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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서피는 담배 정말 신기하네요

사슴해 조회수 : 4,948
작성일 : 2011-12-02 15:22:23

직접 손으로 말아서 피는건데

잎뿐만 아니라 종이와 필터를 입맛에 맞게 골라서 태울수가 있네요...

연기도 적게나는것 같구.. 담배냄새도 적고.. 그 향이 사과나 체리향이니 더욱 좋은듯..

신기하네요 정말.

 

IP : 121.160.xxx.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2 3:24 PM (222.121.xxx.183)

    음.. 설마 지금 담배홍보 하시는건가요?
    아니면 한 번 피워보라고 권하시는건가요?

  • 2. ..
    '11.12.2 3:26 PM (1.225.xxx.12)

    그러게요, 이렇게 시대를 역행하는.. ㅋㅋ

  • 3. ㅋㅋ
    '11.12.2 3:27 PM (114.203.xxx.62)

    그냥 과일을 먹는게.. 향을 즐기기에는...

  • 4. 설마
    '11.12.2 3:29 PM (58.226.xxx.53)

    대마초 말하는 거임??

  • 5. ..
    '11.12.2 3:34 PM (61.81.xxx.85)

    이분 큰일날 분이네

  • 6.
    '11.12.2 3:41 PM (199.43.xxx.124)

    대마초 아니에요. 말아서 피우는 담배 있어요... 외국에서는 그걸 많이 피우더라고요.

  • 7. 플럼스카페
    '11.12.2 3:52 PM (122.32.xxx.11)

    시가 아니고 담배로도 있나요?

  • 8. ...
    '11.12.2 3:56 PM (121.137.xxx.104)

    외국에서 담배가 너무 비싸니 어린애들이 그걸로 사서 말아 피워요. 연수갔을때 유학생들이 담배 비싸서 그렇게 사서 피우던데요.

  • 9. ...
    '11.12.2 4:04 PM (211.244.xxx.39)

    맨정신에 이런글을 올리지는 못할것 같고..
    환각상태인듯...

  • 10. .....
    '11.12.2 5:23 PM (211.176.xxx.112)

    아주 옛날에 있었던 담배네요.
    돌아가신 친할아버지가 담배를 너무나 좋아하셔서 집앞 텃밭에 담배 심어서 그거 썰어서 종이에 말아피우셨다는 전설같은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가 60년이 다되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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