니 면접시 체크할 사항 1 부탁드려요 2011/12/15 3,090
52462 터치가 잘 안 되요..다른 분들은요? 3 스마트폰 2011/12/15 3,023
52461 모임이나 일대일로 사람을 만나면 제 존재가 분위기를 서먹하게 하.. 2 어렵다 2011/12/15 3,580
52460 꼽다리다 들으면서 3 돈벌기 2011/12/15 3,206
52459 인터넷뱅킹 수수료.. 8 부탁 2011/12/15 3,506
52458 행복나눔입니다. 행복한나눔 2011/12/15 2,638
52457 옛남자 얘기하는 여자... 3 이런 2011/12/15 3,917
52456 사랑한다는 거, 사랑을 지켜 간다는 것 참 어렵네요. 2 루실 2011/12/15 3,470
52455 코스트코 냉동 츄러스 맛이 어때요? 7 츄러스 유감.. 2011/12/15 4,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