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은 지울게요.
우선 해주신 조언들 하나하나 너무 감사합니다
독하게 마음먹고 잊으려고해요
큰 위로받고
정신차리려 합니다
감사해요ㅠㅠㅠ
원글은 지울게요.
우선 해주신 조언들 하나하나 너무 감사합니다
독하게 마음먹고 잊으려고해요
큰 위로받고
정신차리려 합니다
감사해요ㅠㅠㅠ
원글님.....
원글님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소중한 사람이예요 ...................
당장 쓰레기같은 놈한테 "땡큐"라고 문자 보내세요 ^^
원글님...아마도 지금 헤어지는것에 평생 감사하며 살게 될거예요.
더이상 매달리지말고 단칼에 끝내시고 마음 정리하세요.
세상에 좋은 사람은 얼마든지 많이 있답니다.
기운내세요.
축하드려요. 지금은 가슴이 찢어질것 같이 아파도 먼훗날 돌아보면 조상님 공덕으로 그런넘 피했다고
감사드릴날 있을겁니다 . 매달릴 가치도 없는놈에게 왜 님이 매달리나요
쓰벌놈 입니다 ~ 얍삽네 어떻게 좀 해볼려구..
그런사람에게 매달리는 자신이 한심스럽죠?
감정의 집착일뿐 그사람이 대단해서가 아니예요
그냥 감정의 집착일뿐입니다 그감정 시간이 지나던가 다른일에 몰두하면 풀리는 감정의
순환입니다
조언은 무슨.. 원글님 마음이야 지금 수만갈래 복잡하고 힘들고 미치겠지만 (압니다 너무 잘 알아요)
당장 헤어지십시요.
원글님 같은 분 보면 딸같아서 제 마음까지 아픕니다.
저도 꽤 큰 딸이 있어요 원글님 부모님도 원글님을 쥐면 날아갈까 불면 꺼질까 노심초사 키우셨을텐데
이런일로 마음아파하고 헤매고 있단 말입니까...
이해는 합니다만 싫습니다.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자존심 지키고 제발 마음 정리하세요
몇년후 그 그지같은 인간 거기서 나랑 인연이 끝나서 다행이다 생각할겁니다.
다시는 절대 예전관계로 돌아갈수 없어요.
원글님 힘들겠지만 원글님이 먼저 돌아서고 절대 뒤돌아보지 마세요 제발
조상님이 보호하신 거에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시면 됩니다.
이미 남자가 헤어지겠다고 맘먹었으면 못돌리는거예요. 그냥 그새끼는 그걸 핑계삼아 몇번 더 하고싶은거죠--. 젤 나쁜놈.
나중에 몇년 흘러 이 상황을 다시 생각하시면.. 내가 왜 그때 내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을까 하고 후회하게 될 겁니다.. 지금은 그 사람 없으면 못 살 것 같으니 내 자신을 포기하고라도 매달리게 되지만 세상에 나 자신 이상으로 소중한 남자는 없어요.. 나만큼 소중한 남자라면, 나를 자신만큼 소중히 여겨주는 남자일 때인 거고요..
원글님. 지금 그 남자와의 말에 넘어가시면.. 한 2, 3년 후 자다가도 하이킥 날릴 정도로 창치하고, 자신을 때려주고 싶을 정도로 후회하게 됩니다.
똑같은 문자 보내시고.....아듀~ 라고 하세요.
참....저질이네요....그 놈....
혹, 다시 연애하기엔 내가 너무 나이먹었다,
그런 생각으로 남자친구에게 연연하지 마세요.
사랑은 다시 찾아올겁니다.
이번 연애도 원글님을 성숙하게 해주는
자양분이 된거다 생각하며 뻥 차주세요.
남자인데요..그냥 지나칠수 없어 한마디 남깁니다. 제가 봤을땐 남자분 맘이 백프로 떠난거고 너가 굳이 원한다면 내가 너랑 잘수는 있지만 그건 사랑으로 자는게 아니라 하룻밤상대로 갱각하는 잠자리가 될거고 그 후엔 그나마 남아있던 일말의 정도 없어질것이다. 라는 뜻입니다. 원글님 기분 생각 안하고 냉정히 "직역"했습니다. 그냥 아예 연락안하는게 원글님에게도 좋을듯.
주변에 그런 넘 몇번 보니 절대로 제대로 된 관계 안나와요.
결혼도 안해 혼기 놓쳐 여자도 떠나지 못해 조건 좋은 여자 나타나면 이리찝적 저리찝적
그러다 결국 딴 여자랑 하거나 마흔이 훌쩍 넘어도 총각으로 살거나 그렇더라구요.
저런놈이랑 결혼하면 싱글맘보다 더한 상태서 살게 되니 맘 고쳐 먹으세요.
그리고 사람에게는 내가 입고 싶은 옷과 어울리는 옷이 있어요.
어울리는 옷을 입으세요.
사랑이 아니라 단지 그상대가 갖고싶은 옷일뿐이에요.
옷은 나를 돋보이게 하고 편한옷이 최고에요.
위에 저 님 말씀이 맞는거 같네요..제가 이해한 뜻도 그랬구요..
정말 정이 확 떨어지는 말이네요..사람이 냉정하다 못해 아주 짓밟아버리는군요..
아무리 끝낼때는 확실하게 해야 한다해도 어떻게 저런 말을 하는가 싶어서..참 그렇네요..
개씨벌* 이네
똥통에 코ㅑㄱ 버리세요
귀한 님에겐 똥 밖에 안되는 넘인데
천만다행 이라 여기세요
저런 쓰레기는 반드시 훗날 님을 또 찾아요
절대로 그때는 꼭 되돌려 주세요
정말 개쓰레기들 왜이리 많은지 원...
너무 속상해만 마시고 힘 내세요
참 솔직하고 자기 감정을 잘 보는 사람이네요
아마 많은 커플,부부들이 저렇게 육체관계로 멀어지는 감정을 덮고 살아갈겁니다
근데 결혼한게 아니라 아직 미혼이니,,그만 매달리고 헤어지세요
그말 듣고도 매달리면 너무 비참하잖아요
좋게 헤어지고 싶으면 너의 그 말이 나한테 결정적으로 찬물을 끼얹었는데 나중에 그말에 고마워하게 될것 같다,,고 하세요
남자가 평소 쌩한 사람이라면 완전히 끝내려고 그렇게 말한것 일수도 있어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넣어야지 재활용분리수거 이런거하지마세요!!!!
동생같아서 드리는 말씀이예요
개나리십장생 시베리아벌판에서 귤이나까먹을 .......ㅡㅡ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원글님의 시간을 1분 1초도 저런물건을위해 허비하지마세요
원글님 화이팅
그리고 한마디 더
원글님잘못이 아니예요원글님은 참 좋은사람이고 멋진여자예요
난참 괜찮은 사람이다 이말을 거울속 나에게 아침마다 5번씩만 해주세요
에휴ㅡ,ㅡ;
찌질한 놈
속궁합만 맞고 나머지 조건들은 별로라는거네요
너랑 사귀긴 싫어
너는 나 좋지?
니가 원한다면 잘 수는 있어
심플 정리하면 이런거고요
걍 쿨하게
사귀지 말고 성생활이나 영위하자
고 하면 찌질이
하고 말겠는데
꼴에 또 말은 돌리는군요
죄송하지만
심히 시시한 놈이에요
하늘이 도왔구나 하시길.
저렇게 시시한 놈은 살면서도
내내 니가 이렇게 원래 하고 싶었지? 그래서 내가 사고 쳤거든 그러니까 니탓
이라고 할 겁니다.
논리구조가 그러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667 | 이집션매직크림 2 | 사람 | 2011/12/27 | 7,371 |
| 56666 | 봉주교도소 ㅎㅎㅎㅎㅎ + 교도소 영문 주소입니다~ 1 | 참맛 | 2011/12/27 | 2,390 |
| 56665 | 민주통합당, 쪽수에 밀리는건 민주당으로 족하다 3 | yjsdm | 2011/12/27 | 1,855 |
| 56664 | 중학교 입학 대비문제집? 반배치고사문제집? 1 | 문제집 | 2011/12/27 | 2,747 |
| 56663 | 반포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15 | ㅁㄴ | 2011/12/27 | 4,040 |
| 56662 | 아 다르고 어 다른 안민석 의원 11 | ㅇㅇㅇ | 2011/12/27 | 2,872 |
| 56661 | 스팀보이 온수매트 쓰시는 분 있으세요? 1 | 사과 | 2011/12/27 | 3,454 |
| 56660 | 나꼼수 특별호외 주소 퍼왔어요~ 9 | ... | 2011/12/27 | 2,963 |
| 56659 | 나꼼수 호외 토런트주소 | 나꼼수 호외.. | 2011/12/27 | 1,781 |
| 56658 | 남편한테 꼭 보여줘야 할 동영상 강의 ㅋㅋ 3 | 슈페르 | 2011/12/27 | 2,198 |
| 56657 | 포켓몬 영화를 보면 닌텐도에 뭘 넣어 준다는데 아시는 분이요 2 | 땡글이 | 2011/12/27 | 1,951 |
| 56656 | 작은 사무실 난방을 뭘로 하면 좋나요? 5 | 뼈골까지시려.. | 2011/12/27 | 2,375 |
| 56655 | 바리스타를 고용하려고 하는데... 1 | 고민 | 2011/12/27 | 2,510 |
| 56654 | 전 나중에 저희 딸들 시집 보내고 싶지 않아요. 33 | 두딸엄마 | 2011/12/27 | 10,148 |
| 56653 | 골프 회원권 딜러... 어디가 믿을만 한가요? 2 | 골프 | 2011/12/27 | 2,033 |
| 56652 | 나꼼 들을려고 mp3사서 기능 겨우 익혀듣는데 8 | 에혀 | 2011/12/27 | 2,475 |
| 56651 | 이정희의원이하는 개인방송 희뉴스라네요 2 | 참맛 | 2011/12/27 | 2,753 |
| 56650 | 나꼼수]BBK 실소유주 헌정방송 ㅋㅋ 4 | 나꼼수 | 2011/12/27 | 3,266 |
| 56649 | 차인표가 재혼이였군요.. 22 | 복학생 | 2011/12/27 | 47,857 |
| 56648 | 조계종 어린이 법회~~ 4 | 법회. | 2011/12/27 | 1,859 |
| 56647 | 나꼼수 메일 마감할께요 ^^ 40 | 쫄지마 | 2011/12/27 | 3,126 |
| 56646 | 귤이 살이 많이 찌나요? 11 | 범인은? | 2011/12/27 | 5,281 |
| 56645 | 베이커리에서 제빵사로 일하면 휴무일이 어떻게 되나요 ? 1 | 컵케잌조아 | 2011/12/27 | 2,536 |
| 56644 | 꼼수 토렌트입니다 3 | 꼼수 | 2011/12/27 | 1,944 |
| 56643 | 요즘학원들은 히터 않틀어주나요? 5 | 고민 | 2011/12/27 | 2,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