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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죽빵 날리고 싶다

홍준표 조회수 : 4,054
작성일 : 2011-11-17 12:09:48

홍준표가 fta 처리 여부를 기자와 게임하듯 죽빵 날리겠다고 했네요.

열이 확 오르네요. fta가 장난입니까? 홍준표가 입에서 나오는대로 지껄이는 줄은 알고 있지만

여늬 국내법도 아니고 국민의 운명을 가르는 건데 이 색희 내용 파악이나 했는지 생각이나 해 봤는지.

깡패들 형님이 하라면 앞뒤 모르고 쪽수 믿고 달려드는 깍뚜기 집단 우두머리 같아요.

 

사무실에 전화했어요. 02-788-2115, 02-784-5271

직원인지 비서인지 여자직원이 술자리서 잘 아는 기자에게 농담으로 한건데 저렇게 기사화되었다고.

농담에서 홍준표의 국민에 대한 건방지고 얕잡는 시선을 본다고 했더니

웃고 말 내용인데 다른 기자가 기사화 했다고, 기사를 막을 수도 없고....이렇게 말하네요.

기사를 막는다는 사고방식이 기막히죠. 사실을 은폐하겠다는, 잘못된 것 숨기겠다는. 안알려지면 그 뿐이라는.

기사, 기자를 막으려 들지 말고 그 입을 막으라고 했어요.

 

홍준표 fta처리하려고 폼 잡으면 분당의 그 누구 당대표 하던....훅 갔죠, 그렇게 됩니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fta 반대시란말이죠? 하면서 전화 확 끊네요. 반대하면 적, 통화 계속 할 필요없다는 식의.

강재섭 훅 간거 보세요. 누구 그 이름 기억이나 합니까. 홍준표는 동네 주민 인심도 모르고.

 

 

IP : 124.53.xxx.1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1.11.17 12:37 PM (58.120.xxx.90)

    한날당은 그냥 영리집단 그러니 무엇도 기대할 수가 없어요.

  • 2. 아..
    '11.11.17 1:06 PM (125.141.xxx.212)

    말씀 시원시원하게 잘 하시네요.

  • 3. 홍준표에게 전화 좀
    '11.11.17 1:49 PM (124.53.xxx.195)

    홍준표를 소금에 절은 배추처럼 힘을 빼면 시기를 넘기지 않을까요.
    깊이 있는 공부 없이 보좌관이 요약한 거 정도 어설프게 읽어보고 까부는게 무서워요.
    홍준표에게 전화로 압박 부탁드립니다.

  • 4. ...
    '11.11.17 2:15 PM (121.162.xxx.91)

    이럴땐 조리있게 말 잘하는분 부러워요.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하는지...
    저도 꿀리지 않고 조리있게 따박따박 따져가면서 하고 싶은데 ^^

  • 5. Pianiste
    '11.11.17 4:25 PM (125.187.xxx.203)

    오오 속이 시원하네요. 그 입을 막으라!
    말씀 잘하셨어요!

  • 6. 쟈크라깡
    '11.11.17 10:48 PM (121.129.xxx.94)

    진짜 입에 테이프 붙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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