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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장, 민노총과 서울지하철 해고자 복직 논의키로

^^별 조회수 : 3,427
작성일 : 2011-11-22 10:13:51

(서울=이정현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23일 민주노총 관계자들과 만나 서울 지하철 노동조합 활동으로 해고된

노조원 34명의 복직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박 시장이 민주노총 서울본부 이재웅 위원장과 운영위원들을 시청에서 만나 해고자 복직,

시 노사민정위원회 설치와 민주노총의 참여, 25개 구 노동복지센터 마련 등을 논의한다고 22일 밝혔다.

 

박 시장은 후보 시절인 지난달 11일 민주노총과의 간담회에서 지하철 노조 해고자 복직 문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노동계도 지난달 17일 박 시장의 선거캠프 출범식을 하면서 해고자 34명의

복직 문제를 강력히 요구했다.

 

해고자 34명은 1999~2004년 공공부문 민영화 반대를 주장하며 파업을 주도했던 서울메트로 노조위원장과 간부 16명, 2001년 이후 파업 등으로 해고된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원 18명 등이다.

 

시 관계자는 "해고자 복직을 논의하기 위해 단체협약이나 노사합의서를 통해 복직을 추진한

 인천·부천 지하철 노조 사례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또 기존 노사정협의회 대신

민주노총과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시장 직속의 노사민정위원회를 설치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57832&PAGE_CD=N...

 

IP : 1.230.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
    '11.11.22 10:18 AM (1.230.xxx.100)

    고통 받는 사람들이 제자리로 돌아와서 살맛나는 세상을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 2. 훈훈하네요
    '11.11.22 10:23 AM (119.69.xxx.80)

    어쩜 이리 훈훈한 이야기만 나오는지..,
    나오는 기사마다 짜증나고 혐오스런 누구랑 비교되네요

  • 3. 자유
    '11.11.22 11:12 AM (112.152.xxx.195)

    지하철 파업 교통대란으로 인한 서민의 고통을 없앤것은 이명박이 자기 뒤를 이은 시장들에게 남긴 가장 큰 업적중 하나이다.

    박원순의 원칙없는 뻘짓이 다음 시장과 서민들의 고통으로 돌아오지 않기만을 바란다.
    박원순은 왜 진짜 서민들을 먼저 안아줄 생각을 안하고, 저렇게 거저 잘 먹고 살만한 귀족노조들의 비유만 맞추고 다니는 걸까 ?

  • 4. 알바는 자유다
    '11.11.22 11:26 AM (175.211.xxx.90)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지..
    외운 것 같지는 않고..
    암튼 댓글 알바로 전향한 거유?

  • 5. 막힌곳이
    '11.11.22 11:45 AM (124.50.xxx.136)

    기사만 봐도 막힌곳이 펑 뚫리는 기분입니다.
    요새는 박시장님 기사는 일부러 열어보게되요 제자신 정신건강을 위해서..
    반대로 mb 기사는 무조건 패스...댓글만 보고 *이구나 한답니다.

  • 6. phua
    '11.11.22 11:56 AM (1.241.xxx.82)

    와~~~
    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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