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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녀 가셨어요.

택배 아저씨 조회수 : 4,309
작성일 : 2011-11-29 23:25:21

이렇게 늦은 시간에도 택배 일을 하시네요.

저 같은 사람이 있어야 그 분들도 일을 하시지만 지금 시간에

배달 하시는걸 보니 미안한 맘까지 드네요.

참 서민들 살기 힘든 세상이네요 ㅠㅠ

IP : 114.203.xxx.1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수리오남매
    '11.11.29 11:29 PM (211.33.xxx.77)

    택배기사님들 정말 힘드신거같아요..
    제가 아는 택배기사님도 몇년 사이에 살이 쏘옥 빠지셨더라구요..
    해서 전.. 가끔 저희집에 택배오는거 있을땐..음료수나 간식 조금씩 챙겨드려요..

  • 2. ,,,
    '11.11.29 11:50 PM (125.132.xxx.131)

    옷 원글님 혹시 분당 까치마을 사세요? 저도 11시 30분에 택배 받았거든요.
    입구에서 인터폰 받고... 너무 늦은 시간이라 당황하다 받았어요

  • 3. 원글
    '11.11.29 11:54 PM (114.203.xxx.124)

    여긴 금천구예요^^ 이 시간에 택배 일 하시는분 많으신가 봅니다.

  • 4. ..
    '11.11.30 12:06 AM (119.194.xxx.63)

    그래도 님들은 물건을 받으셨군요.

    저는 오전 10시에 택배배달 문자를 받고 .....저녁 9시 넘어도 오지 않아서
    제가 전화을 했어요 몇 번의 전화통화 끝에
    죄송합니다. 오늘은 더 이상 배달을 못 하겠어요...라는 대답을 들었어요.

    목소리가 죽여 주세요...라는 듯, 기어 들어 가는 소리여서
    밥은 먹었냐고 물어 볼 뻔 했답니다 ㅎㅎ

  • 5. 화요일
    '11.11.30 6:49 AM (116.37.xxx.10)

    이 그렇더라고요
    제일 물량이 많아서
    저도 오밤중까지 택배 오더라고요

  • 6. 앜ㅋㅋㅋㅋ
    '11.11.30 8:05 AM (125.176.xxx.138)

    밥은 먹었냐고 물어 볼 뻔 했답니다 ㅎㅎ

    ㅋㅋㅋㅋㅋㅋㅋ
    아 댓글이 너무 귀엽고 이해가네요
    진짜 요런 잔재미에 팔이쿡을 끊을수가 없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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