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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1악장

바람처럼 조회수 : 3,038
작성일 : 2011-12-04 23:37:13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olfang Amadeus Mozart: 1756 ― 1791) 작곡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G장조 제1악장

Violin concerto No.3. in G major K216

 

모차르트가 19세 때 짤츠브르크의 궁정에서 바이올린 연주자로 있을 당시의 작품

으로 1775년 초가을에 작곡되었다. 이 곡은 프랑스 바이올린의 영향을 받아

프랑스의 색채가 강하게 나타나지만 처음으로 그의 ‘독자적인 스타일’이 강조되고

있다.

 

모차르트의 다섯 곡의 <바이올린 협주곡> 중 가장 널리 연주되고 알려진 곡으로

그의 순수함과 천진난만함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경쾌하고 아름다운 표현과

선율미가 일품이다. 그의 음악은 고귀한 기품을 지니고 있으며, 단정하고 아름다워

동심에 찬 유희와 색채, 그리고 간결하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창작력을 가지고

있다.        (퍼온 글을 편집)

 

제1악장: 알레그로Allegro 빠르게 ~

서주 부분을 신선하고 밝게 시작하면서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의 화음이 이어진다.

모차르트의 말대로 멜로디는 ‘음악의 엣센스’라고 할 정도로 그의 선율은

아름답고 풍부하다.

 

 

연주자 ―

힐러리 한(Hilary Hahn: 1979~    ) 미국 태생

차세대 연주자 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구스타보 두다멜(Gustavo Dudamel: 1981~    ) 베네수엘라 태생

신세대 지휘자로 현재 L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 ~♬

 

◆ 음악을 구성하는 3요소 중, 리듬Rhythm ―

음악의 사전적 의미는 ‘음을 바탕으로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시간적인 예술’이지만 여기에서 기본적으로 음악을 구성하는 3요소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리듬Rhythm: 음의 길이(장단)와 셈여림(강약)이 조화된 것으로 따라서

어떤 규칙성을 가진 음표들의 배열을 말한다.

2. 선율Melody: 높고 낮은 음들의 조화로운 연결을 말하며 여러 가지 높고

낮은음들의 시간적인 배합으로 리듬이 높낮이를 가질 때 만들어 진다.

3. 화성Harmony: 서로 다른 두 개 이상의 음이 동시에 울리는 것으로

화성은 음에 느낌과 깊이를 더해주는 역할을 한다.

 

 

~~~~~~~~~~~~~~~~~~~~~~~~~~~~~~~~~~~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1악장

지휘: 구스타보 두다멜

바이올린 협연: 힐러리 한

슈투트가르트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연주시간: 10분 30초)

https://youtu.be/N-mA9OMP3DE

 

~~~~~~~~~~~~~~~~~~~~~~~~~~~~~~~~~~~

IP : 121.131.xxx.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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