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각하는 피자

생각하는 피자 조회수 : 4,364
작성일 : 2011-11-19 09:09:42

지금 7세이고 생각하는 리틀 피자 D 단계 다 마쳤는데요

집에서 사고력 수학 문제집으로 아이 공부 시키려고요

상위권 연산, 팩토 등 문제집이 있다고 하는데

혹시 상위권 연산이면 어느 단계부터 배우면 될까요?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릴꼐요

감사합니다

IP : 211.187.xxx.1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난번에에 한번
    '11.11.19 9:50 AM (222.116.xxx.226)

    질문 하지 않으셨나요? 제가 댓글을 올린 기억이...
    문제집 그것들말고 또 있어요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나는데
    아!! 영리한 수학이요
    여기서 물을게 아니라 직접 서점에 가시면
    그 비슷비슷한 것들끼리 배치되어 있고요
    점원한테 이거랑 비슷한 교재들 뭐뭐 있냐 물어보세요
    네이버에 검색해서 가시던지 그렇게.
    그냥 가셔서 문제집 하나하나 자세히 보세요
    그리고 온라인 주문 하세요
    우리 아이도 7세인데요 저도 처음에는 아이가 잘하니까
    좀 점프 할까 하는 심정이 조금 있었는데
    문제집을 한 7권은 본거 같아요 그런데 팩토 같은 건
    원리 탐구 뭐 이런식으로 분리되어 있고
    a b c 이렇게 수준이 점차 높아져요
    잘하니까 생략해야지 했던 것도
    제가 문제를 자세히 봐도 좀 알쏭당쏭 하다 싶은게 있길래
    그냥 다 샀어요 하루 한장씩 풀리면 금방 이니까
    아이가 질릴까봐 좀 딱딱하고 색이 없는 교재는 제외 시켰고요
    문제는 거의 비슷비슷 하니 생각을 유도 하는 것이고요
    물론 아이가 피자 했고 진도도 많이 나간 상태네요
    그럼 서술형 문제집 하나 있는 것도 좋아요
    서술형 별거 아닌데 아이들이 약간 잘 못하더근요
    일단 서점가서 하나하나 비교해 보시길요

  • 2. 원글
    '11.11.19 11:34 AM (211.187.xxx.196)

    전에 올린 적은 없지만
    덕분에 전에 피자 내용 다시 읽어보았어요

    아이와 함께 서점에 가서 확인 해봐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 3. ...
    '12.11.26 10:19 AM (59.7.xxx.241)

    참고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95 저 방언이 터졌어요. 43 ... 2011/11/24 13,697
43694 한·미 FTA 발효 이후 ‘한국인의 삶’ 어떻게 달라질까 1 C-BA 2011/11/24 3,113
43693 애 낳는데 5천만원!!! 29 미르 2011/11/24 5,745
43692 kt 결국 옮기던가 바꿔야 하는 건가요? 9 궁금 2011/11/24 3,862
43691 육아블로그보면 엄마들이 아가들을 6 적응안됨! 2011/11/24 5,886
43690 처음 면세점 이용.. 5 생애 처음... 2011/11/24 4,077
43689 면 팬티를 많이 사야하는데... 팬티 2011/11/24 3,959
43688 병원에 화분선물이 괜찮을까요? 5 병원 2011/11/24 3,387
43687 김선동 의원 국민들이 도와야 하지 않을까요? 11 김선동의원 2011/11/24 3,931
43686 (급질) 이거 정말인가요? 조전혁 의원 전교조 선생님들께 90억.. 14 .. 2011/11/24 4,470
43685 뿌리 깊은 나무 보셨어요? 대박 48 뿌리깊은나무.. 2011/11/24 12,562
43684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 외통위원장 사임(1보) 25 세우실 2011/11/24 4,553
43683 동대문제일평화시장 영업시간. 4 @@@ 2011/11/24 8,597
43682 고딩 2학년 울아들... ^^ 2011/11/24 3,600
43681 출장을 마치고 와 보니... 18 분당 아줌마.. 2011/11/24 5,590
43680 민중의 지팡이? 9 ... 2011/11/24 3,326
43679 지금 아고라에 알바 몇천 풀었나봐요. 12 후우~ 2011/11/24 3,819
43678 한번에 한개의 싸움이 되어야합니다. 5 비누인 2011/11/24 3,173
43677 어제 참석 못한 저의 소심한 대응 7 저는 2011/11/24 3,437
43676 FTA 알면 알수록 그리고 주변 사람들 무관심에 속터져 우울증 .. 10 우울증 2011/11/24 3,825
43675 김장독식 김치 냉장고 쓰시는 분들.. 4 (이와중에).. 2011/11/24 3,538
43674 요새 자궁치료 때문에 한의원 다니는데 원래 침을 엉뚱한데 맞는건.. 7 2011/11/24 4,520
43673 그대, 태극기의 참 뜻을 아십니까 - 국학원 1 개천 2011/11/24 3,430
43672 경찰청 자유게시판에도 물대포 항의글이 넘쳐 나네요!! 5 참맛 2011/11/24 3,698
43671 KBS 전화 했습니다. 8 수신료거부 2011/11/24 4,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