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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무채(양념해서 버무린 것) 남은 거...?

서단 조회수 : 4,368
작성일 : 2011-12-04 09:17:45

어제 절임배추 와서 김장을 했어요.

항상 무채가 부족해서 전전긍긍했었는데..

이번에는 많이 해서 좀 남았네요.

김장철이라 집집마다 김치나 김장속이 넉넉히 있어 줄만한곳도 없는데..

이 거 어찌 활용해야할까요...?

버리기는 너무 너무 아까운데...쩝

IP : 116.34.xxx.5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은건
    '11.12.4 9:22 AM (14.45.xxx.165)

    냉동보관해놓으면 쓸데 많습니다

  • 2. 우유
    '11.12.4 9:35 AM (218.153.xxx.232)

    따끈한 잔치 국수해서 꾸미로 해서 드셔 보세요
    아주 맛있어요

  • 3. .....
    '11.12.4 10:03 AM (121.136.xxx.28)

    그거 넣고 김밥싸도 맛있고요
    굴사다 좀 버무리면 굴무침..ㅠㅠ 진짜 맛있어요

  • 4. 밍크
    '11.12.4 10:09 AM (115.161.xxx.141)

    냉동보관 했다가 내년에 김치담글때 사용하세요

    전 해마다 냉동해놓았다가 깍두기 담글때도 넣고 김치할대도 조금씩 넣어요

    김장속에는 양념이 다양하게 들어가니 더 맛있잖아요

  • 5. ...
    '11.12.4 10:16 AM (59.86.xxx.217)

    우리집도 계산을 잘못해서 양념한무채가 많이 남아서 김냉에 일단 보관해놓고
    김장정리하고 며칠쉬었다가 알타리사다가 알타리는 무채양념넉넉히넣고 버무리고 쪽파랑여수갓 사다가 여기에는 고추가루 조금더 추가해서 버무렸어요
    덕분에 김치종류가 많아져서 좋더라구요
    갓김치는 안익었지만 알타리는 익었는데 맛있어요

  • 6. 그리고
    '11.12.4 10:20 AM (59.86.xxx.217)

    무를 크게썰어서 석박지해도 좋아요~~

  • 7. 복주아
    '11.12.4 10:33 AM (110.11.xxx.150)

    김치부침개 할때 한국자 푹~ 떠넣고 해도 맛있어요^^

  • 8. 원글
    '11.12.4 10:34 AM (116.34.xxx.56)

    아~ 여러가지 방법이 있군요.
    알타리를 사다가 절여서 버무릴까? 고민중이네요.
    고맙구요. 다른 밥법도 알여주세요~

  • 9. 전 굴무치이 땡기네요
    '11.12.4 11:29 AM (180.67.xxx.23)

    소심해서 요즘 굴도 안사먹는데...사볼까하는 맘..드네요;;

  • 10. 부자
    '11.12.4 12:52 PM (210.117.xxx.126)

    저 주세요

  • 11. 000
    '11.12.4 1:02 PM (175.115.xxx.11)

    데친 오징어 넣고 삶은 콩나물 넣고 양념된 무채 듬뿍 넣고 팬에 슬쩍 볶아 드세요. 정말 맛나요.(오징어보쌈흉내)

  • 12. 그러네요
    '11.12.4 4:44 PM (182.210.xxx.27)

    전 김치속을 이렇게 활용도가 많은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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