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이 뜬금없이 짜증내면 받아주시나요

,,, 조회수 : 3,927
작성일 : 2011-12-02 17:49:57

GR총량의 법칙

인간이 살면서 어느정도 GR해야 나중에 뒷탈이 없다구요...ㅎ

근데 그거 받아주다 제가 머리에 꽃달고 뛰쳐나갈것 같은데...흑~

자식 키우기 힘드네요ㅡ.ㅡ;;;;

IP : 118.47.xxx.1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3딸
    '11.12.2 5:52 PM (211.237.xxx.51)

    제가 봐서 아이가 짜증 낼만한 그럴만한 일이 있으면 받아줘요.
    객관적으로 봐도 공부가 힘들고 짜증낼 상황이다 싶으면..
    어느정도는 받아줘요.

    근데 엄마도 사람인데 엄마도 힘들어 죽을때 짜증부리면
    또는 도를 넘어서서 짜증을 부리면 일단 정색하고 뒤집어엎습니다.
    어따대고 계속짜증;; 부모가 봉도 아니고..

  • 2. 바로
    '11.12.2 6:03 PM (211.210.xxx.62)

    바로 GR반사 해 줍니다.
    그리고 사십분가 설교.
    가끔 적당히 받아주다가 엄마 이제 사십분간의 설교 들어간다하면 바로 꼬리 내려요.

  • 3. 힘드네요.자식키우기..
    '11.12.2 6:12 PM (121.129.xxx.112)

    그것도 다 때가 있쟎아요.
    이유가 있을때는 "짜증나니?왜 그러니?"하고 받아주지만 제가 힘들 때는 바로
    "방으로 들어 가~"
    해버립니다.

  • 4. 일단
    '11.12.2 6:17 PM (14.47.xxx.13)

    나한테 풀지 말고 기분 나쁜일이 있으면 말하라고 해요
    화풀이식 짜증은 받아줄수가 없어요
    오히려 기분 나쁜것을 이야기하면 공감해줄수 있지만
    엄마가 화풀이 대상은 아니쟎아요

  • 5. ..
    '11.12.2 7:35 PM (1.225.xxx.12)

    내 GR이 더 쎄서 아무도 날 안 건드림.

  • 6. 그냥
    '11.12.2 8:19 PM (115.41.xxx.120)

    윗님 넘 웃겨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459 고소하겠단사람이 사소한 개인사정을 알려올떄 1 ..... 2011/12/02 2,866
47458 유화 취미 2011/12/02 2,303
47457 공기청정기 추천해주셔요. (렌탈) 그냥가시지마셔요.^^; 3 교원청정기?.. 2011/12/02 3,454
47456 모자가 큰 아우터..어떤게 있을까요? 2 얼큰이도 감.. 2011/12/02 2,604
47455 초1 딸아이의 편지 8 주부 2011/12/02 3,319
47454 밥 뱉어내는 17개월 아기 어쩌죠? 7 너무 미운 .. 2011/12/02 10,320
47453 정말 가카는 하늘이 내리신 분 같아요. 6 동아줄 2011/12/02 3,911
47452 헬스장이용하고 씻고 나오는데 보통 어느정도 시간이 소요되나요? 5 2011/12/02 3,623
47451 아픈 엄마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우울해서 제 생활이 안되네요.. .. 6 건강합시다 2011/12/02 4,521
47450 쉐프윈 세일 언제 하나요? 4 단아 2011/12/02 3,596
47449 김장김치가 짠데... 5 바다 2011/12/02 3,129
47448 하얀 쇠고기 무국 맛있게 끓이는법 알려주세요 10 멸치똥 2011/12/02 5,426
47447 팔자주름 필러하신분 얼마에 하셨나요? 모모 2011/12/02 2,972
47446 일반인이 온몸이 탄탄할 정도로 근육이 붙긴 어려울까요? 4 튼튼이 2011/12/02 4,555
47445 병원 샤워실에서 .. 10 ㅎㅂ 2011/12/02 8,237
47444 냄비를 태웠어요. 4 탄내 제거 2011/12/02 3,220
47443 감자탕에 신김치 씻어 넣으시나요? 4 뼈다귀 2011/12/02 3,362
47442 '아들 바보' 엄마, 넘 부질없네요. 37 네가 좋다... 2011/12/02 10,651
47441 한미FTA 비준 날치기 무효 촛불집회 함께 봐요 2 생방송 2011/12/02 2,782
47440 남자 중학생을 위한 유해사이트 차단프로그램? 3 2011/12/02 3,507
47439 원어민선생님이 바보라는 말을 자꾸 쓴다는데요. 4 유치원 2011/12/02 3,242
47438 아주 빵빵 터지네요 정말 ㅈㄹ맞은 .. 2011/12/02 2,784
47437 남자아이가 너무 키가커도 걱정되시는 분 있나요? 18 183 2011/12/02 6,390
47436 택배기사도 모르는 제 물건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2 내 물건 돌.. 2011/12/02 2,746
47435 핑크싫어님..혹시 한나라당 알바? 행복해요 2011/12/02 2,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