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럽간 남편이 헹켈칼 사줄까 믈어보는데요,,,

,,,, 조회수 : 4,596
작성일 : 2011-11-29 03:28:43
식도랑 과도 두개짜리 65 유로정도 한다고 해요.전 식도하나랑 과도 두개 있는데 요리를 많이하진 않아서 딱히 부족하진않은데남들처럼 블록까진아니어도 너무 없는게 아닌가 싶고요.시어머님댁 가면 항상 칼이 안들어서 어머님사드릴까 싶기도한데 칼은원래 사주면 안된다고 해서 어쩔까 고민이네요. 두셋트사와 저도 쓰고 어머님도 드리고 할까요?칼은 몇개 있어야 할까요?
IP : 1.225.xxx.2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29 4:33 AM (87.123.xxx.86)

    요리 별로 안하시면 굳이 칼 필요없습니다만, 즐겨하시는 분에게는 쌍둥이칼 정말 좋아요.
    칼은 원래 사주면 안된다고 하시는분들;;; 그건, 옛날 이야기고ㅠ
    너무 잘들어서 맘에 들어하실거에요.
    여기 독일인데요, 여행오시는 한국분들은 꼭 사가요.. 휘슬러 냄비와 함께.

  • 2. ..
    '11.11.29 4:53 AM (1.225.xxx.52)

    두세트 사오시라고 하세요.
    어머님께는 1000원 받죠. ^^*

  • 3. ....
    '11.11.29 7:23 AM (124.54.xxx.43)

    14년전에 남편이 독일 출장가서 헹켈 칼 식도하나 중도 하나 과도하나 칼갈이 들어있는 세트
    사와서 아주 잘 쓰고 있어요
    안든다 싶으면 정육점에서 쓰는 칼갈이같이 생긴 칼갈이에 쓱쓱 문지르면 잘 들고
    그 이후에 직원이 출장다녀오면서 식도 선물을 받았는데
    칼 두개 교대로 지금까지 아주 잘쓰고 있네요

    하나로도 충분 하지만 유럽에 가신김에 하나 더 사서 평생 쓰면 좋을것 같아요
    시댁 칼이 잘 안든다고 하니 하나 사드리구요
    저희도 그때 시어머니도 칼갈이와 함께 사드렸는데 지금까지 어주 잘쓰고 계시네요

  • 4. ...
    '11.11.29 8:16 AM (222.121.xxx.183)

    칼갈이도 같이 사오라 하세요..
    식도하나 과도 하나여도 기존에 칼 있으니 될거 같아요..
    저는 혼수로 한거라 식도 2개 과도 1개거든요.. 이걸로 충분해요..
    시어머니댁은 집에 일할 사람이 여럿이면 2개 사드려도 되지만 지금까지 없이도 사셨으니 1세트로도 충분할거예요..

  • 5. 예쁜홍이
    '11.11.29 8:37 AM (59.29.xxx.56)

    칼갈이 꼭 필요해요.

    정기적으로 갈아주지않으면 만원짜리 마트표 식칼이랑 별 차이도 없어요.

  • 6. cute
    '11.11.29 9:20 AM (210.92.xxx.84)

    69유로면 저렴하네요~ 저도 지난달 독일 출장가서 헹켈 칼을 식도 + 가위 조합으로 79유로 주고 사왔어요~ 집에서는 교세라 칼 쓰고 있는데 아무래도 세라믹칼이다보니 하나 필요하겠다 싶어서요 시어머니 선물 드려도 무지 좋아하실거 같은데요? 전 가서 실리트엥서 압력솥 3 + 4.5리터 세트, 실리트 새로나온 찜기 같은거에 헹켈 칼까지 바리바리 들고온 여자에요 ㅋㅋ 짐의 여유가 있었다면 친정 엄마도 헹켈 같은거 사다드릴걸 후회하고 있어요~ 윗분 말씀처럼 실리트나, wmf 등 압력솥도 하나 사오시면 정말 한국 구매가 대비 싸게 살 수 있어요. 대신 짐의 압박이 ㅠㅠ

  • 7. ...
    '11.11.29 11:36 AM (121.138.xxx.28)

    쌍둥이칼도 중국산, 독일산 있구
    두쌍둥이 세쌍둥이에 따라 가격이 달라요 (브랜드) 참고하시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679 막스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1악장 12 바람처럼 2011/11/28 4,483
45678 수애를 포기하고..빛과 그림자로 갈아탔어요^^ 9 재밌어요~ 2011/11/28 8,468
45677 그동안 살았던게 행복했던 시절이네요 3 ㅠㅠ 2011/11/28 4,024
45676 내일 서명할 생각하면 잠도 안와요.. 3 2011/11/28 3,520
45675 강남구 아파트요..이사시 매도가 잘 안되서 일시적으로 두채인데 .. 4 .. 2011/11/28 4,591
45674 검색후에도 잘 모르겠어요 2 넷북 2011/11/28 2,679
45673 30일 여의도광장 채우러 갑니다. 14 삼초 2011/11/28 4,266
45672 낼이면 우리의 운명은 ㅠㅠ 18 ㅠㅠ 2011/11/28 5,211
45671 천일의약속) 저는 제일이해안되는사람이.. 43 ,,,,,,.. 2011/11/28 12,726
45670 상가 분양 해지 후 중도금 환수는 언제쯤? 환수 2011/11/28 3,348
45669 허리 무릎이 안좋은데 아쿠아로빅말고 무슨운동해야되나요? 6 살빼자^^ 2011/11/28 3,983
45668 서울에서 크리스마스 정취 잘 느낄수 있는 수 있는곳은 어디예요?.. 9 질문 2011/11/28 3,971
45667 수애 저 여자 어이 없는 41 캐릭터 2011/11/28 21,404
45666 민주당 서울시의원의 명언 2 ㅠㅠ 2011/11/28 3,795
45665 오늘집회는 참가자가 적었나봐요.. 3 쥐박이out.. 2011/11/28 4,293
45664 이런 시국에 죄송한데, 네스프레소 바우처 구합니다 5 아름다운사람.. 2011/11/28 3,974
45663 한미 FTA 서명하는 순간, 국민적 저항 각오해야---- 8 ^^별 2011/11/28 3,963
45662 민노당 당직자를 국회사무처에 고발한답니다 4 한미FTA반.. 2011/11/28 3,553
45661 조개구이 3 처음 2011/11/28 3,539
45660 생활의 달인에 나왔다던 대전해물찜집 어딘가요? 먹고파 2011/11/28 7,686
45659 벤츠 검사 “샤넬가방 값 줘요, 540만원” 11 베리떼 2011/11/28 6,541
45658 안경 끼신 분들에게 의견 묻습니다. 4 안경초보 2011/11/28 5,210
45657 정려원 2 .. 2011/11/28 4,281
45656 디스크수술후 퇴원때 차안에 앉아도 되죠? 2 밤이다 2011/11/28 4,195
45655 이번 무도 달력 특집이요! 1 슬루팬 2011/11/28 3,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