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도물에서 곰팡내 같은거 안나세요?

... 조회수 : 4,187
작성일 : 2011-12-04 18:23:13

물을 끓여서 블랙티 찻잎을 넣어 연하게 우려내서 물로 마시는데요

그젠가부터... 물맛이 너무 이상하고... 끝맛이.. 머랄까 비리다고 해야하나요?

곰팡내같은거도 나고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러네요

이유 아시는분 계신가요?

IP : 58.122.xxx.1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4 6:29 PM (118.217.xxx.65)

    지역이 어디신지..

  • 2. ..
    '11.12.4 6:31 PM (114.207.xxx.186)

    수도권이 그렇다고 하던데요. 뉴스에도 나왔어요. 안그래도 걱정되서 지켜보는데 아직은 안그럽니다.
    정수기 당분간 사용안할까 싶어요.

  • 3. dd
    '11.12.4 6:48 PM (222.112.xxx.184)

    저도 그래요. 물을 끓여도 냄새가 나더라구요. 전 약품 냄새같은....

  • 4. 녹조때문이래요
    '11.12.4 7:22 PM (211.216.xxx.61)

    이상기온(더운 날씨)으로 팔당댐에 녹조가 많이 발생해서 그렇다고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세수 할 때마다 좀 찝찝하네요 ㅜㅜ

  • 5. ...
    '11.12.4 7:24 PM (58.122.xxx.170)

    이상기온이 아니라.... 사대강 한다고 강바닥 뒤집어 놔서 그런건 아니겠죠?
    요즘은 뉴스를 그대로 믿기가 힘드네요

  • 6.
    '11.12.4 8:04 PM (114.206.xxx.81)

    저도 나요 곰팡이 냄새
    물 때문이었군요

  • 7. 역쉬
    '11.12.4 8:27 PM (125.178.xxx.144)

    헉 저도요
    여긴 수원인데 물에서 냄새가 나서
    정수기를 금요일날 설치 했는데
    저흰 우리 아파트만 그런줄 알았어요

  • 8. 냄새
    '11.12.4 8:59 PM (115.137.xxx.150)

    잘 맞는 저희 딸 퀴퀴 한 냄새 난다고 하는데..

    에휴 세수도 생수로 해야 히는 지..

    지금 껏 이런 일이 없었는데

    사대 강 때문인 것 같아, 쥐새끼 죽여버리고 싶고..

    앞으로의 일들이 너무 걱정스럽네요..

  • 9. 오하나야상
    '11.12.4 9:01 PM (125.177.xxx.83)

    mb 뉴스에도 보도되었죠. 수도권에 식수를 공급하는 팔당댐에 녹조류가 증가해서 그렇다는데
    구제역 소독성분이나 침출수 관련, 한강 보설치로 인한 수질 오염 등도 의심스럽고....
    티비에서 나오는 녹조류 운운하는 발표만을 믿을순 없죠. 지난 여름에 비가 많이 안와서 그렇다는데
    지난 여름에 비 얼마나 많이 왔나요. 저 발표를 당최 믿을수가

  • 10. 오하나야상
    '11.12.4 9:01 PM (125.177.xxx.83)

    mb--mbc

  • 11. 어쩐지
    '11.12.4 9:43 PM (121.134.xxx.135)

    전. 휴가 5일 다녀와서 그런줄 알았어요 그동안 수도 안써서 냄새나나 싶었어요 다른집도 그런거 였군요 어쩐대요 ㅠㅠ

  • 12. 양천
    '11.12.4 11:11 PM (119.149.xxx.243)

    음......
    동생이 얼마전부터 수도에서 흙냄세 난다고
    양치할때 힘들다하더라구요
    전 둔한지 모르겠던데.
    원글님 얘기 들으니. 불길한 예감이....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98 달걀찜 냄비는 어떤걸로 하죠? 스텐은 늘러 붙어서... 11 어디에.. 2011/12/05 5,111
48097 지금......... 지금. 2011/12/05 2,554
48096 언제쯤되면 할 말하면 되나요... 10 2011/12/05 3,529
48095 시키미글 패스 요망 . 시키미님의 사과을 원합니다.. 1 .. 2011/12/05 2,891
48094 세탁 1 된다!! 2011/12/05 2,743
48093 하종강 노동대학장님에게 보내는 재능교육의 편지 njnjk 2011/12/05 3,197
48092 꼬꼬면.. 매출이 슬슬 줄어들기 시작한것 같은데요. 25 ,. 2011/12/05 5,991
48091 시어머니 오시는데도 남편생일상 안차렸어요 7 여봉달 2011/12/05 5,490
48090 민동석,,, “심판 하랬더니…” 판사의 ‘FTA 글’ 비판 4 베리떼 2011/12/05 3,242
48089 시키미님께....^^ 7 저녁숲 2011/12/05 2,987
48088 홍세화 진보신당 대표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njnjk 2011/12/05 2,783
48087 보온도시락이 정답일까요? 1 직장인 2011/12/05 3,098
48086 큰애 한테 실망이네요 6 엄마 2011/12/05 4,628
48085 저는 아기낳고 다리가 계속 부어있는데요. 3 아웅 2011/12/05 3,314
48084 인터넷 쓰려면... 2 이런 것도 .. 2011/12/05 2,593
48083 병원을 바꿔야 할까요? 아이 감기 2011/12/05 2,398
48082 한미FTA 독소조항 완벽정리 버전 2.0 : 정부의 왜곡 축소에.. 참맛 2011/12/05 2,526
48081 통합진보당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대표 모두 발언 1 저녁숲 2011/12/05 2,824
48080 저잣거리에 이런 소문이 있었지요 하지만 현실이 될수도.. 6 .. 2011/12/05 4,128
48079 물엿, 올리고당,,,,설명 좀 부탁드려요.. 6 재료사기어려.. 2011/12/05 3,745
48078 신발 잃어버리는 꿈 4 ,,, 2011/12/05 4,452
48077 나꼼수 멤버들은 어디까지 각오가... 14 ... 2011/12/05 5,680
48076 고들빼기 김치 레시피 제발~~ 1 부탁드릴게요.. 2011/12/05 3,170
48075 최구식 황당 반응 “젊은 해커들의 치기 어린 장난” 15 세우실 2011/12/05 3,546
48074 다시한번 오세훈이 고마운 이유. 10 나도작가다 2011/12/05 4,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