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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관심 없는 엿같은 인간들 당해봐야 늦었다..썅~

막아야 산다 조회수 : 3,345
작성일 : 2011-11-22 19:16:14

제가 울면서 상황 보면서 82에 있는데

친구가 전화와서 놀랍니다

평소 정치에 걍 별로 관심없는,,,그래도 딴날당이 나쁜건 아는 친구

FTA 땜에 그런다고 울면서 주저리 주저리 상황을 말했더니

하는말이,,,어쩌겠냐고,,이렇게 된거,,막을수 있냐고

그럼서 아무일 없단듯이 수다떨길래

제가 그랬죠...암것도 모르고 무지한 인간들 당해봐야 그때가서 알꺼라고

그럼서 그 친구 하는말이,,,,그렇게 심각하면 촛불집회들 왜 안한대? 얼른 하라해,,,,,,,,,,(순간 욕나왔어요)

이년아~ 촛불집회 나가는 사람들은 시간 남아 돌아 나가냐

너희 같은 것들은 싸그리 당해봐야 그때가서 후회해봐야 소용없다

IP : 119.70.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아.........
    '11.11.22 7:20 PM (59.17.xxx.11)

    참, 그 친구분 같은 분들이 제 주의에 많은것 같아 갑갑하네요........ㅠㅠ..........

  • 2. 어쩔..
    '11.11.22 7:20 PM (115.136.xxx.133)

    답답한 노릇입니다 ㅜㅜ

  • 3. ...
    '11.11.22 7:20 PM (114.203.xxx.62)

    정말 어쩔땐 정말.. 어휴.. 정말....

  • 4. 아마
    '11.11.22 7:42 PM (180.71.xxx.135)

    지 발등에 불 떨어져도 모를걸요.

  • 5. 아돌
    '11.11.22 7:54 PM (116.37.xxx.214)

    부끄러운 얘기지만 제 절친은 FTA얘기했더니 그게 뭐야?하고 묻더군요.ㅜ.ㅜ
    그 친구 양가에 노후준비 안됀 어르신들 계시고
    아직 학교도 안간 아이하나...
    빨리 둘째 갖고 싶다고 하길래...절대 낳지 말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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